제목: 결론
성경: 요한계시록22:6-21
긍휼과 사랑이 풍성하신 아버지 하나님, 공중에 권세잡은 자를 따라 살고 이 세상의 풍속을 따라 살아서 본질상 진노의 자식이었던 저희들을 그리스도의 피로 값주고 사셔서 나라와 제사장이 되게 하시고 이제는 하늘 보좌에 앉으신 주님의 권세있는 나라를 봉사할 수 있도록 우리를 복주셨으니 참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도 이 생명의 복으로 주의 백성들을 더욱 새롭게 하실려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죽음의 권세를 깨뜨리시고 부활하신 이 영광과 권세의 날에 피로 값주고 사신 교회를 주님의 상으로 불러 모으셔서 우리를 사랑해서 몸을 주신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생명의 교제 안에서 우리의 생명이 더욱 새로움을 얻게 하시고 주님의 몸과 주님의 지체로서 서로를 사랑하며 권세있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우리를 새롭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가 믿음으로 깨어 살지 못했던 모든 어두움들을 주께서 용서하시고 주님의 영광의 빛으로 주의 백성들을 비추셔서 우리를 사랑하신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우리의 생명이 더욱 새롭게 되고 그 영광의 나라를 바라보는 승리의 삶을 살 수 있도록 교회를 축복해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요한계시록 22장6-끝절까지 읽겠습니다. 이제 오늘 강론으로 요한계시록은 마치겠습니다. 오늘 강론할 22:6-는 소위 계시록의 결론 부분에 속하는데 언약의 결론이 되겠습니다. 이 말씀은 언약의 결론이기 때문에 언약의 시작인 앞 부분과 많이 일치합니다. 1장1절부터 보면은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 이는 그에게 주사 반드시 속히 될 일을 그 종들에게 보이시려고 그 천사를 그 종 요한에게 보내어 지시하신 것이라. 요한은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 그리스도의 증거 곧 자기의 본 것을 다 증거하였느니라.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 1장1-3절까지의 말씀과 그리고 22:6-의 말씀은 근본 틀에 있어서 서로 일치하고 있습니다. 계시록을 시작하는 서론에서는 시내산을 배경으로 한다고 말씀을 드렸고, 또 구약의 묵시문학을 토대로 한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구약에는 하나님이 천사를 모세에게 보내시고 그에게 말씀하십면은 모세가 이스라엘에게 말씀하고 그렇게 해서 하나님께서 언약을 자기 백성에게 말씀하시고 그리고 그들을 축복하셨습니다. 그러나 이 마지막 말씀은 하나님께서 이것을 그 아들에게 주셨고, 아들이 천사를 요한에게 보냈고, 요한이 교회에게 증거한다. 이렇게 해서 천사들보다 더 높은 분, 하나님께서 천사에게 모세에게 주셨던 것인데 하나님께서 아들에게, 아들이 천사에게 이런 도식을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늘 보좌에서 통치하시는 권세있는 하나님인 사실을 그렇게 증거를 했습니다. 그리고 이 증거는 반드시 속히 될 일이고, 이를 지키는 자가 반드시 복이 있다고 그렇게 말씀하셨는데, 이 결론 부분에서 그 말을 다시 한번 반복하고 있습니다. 6절을 보십시다. 「또 그가 내게 말하기를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된지라 주 곧 선지자들의 영의 하나님이 그의 종들에게 결코 속히 될 일을 보이시려고 그의 천사를 보내셨도다.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 방금 읽은 1:1-3까지와 거의 일치하는 사실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거기서는 하나님이 이것을 아들에게 주셨고, 아들이 천사에게 했는데 여기서는 그런 말씀은 하지 않고 다른 방식으로 묘사하고 있습니다. 누구냐하면은 선지자들의 영의 하나님이 그의 종들에게 이것을 알게 할려고 「선지자들의 영의 하나님」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자기를 누구로 표현했을 때는 그냥 여러 이름이 있으니까 그중에 하나를 골라 쓰는 것이 아니라 그 이름에 나타난대로 일하신 분이기 때문에 그의 일과 그의 이름은 서로 맞아들어가는 것입니다. 여기서 지금 말씀하시는 분은 선지자들의 영의 하나님이, 그렇게 말씀하시는데, 바로 이 문맥에서는 이전에 선지자들을 통해서 증거했던 모든 역사가 마무리 되기 때문에 선지자들의 영의 하나님이 그렇게 여기서는 증거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 문단을 끝낸다고 말할 수 있는 13절을 보면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라.」 이렇게 해서 자기가 하나님께서 만물을 시작하시고 끝내신 사실을 증거하는데 그는 이전에 선지자들 영 안에 계셔서 친히 자기를 증거했던 그분이신데 그 증거가 여기 계시록에서 마무리될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여기서 「선지자들의 영의 하나님이」 그의 종들에게 속히 될 일을 보이시려고 이렇게 천사들을 보내셔서 말씀하셨다. 이렇게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기서 보내신 목표는 다른 것이 아니라, 지키면 복이 있다. 지켜라. 특별히 그 많은 싸움 중에서 믿음을 지켜라. 그러면 복이 있다. 이제까지 수 많은 싸움이 있었지 않느냐? 여기 계시록대로 하면은 옛 뱀, 용, 이것이 공중에서 내어 쫓겼습니다. 그것이 말하자면 계시록을 받고 있는 시대의 투쟁인데 이 옛 뱀은 이제는 마지막 때인줄 알고 발악할 뿐만 아니라 그 이전에도 만국을 미혹하는 권세로서 에덴에서부터 그렇게 활동했던 악의 세력입니다. 그는 하나님을 대신해서 영광을 받고 그의 권세로 든 세계를 통치하는 그런 권세를 얻었든 그런 자이지요. 이제 그 싸움이 마무리되기 때문에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라. 전부 같은 말인데 같은 말을 반복하므로 시작하신 이분이 끝내는 분이 아니냐? 이전에 선지자들을 통해서 증거하신 모든 일이 이제 여기서 마무리 된 것이다. 그러니 꼭 지켜라. 지키면 복이 있다. 그렇게 여기서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요한이 보고 자기에게 말하는 천사를 보았는데 그가 얼만큼 영광스러운지 이 앞에 계시록 19장에서는 땅이 환해졌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 천사가 나타났을 때. 그때도 요한은 엎드려 경배할려고 했는데 천사가 말하기를 경배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도 만물의 마지막이 완성됨을 증거하는 이 천사의 모습이 얼만큼 영광스러운지, 그 천사를 보고 요한이 엎드려 경배할려고 하니까, 천사가 하는 말이 내게 절하지 말아라. 나는 너와 네 형제 선지자들과 또 이책의 말씀을 지키는 자들과 함께 된 종이니 그리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 경배하라고 여기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기서는 이 천사가 영광스러운 것은 만물의 마지막을 제시하는 천사이기 때문에 만물의 마지막이 영광스러운 것처럼 이 천사도 영광스러운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그의 사역자를 보내셨을 때 그 사역자에게 어떤 일을 시키시고 어떤 것을 나타내는가에 따라서 그 천사는 그 영광을 입고 나타나기 때문에 여기서는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그 아들의 죽으심과 부활로 말미암아 만물을 새롭게 짓기를 원하셨을 때 아버지 품에 계신 아들은 우리와 같은 혈육으로 형제 중에 오셨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영광이었습니다. 왜냐하면 그는 그 일을 위해서 세상에 보내심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는 아버지처럼 경배를 받았습니다. 그는 아버지의 일을 마지막 이루는 분으로 오셨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여기서도 그 마지막 사건을 알리는 천사의 모습이 너무도 영광스러워서 요한이 경배할려는 것은 그 하나님의 역사의 마지막이 그처럼 영광스럽기 때문에 천사도 영광스럽고 모든 자들이 다 영광스럽게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천사숭배를 막는 것은 십계명을 따라서 천사는 피조물이요 하나님이 아니니까 경배하지 말아라. 그런 이야기를 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만일 그런 이야기 같으면 요한은 천사에게 경배할 까닭도 없습니다. 아무리 그가 영광스럽다 할지라도 그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친히 나타나기 전에야 그에게 경배할 까닭이 뭐겠습니까? 그렇게 하지 않을 것입니다. 교회사에서도 이스라엘이 제일로 고민스러운 일이 그런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의 자기를 하나님이라, 자기 사람이면서, 마리아의 아들이면서 자칭, 나는 하나님이라. 그러니까 그들이 예수를 죽일려고 그런 것이어요. 어떻게 사람이 하나님의 이름을 참칭할 수가 있는 것인가? 네 부모가 누군줄을 뻔히 아는데. 그것이 말하자면은 유대인들의 예수를 믿지 못할 조항이었어요. 예수님 말씀하시기를 아버지가 나를 알고 내가 아버지를 안다. 너희들은 나를 모른다. 그러면서 자기와 아버지가 친밀한 교제 가운데 있는 사실로 자기를 그렇게 나타냈습니다. 왜냐하면 사람에게 경배한다는 것은 있을 수가 없었거든요. 그런데 요한 사도께서 천사에게 경배할 까닭은 없습니다. 단지 그 모습이 너무 영광스럽기 때문에 그런 하나님의 영광을 가져오는 그런 영광으로 나타났기 때문에 천사가 막으면서 설명이 그것은 제2계명에 있으니까 경배하지 말아라. 나는 피조물이고 신성이 아니니까 경배하지 말아라. 그렇게 설명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여기서 말하기는 나는 너와 똑같고 네 친구들이 선지자들과 똑같고, 이 말씀을 지키는 자가 똑같다. 어떤 의미로 똑같습니까? 다 하나님의 종이 아니냐? 그런 의미로 똑같다. 내가 아무리 하나님의 마지막을 알리는 영광으로 왔어도 그 영광은 누구를 위한 것입니까? 말씀을 지키는 자들에게 기업으로 줄 것입니다. 이 모든 것들을 선지자들의 영 안에서 하나님이 창조하신 처음부터 이제까지 증거해 왔습니다. 선지자들도 그것을 목표로 투쟁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시대에 요한이 하나님의 선지자로 이것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장차 나타날 영광, 하나님이 선지자들 영 안에 계시면서 증거했던 그 모든 일들, 지키는 자가 복이 있습니다. 이것은 곧 요한계시록대로 말하면 생명책에 기록된 모든 자들이 그 영광을 차지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니 천사라고 해서 경배를 받을 위치에 있지를 않습니다. 구약 때 같으면 천사만 봐도 사람들이 엎드렸습니다. 왜냐하면 구약 때는 하나님이 천사를 통해서 자기 백성을 만나셨기 때문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천사는 여호와의 영광으로 자기 백성을 만나시면은 백성들은 엎드렸던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 우리가 하나님의 영광을 봅니다. 요새 같으면 다이아몬드지요. 그렇게 찬란한 보석으로 묘사된 하나님의 영광을 보고 이제는 하나님과 어린 양이 빛이십니다. 다른 빛이 필요가 없습니다. 이런 완전한 생명의 교제 가운데 있기 때문에 이제는 어떤 누구도 교회에 그런 위엄찬 존재가 될 수 없는 것이라고 그렇게 여기서는 천사가 증거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천사가 지키면 복이 있다고 말하면서, 이 예언의 말씀을 인봉하지 말아라. 때가 가까우니라. 10절에 그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인봉하지 말라」는 말은 펼쳐졌다. 펼쳐졌다는 말은 시행된다는 말입니다. 이것은 마지막 때의 일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계시록을 보면은 특별히 예수님 재림 때의 상황이 언급된 것처럼 많은 부분이 그쪽에 치중되어 있습니다. 그런데도 그 책은 요한 시대에 열려져 있고 그리고 시행되고 있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용이 공중에서 내어 쫓기고 마지막 발악하는 마지막 시대 싸움은 예수님 승천부터 예수님 재림 때까지 구원역사적으로는 같은 때에 속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물론 그 때의 절정은 재림 때 있겠지마는 때의 성격은 똑같기 때문에 지금 교회가 투쟁할 투쟁을 말하면서 마지막 투쟁을 전면에 펼치면서 우리로 투쟁하도록 그렇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큰 싸움에 주님께서 승리하시면은 이런 잘잘한 싸움이야 말할 필요가 없지요. 싸움의 성격은 같다고 할지라도 싸움의 극렬함은 마지막 역사의 끝점에 나타나게 될 것인데 그 싸움의 성격이 같기 때문에 이 책의 말씀을 인봉하지 말하고 그럽니다. 여기서 예언은 다른 것이 없습니다. 마지막에 주님께서 승리하시리라. 그것이 곧 예언이지요. 그러니 너희들이 믿음을 지켜라. 주님께서 승리하셨으니 교회도 승리할 것이다. 너희들이 믿음을 지켜라. 그것 뿐이지, 앞으로 무엇이 어떻게 될 것이다. 그것이 우리가 지킬 조항들이 아닙니다. 그런데 어떤 상황에서 우리들이 이 말씀을 잘 지켜야 되겠습니까? 마지막 때인데 불의한 자는 그대로 불의하고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럽고, 그리고 의로운 자는 그대로 의롭고 그리고 거룩한 자는 그대로 거룩하고, 말하자면 악과 선이 극렬하게 드러나게 될 것입니다. 여기서 불의하다 하는 것은 더럽다고. 그리고 의롭다 하는 것은 깨끗하다, 거룩하다고 두 가지 말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불의한 것 의로운 것, 의로운 것은 신실함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으로 신실한 것, 불의함은 이 언약을 버리고 불신실한 것입니다. 신실한 백성은 하나님 앞에 거룩한 백성, 하나님께 속한 백성이고, 불신실한 백성은 하나님 부정한 백성, 더러운 백성입니다. 그러니까 이 말을 반복해서 같이 둘로 나누어서 불의한 자는 더럽고 의로운 자는 거룩한다. 그러니 불의한 자는 더욱 불의하고 거룩한 자는 더욱 거룩할 것이다. 왜 마지막 때이기 때문에. 그럴지라도 우리들은 어떻게 해야됩니까?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네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 일한대로 갚아주리라. 아무리 세상에 악이 극렬하게 번성할지라도 그 극렬한 악은 계시록의 말씀대로 하면 어떻게 번성해 있습니까? 용이 자기 종들을 바다에서 끌어 올리고 땅에서 끌어 올립니다. 그가 자기 용의 권세를 그 짐승에게 주어서 모든 사람에게 경배하게 할 것입니다. 그것이 불의하고 더러운 자들의 극한 정체지요. 이; 본문에서 불의한 자는 누가 불의한 자냐 하면은, 15절에 나타나 있는데 개들과 술객들과 행음자들과 살인자들과 우상숭배자들과 및 거짓말을 좋아하는 지어내는 자들은 성밖에 있으리라. 이들이 곧 불의하고 더러운 자들입니다. 그들은 거룩한 성에 들어가지를 못합니다. 계시록대로 하면은 짐승에게 속한 자들이고 짐승에 속한 자들을 여기서 풀어 설명하기를 개다, 술객들이다. 그리고 행음자들이다. 살인자들이다. 우상숭배자들이다. 그리고 및 거짓말을 좋아하는 자들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제가 볼 때는 이런 것도 거의 둘로 나누면은 좋을 내용들입니다. 개 그러면은, 개를 성경에서는 주로 두 가지로 사용합니다. 신약성경에서 개 하면은 토해냈던 것을 먹는다. 더럽다. 그것이 개라고 설명하고 베드로전서에 그렇게 말씀되어 있지요. 그리고 구약에서 개를 쓸때는 시편에서 말하는데, 개들이 물고 찟는다. 말하자면 고난받는 메시야를 개처럼 그 대적자들이 물고 찢는다. 했을 때 개를 그렇게 묘사하고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여기서 개들과 술객들과 행음자들, 살인자들, 우상숭배자들 이것은 거의 비슷한 말이지요. 그렇게 했을 때 여기서 개들은 말하자면은 도덕적인 더러움 쪽에다 강조를 둔 것이 아니라 살인자들 그것과 관계가 있을 것입니다. 개들, 술객들, 행음자들, 개와 상응하는 것이 살인자들, 술객자들과 상응하는 것이 우상숭배자들, 행음자들과 상응하는 것이 거짓말을 지어내는 좋아하는 자들, 거의 이렇게 두 번 반복하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물고 찢습니다. 그럴 뿐만 아니라 그들은 짐승의 영을 받아서 이적을 행함으로 택함받지 못한 사람들을 짐승에게 경배하도록 그렇게 하는 자들이 될 것이고, 그리고 그들은 말하자면 정결한 신부처럼 어린 양을 따르는 것이 아니라 간음하는 여인처럼 세상을 사랑하고 그렇게 살 자들입니다. 여기서는 도덕적인 타락 쪽에다 강조를 두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대항하는 싸움, 어떻게 하나님을 대항하는 우상숭배, 하나님을 대항하는 악의 권세가 강할 것인가, 이쪽에다 대비를 하고 있는 것이지 과연 성경은 그래, 요새 세상은 타락했어, 하고 15절을 보니까 별 볼일 없지요. 요새 타락한 곳은 서울 강남이라던가, 여기 보니까 이정도 갖고는 별 것 없지 안해요. 이것 갖고 지옥이라고 하면은. 이보다 더하 지옥이 서울 복판에도 많다 그말이거든요. 그러니까 성경은 관연 이 세대를 잘 드러낸다고, 관연 이 세대는 악해, 하고 고개를 끄떡끄떡 하지만 별 볼일 없지 안해요. 여기서는 그러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악한 권세들, 권세에 싸움이 계시록의 주제거든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백성을 물로 찢습니다. 그들은 거짓된 영을 받아서 모든 이적과 권세로 택함받지 못한 백성들을 미혹합니다. 그럴 뿐만 아니라 음행한 여인이 붉은 짐승을 타고 거기 가증한 것들을 가득 담은 그런 잔으로 열국을 취하게 한 것처럼 음행에 포도로 취하게 한 것처럼 말하자면 권세에 팔려서 권세로부터 먹고 살려고 그 종이 되어서 입맞춤으로 그렇게 하는 것이 여기서 행음잗르이 될 것입니다. 그것을 다시 반복하면은 살인자들과 우상숭배자들과 및 거짓말을 좋아하는 자들입니다. 거짓말이 무엇입니까? 여기서는 그냥 말로 거짓말을 한다는 도덕적인 문제를 직접 말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외에 생명의 주가 없습니다. 오직 어린 양에게만 생명이 있고 그 나라만 영원합니다. 그러나 바벨론이 영원하리라. 바벨론의 재물이 너희 영혼들을 살리리라. 이런 것이 거짓말이어요. 계시록에서 말하는 거짓말은 그런 것입니다. 이런 모든 자들은 성 밖에 있습니다. 성 안에 있는 자들은 이들과는 다르지요. 이들과 다른데 어떻게 다릅니까? 14절을 보시면은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으니 이는 저희가 생명 나무에 나아가며, 문들을 통하여 성에 들어갈 권세를 얻으려 함이로다. 이들은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입니다. 이 사람들은 죄를 많이 지었다가 예수님 재림하기 전에 얼른 옷을 빨아서 깨끗하게 하고 빨리 빨리 회개하라는 말이 아니라 그들은 정결한 백성으로 흰옷입은 자들입니다. 어린 양의 피에 정결함을 받은 자들, 이런 자들만 거룩한 성에 들어가고 온전한 생명수 가로 인도함을 받을 것입니다. 완전한 생명과 하나님의 빛 가운데 거하는 완전한 거처, 그것은 주님의 피로 정결함을 받은 자들, 어린 양이 끄는대로 신부처럼 따라가는 자들, 어린 양만 만주의 주요, 만왕의 왕이요 그외에는 주가 없다고 그들의 옷을 더럽히지 않고 그렇게 믿음을 지킨 자들, 그런 자들이 이 거룩한 나라를 상속받을 것이라고, 또 거룩한 생명을 상속받을 것이라고 그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일을 대적하는 것이 11절에 있는 말씀입니다. 불의한 자는 그대로 불의하고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럽고 의로운 자는 그대로 의를 행하고 거룩한 자는 그대로 거룩되게 해라. 그대로 둬라. 그러나 반드시 기억할 것은 보라. 내가 속히 올 것이다.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서 각 사람에게 그 일한대로 갚아줄 것이다. 그러니 아무리 세상에 불의한 자체대로 그 정체를 용의 권세로 드러낸다 할지라도 의로운 백성들은 믿음을 지켜야 될 것이다. 믿음을 지키고 옷을 지키고 그렇게 정결하게 살면은 그들은 생명나무와 생명 샘으로 인도함을 받을 것이고 하나님의 빛 가운데 거룩한 하늘의 예루살렘에 거처를 얻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만일에 그들이 불의한 자를 따라서 더러운 자를 따라서 부활하신 주님이 다른 주를 섬기고 부활하신 주님의 왕권을 부인하고 먹고 마심의 종이 되어서 세상의 권세를 따르면은 그들은 성밖에 있을 것이라고 그렇게 경고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계시록 마지막 말씀은 언약을 다시 확증하고 경고적인 성격을 띤 말입니다. 그리고 여기 16절을 보면은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별이라 하시더라.」 이 16절과 6절이 서로 비슷한 것을 알 수가 있을 것입니다. 6절은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신실하고 참된 말씀이다. 이것은 완전히 믿을만한 말씀이다. 누가? 곧 선지자들의 영의 하나님이 그의 종들에게 반드시 속히 될 일을 보이려고 그 천사를 보내셨도다. 보냄의 공식을 말하고 있는데 여기서도 똑같은 말을 16절에 말하기를 나 예수는 교회에다가 내 사자를 보냈다. 그래서 이것들을 증거토록 했다. 그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처음 6절에서는 이 하나님은 누굽니까? 선지자들의 영의 하나님입니다. 그는 알파와 오메갑니다. 하나님께서 창세로부터 시작했던 모든 일들, 선지자들이 증거했던 모든 일들, 역사가 완성될 것입니다. 역사가 완성되었기 때문에 생명책에 기록된 모든 자들이 그 영광을 얻기 때문에 천사도 그리고 선지자들도 그리고 요한도 그리고 이 말씀을 지키는 모든 자들도 그 영광에 참예할 것이다. 아무리 세상에 불의가 그렇게 번성할지라도 너희들은 믿음을 지켜라. 그래야 역사가 완성되면은 그 완전한 생명의 나라에 들어갈 것이 아니냐? 그렇게 한번 말씀했고, 이 일을 집행하는 사람이 누굽니까? 4장에 보면은 하나님은 보좌에 앉아계시고 보좌 앞에 있는 어린 양, 일찍 죽임을 당한 어린 양, 그는 다윗의 뿌리요 그리고 다윗의 자손이십니다. 바로 그분이 광명한 새벽별이신데 그분이 모든 역사를 주관하신다고 일곱 인을 떼신다고 그렇게 계시록 4장에 말씀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여기서는 다른 방식, 소위 기독론적인 방식으로 16절에서 다시 한번 언약을 확증하고 있습니다.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해서 내 사자들을 보냈다. 그렇게 해서 이것들을 증거토록 했다. 그런데 예수는 누구십니까?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며 곧 광명한 새벽 별이라. 그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다윗의 뿌리, 다윗의 근원, 다윗이 그로부터 출생했습니다. 그런데 그는 동시에 다윗의 자손입니다. 그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다윗을 다윗되게 하고 그리고 다윗의 왕위를 영원하게 세우신 이는 구약의 여호와시지요. 그러니까 그는 다윗의 하나님이시오 다위의 자손인데 마태복음에도 바리새인들에게 예수께서 그 말씀을 물었지요. 다윗이 말하기를 내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어떻게 메시야를 다윗의 자손이라고 했는데 다윗은 말하기를 내 주라고 했느냐? 그러니까 바리새인들이 대답을 못해버렸지요. 어떻게 다윗의 주가 다윗의 자손이 되겠느냐? 너희들이 이것을 대답하지 않으면 나도 말하지 않겠다. 왜냐하면 그들이 알고도 믿지 않거든요. 거기서도 그렇게 말씀했는데 여기서도 그렇게 말씀합니다.
그러면 왜 여기서 특별히 다윗을 언급합니까? 구약의 하나님의 나라는 다윗 왕조에서 열매맺었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셨고 그리고 아브라함을 통해서 멜기세댁의 나라를 세우신 하나님께서 그 나라를 후손에게 주시리라고 약속했는데 때가 되매 아브라함의 후손을 중다한 민족으로 번성시키시고 시내산에서 모세를 통해서 나라를 조직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영원히 그들 중에 함께 계실 것을 성막을 짓도록 하시고 자기 백성 중에 함께 먹고 마실 것을 레위기에서 약속하셨습니다. 그 일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다윗 왕 때 완성되었습니다. 다윗이 새로운 성전을 지었지요. 모세가 성막을 지었던 것처럼 다윗은 새로운 성전을 짓고 새로운 제사 제도를 설정하고 그리고 모든 열국은 다윗에게 복종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구약은 전부 다윗 왕조를 이야기 하고 신명기 문맥에서 계속해서 설명한 것인데 바로 그것 때문에 여기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다윗의 왕조가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구약에서는 다윗은 하나님의 대리왕입니다. 하나님이 다윗의 근본이신데 다윗을 왕으로 삼으셨고 그리고 하나님께서 다윗의 후손들을 세우셔서 그 나라가 대대로 번성하도록 했지마는 후손들이 하나님 앞에 불순해서 이방의 권세에 팔렸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말씀하시기를 새로운 다윗을 주시리라고 선지자를 통해서 약속하셨는데 그가 종말의 메시야입니다. 그는 때가 되매 다윗의 후손으로 오셨습니다. 왜냐하면 다윗에게 주신 하나님의 나라를 완성해야 하기 때문에, 다윗의 왕통을 따라 와야 하기 때문에 그는 다윗의 후손으로 오신 것입니다. 그는 다윗의 뿌리이십니다. 다윗의 후손이십니다. 다윗의 후손이실 뿐 아니라 그는 곧 광명한 새벽별이십니다. 여기서 광명한 새벽별은 하나님께서 두라디라 교회입니까? 그 교회에 내가 새벽별을 주리라. 약속하셨지요. 우상숭배를 이기고 신실히 지키면은 내가 새벽별을 주리라. 그렇게 약속했는데 그리스도에 대한 다른 칭호였습니다. 그것은 로마서나 베드로서에서 언급하고 있습니다. 밤이 깊고 낮이 가까웠으니, 새로운 시대가 밝아온다는 말이지요. 광명한 새벽별이 비추기까지 이 예언의 말씀을 주의해라. 그렇게 베드로는 증거했습니다. 밤이 깊고 새벽이 가까워오면은 광명한 새벽별이 비칩니다. 그가 온 하늘을 지배하는 별이요, 곧 왕이십니다. 광명한 새벽별이십니다. 그는 이처럼 마지막 시대를 가져오는 왕이어요. 그러기 때문에 그가 그의 교회에 증거하도록 그의 사자를 보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구원역사를 광명한 새벽별로 마지막 시대 종말의 메시야로 완성하실 분은 다윗의 뿌리요 다윗의 자손이시며 광명한 새벽별인 예수, 곧 그분이 이 일을 이루실 분이십니다. 이처럼 하나님은 마지막에 그 아들을 통해서 역사를 완성하시기 때문에 이전에 천사를 통해서, 선지자를 통해서 말씀하신 그 하나님께서 때가되매 아들을 통해서 그의 교회에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그는 광명한 새벽별로 보좌 우편에 취임하셔서 하나님의 모든 역사를 경영하는 그런 분으로 마지막 새로운 시대를 가져오신 분으로서 이제 교회에 증거한다고 그렇게 자기 증거를 확증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부활하신 예수께서는 광명한 새벽별이십니다. 그는 땅에 있는 다윗 왕조가 아니라 하늘에 다윗 왕조를 건설한 분이시오 그는 광명한 새벽별로서 그는 만물을 새롭게 하시고 역사를 완성하시는 그런 분이십니다. 그가 누구를 통해 일하십니까? 그의 사자를 교회에 보냈습니다. 그리고 그는 그의 영을 교회에 주셔서 그의 교회를 통해서 지금도 세상과 싸우시고 지금도 천하만민을 부르고 계십니다. 그러기 때문에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자도 오라 할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그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취임하신 그분은 누구를 통해 싸우십니까? 교회를 통해서 싸우십니다. 사탄이 자기 종으로 바다에서 짐승을 부르고 땅에서 짐승을 부르고, 그의 도성인 바벨론을 두고 하나님의 교회를 핍박하는 것처럼 하나님은 그 아들을 통해서 세상에 자기 영광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의 백성들로 이 원수와 싸우도록 하셨습니다. 교회를 하늘의 예루살렘 정결한 신부로 부르시고 그 영광의 빛으로 세상에 싸우도록 하셨습니다. 그 하나님께서 아들을 보내셔서 위로 올리시고 땅의 임금들의 머리가 되셔서 승천하셨고 그리고 보좌 앞에 일곱 영을 교회에 보내셔서 증거하시는데 그 성령이 교회에 계십니다. 그러기 때문에 성령과 교회가 말씀하시기를 초청하고 있습니다. 지금 교회가 싸우는 것은 그리스도의 싸움이요 교회가 초청하는 것은 그리스도의 초청이요 곧 성령의 초청입니다. 이 초청은 어떤 초청입니까? 누구든지 와라. 와서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그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들은 자는 올 것입니다. 목마른 자는 올 것입니다. 그리고 와서 값없이 생명수를 마시라고 말씀합니다. 이 말씀은 이사야 55장의 종말의 축복을 약속하는 그런 본문에서 끌어온 것들입니다. 거기서는 포도주와 젖을 사라고 합니다. 그것은 가나안 땅의 복이 젖과 꿀이기 때문에 값없이 포도주와 젖을 사라고 말하고 있지요. 그러나 이 종말의 축복은 하늘의 생명수, 어린 양의 보좌로부터 흘러내려서 온 땅에 생명으로 회복하는 완전한 생명입니다. 이 생명수를 값없이 주기 때문에 오라고 하는데, 이 역사를 지금 누가 증거합니까? 광명한 새벽별 그분이 오시면 만물을 새롭게 하실 것입니다. 그가 교회에 일곱 영인 성령을 보내셨고 일곱 등불인 성령을 보내셨고, 이 교회를 통해서 지금 초청하고 있습니다. 만일에 우리들이 먹고 마심을 추구하고 바베론의 잔에서 마시고 취할 것 같으면은 음행의 포도주에 취할 것 같으면은 이 영광의 상에 앉지를 못할 것입니다.
오늘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입은 성도 여러분들 계시록은 우리의 구원론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싸움을 고취하는 그런 격려문입니다. 말하자면 승전가를 울려서 백성들로 싸우게 하는 것이어요. 이처러 주님께서 먼저 승리하셨습니다. 그는 죽음에 이르도록 충성스럽게 하나님을 증거하셨고 그리고 죽은자 가운데 부활하셔서 땅의 임금들의 머리가 되셨습니다. 그는 광명한 새벽별이요 다윗의 후손이셔서 그가 하나님의 나라를 완성하십니다. 그가 완성하실 나라는 가나안 땅의 젖과 꿀의 흐름이 아니라 하늘의 생명수로 넘치는 것이고 완전한 생명이 있어서 다시는 목마릅이나 다시는 병들거나 고통이 없는 그런 완전한 생명입니다. 땅에 만든 성소가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의 빛을 보는 것이어서 하나님의 영광에 참여하는 것이어서 그보다 더 밝은 빛과 그보다 더한 영광과 생명이 없습니다. 이제 하나님이 교회를 통해서 이 사실을 증거하고 아들이 교회를 통해서 이 싸움을 싸우고 증거하는 것입니다. 계시록은 이것을 우리에게 격려하고 있는 것이어요. 만일에 우리들이 우리를 사랑해서 몸을 주신 분, 우리를 사랑해서 나라와 제사장을 삼으시고 하늘 보좌에 취임하신 그분의 군병으로서 주님 오시도록까지 믿음으로 이기고 이기고 그리고 주님의 아름다운 예루살렘으로서 아름다운 신부로서 믿음을 지키고 이기면은 만일 우리들이 주님처럼 생명을 포기하면은 주님께서 땅의 임금들의 머리가 되신 것처럼 우리들도 그와 함께 영광의 나라를 얻을 것입니다. 교회는 이 일을 위해서 하나님께서 오래 참고 있습니다. 순교자들의 무리가 차면은 주님께서 오실 것이고 그의 모든 대적을 심판하고 용을 잡을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주님을 위해서 자기의 생명을 포기한 자들, 주님을 위해서 자기 산업을 포기한 자들, 생명을 포기한 죽은 순교자들과 살아있는 순교자들, 그런 자들이 준미과 함께 왕권을 먼저 차지할 것이고 그리고 후에는 나중이 될 것이라고 고린도전서에세 말씀하고 있습니다. 계시록의 천년왕국은 우리의 구원론이 아니라 상급에 대한 문제입니다. 이기는 자들이 그것을 먼저 받을 것입니다. 이들이 먼저 받을 것이고 그리고 하나님께서 마지막 용을 심판하시면은 창세 이후로 생명책에 기록된 모든 자들이 그 영광을 얻을 것이고 그리고 하나님을 대적했던 모든 원수들도 살아서 영원한 불못에 던지우게 될 것이라고 그렇게 계시록 마지막은 말씀했었습니다. 이제 하나님의 교회는 이처럼 승리한 군병들입니다. 주님께서 승리하셨으니 교회도 승리합니다. 거듭 말씀드리지마는 모세가 홍해를 건너고 진군했을 때 거기 도망치는 사람이 어디 있었으며 두려워 떠는 사람이 어디 있었습니까? 하나님이 여호수아를 통해서 여리고성을 무너뜨렸을 때 거기서 두려워 떨어서 도망치는 졸병이 어디 있었습니까? 예수님 제자들도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으셨을 때는 도망쳤습니다. 목자를 치면은 양이 흩어집니다. 왕이 죽으니 백성이 흩어졌던 것이지요. 그러나 하나님이 예수를 죽은자 가운데 살리셔서 영원한 생명의 목자장이 되도록 하셨습니다. 살아있는 신자만 목자장이 있는 것이 아니라 죽은자들도 영원한 생명을 주어서 하나님께 생명이 있어서 죽은자를 살리는 것처럼 이 아들에게 생명을 주어서 그가 원하는 자들을 살리도록 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베드로 같은 사람도 다시는 도망치지 아니하고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나를 따르라. 네가 사랑하느냐? 양떼를 치라. 그는 참 목자장이 되신 주님을 따라서 하나님의 교회를 인도하면서 그의 생명을 기꺼이 포기했던 것입니다. 이것이 지금 우리에게 있는 일이어요. 계시록은 우리에게 승전하도록 지금 북을 치고 있는 것이지 우리의 구원론을 신학적인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주님께서 승리하셨습니다. 땅의 임금들의 머리가 되셨습니다. 만일에 주님께서 승리하지 못했으면은 우리는 모세처러 이방인과는 싸울련지 몰라도 여전히 죽음의 종이 되기 때문에 완전한 생명과 완전한 빛은 없습니다. 그러나 교회는 부활하신 주님 안에서 나라와 제사장이 되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나라가 되어서 열국을 정복하고 다윗에게 속해 모든 이방을 정복해서 하나님의 왕권을 빛나게 했던 것처럼 다윗의 후손 그리스도는 땅의 임금들의 머리가 되셨고 교회는 그분의 나라와 제사장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 품에 있어서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얼굴을 뵙고 예수와 함께 보좌 우편에 있어서 하늘의 권세로 하나님을 봉사합니다. 다시는 죽음의 권섹로 있지 않고 이 세상 풍속을 좇지 않고 우리는 사탄에게 종이 되지 않도록 하나님의 백성으로 구원을 받으셨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들 이 약속이 있는데 왜 우리들이 머리를 들지 않고 주님 오실 날이 심이 가까운데 왜 머리를 들지 않고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그런 것만 바라보고 우리 주님의 주권과 영광을 포기하고 사람의 종이 되어서 그렇게 살겠냐 그런 말입니다. 우리들은 구약처럼 안식일을 그런 규례로 가지고 있지를 않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우리를 사랑해서 부활하신 권세의 날에 그가 우리를 사랑하셔서 찢긴 몸을 주시고 흘리신 피를 마시게 하셔서 우리를 그의 몸과 한영으로 살게 하시고 내가 너를 사랑하니 너도 나를 사랑하고 아버지와 아들이 하나인 것처럼 아들과 우리를 한 몸, 한 영으로 살게하는 이 영광스러운 축제의 날에 이 복된 날에, 우리들이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사람의 칭찬만 생각하고 조금만 일이 생기면은 주일날은 다음 주일도 있으니까 그렇게 빠지는 것이 합당하냐, 그런 말입니다. 여러분이 다시 구약의 종처럼 얽어매서 만일에 그날 나무에 불만 피워도 하나님이 죽이리라고 그래야만 여러분이 하나님이 주신 축복의 날을 그 하나님의 상에 함께 앉아서 여러분이 기뻐하시겠습니까? 지금 우리들은 자유자입니다. 어린 아이가 아닙니다. 아들이 자원해서 몸을 드리고 그렇게 하늘의 영광을 얻은 것처럼 우리들은 자원해서 하나님을 순종하고 하늘에 속한 영광과 축복을 누릴 수 있도록 오늘도 주님의 샹으로 부르셨는데 우리들이 그렇게 해서 되겠느냐 그런 말이어요. 자기 자신의 믿음 때문에도 그래서는 안될 뿐 아니라 하나님께서 피로 값주고 사신 사람을위해서도 하나님의 백성을 위해서도 특별히 먼저 믿는 사람들은 그런 행위가 있어서는 안됩니다. 바울은 분명히 말했습니다. 나도 먹고 마실 권리가 있지마는 만일에 내 먹는 것 때문에 하나님이 피로 값주고 사신 백성이 망할 것 같으면은 나는 평생에 고기를 먹지 안해서 하나님이 피로 값주고 사신 백성을 내가 구원하리라. 그렇게 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들은 조그만 내 자유, 조그만 세상의 칭찬, 주님을 위해서는 하나도 포기하지 않고 세상의 칭찬을 받고 그렇게 해서 어떻게 주님의 칭찬을 받고 교회의 본이 되며 교회 직분을 맡을 수가 있겠습니까? 나는 안타카워요. 그러면 시대가 다시 돌아가서 모세처럼 여러분을 감독하겠습니까? 신약에는 그런 직분이 없습니다. 여러분이 장성한 아들이 됐으면은 주님 안에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가 됐으면은 하나님을 사랑함이 하나님의 형상으로 우리의 인격입니다. 아버지와 아들의 완전한 사랑 가운데서 아들이 아버지를 부르짖었든 것처럼 나를 사랑해서 몸을 주신 하나님의 아들을 위해서 우리의 생명을 포기하는 것은 우리의 기쁨이요 우리의 영광입니다. 왜 그렇게 살지를 못하느냐 그런 말입니다. 머리를 드십시다. 믿음을 가지십시다. 우리가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는 것이 축복인줄 아십시다. 주님께서 세상의 멸시와 천시를 받아서 하나님의 교회도 세상의 멸시와 천시를 받지마는 여러분이 믿음을 지키면은 여러분 안에 계신 분이 땅의 임금들의 머리가 되셨으며 광명한 새벽별로 오셔서 여러분들이 일한대로 우리의 신앙을 따라서 갚으시리라고 그렇게 분명히 약속하고 있습니다. 만일 우리들의 주님을 위해서 우리의 생명을 포기하면은 우리들도 주님과 함께 영광을 받을 것입니다. 만일 우리들이 주님을 부끄러워 하고 주님의 이름을 증거치 않으면은 주님 말씀하시기를 나도 아버지와 천사들 앞에서 너를 모른다 하리라고 그렇게 분명히 경고하고 있지 않습니까? 하나님의 사랑을 배반하는 것처럼 창녀가 없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가나안 땅의 먹고 마심 때문에 넘어지는 어린 아이였지마는 우리들은 주님의 살과 피를 우리의 양식으로 받고 우리들이이 큰 축복을 부인할 것 같으면은 다시는 속죄하는 제사가 없습니다. 주님 오시도록까지 우리들이 하나님의 품 안에서 하나님의 생명수를 마십시다. 주님 품 안에서 하나님의 생명의 양식을 먹으십시다.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신 사랑의 빛 가운데서 하나님의 영광에서 영광으로 변하십시다. 주님 오시도록까지 이 생명을 증거해서 아직도 먹고 마심의 종이 되어서 죽을까 두려워서 일생에 매여 종노릇하는 모든 자들로 생명이신 주님 앞으로 돌아와서 하늘에 영생을 얻을 수 있도록 주님 오시도록까지 주님의 고난에 참여해서 증거하심으로 승리한 군병으로 주님의 오심을 대망하시기를 바랍니다. 아멘
은혜와 긍휼과 사랑이 풍성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리들도 이전에는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죽을까 두려워서 일생에 매여 종노릇하고 공중에 권세잡은 자를 따라 살고 이 세상 풍속을 따라 살고 우리 마음에 원하는 바를 따라 살았던 진노의 자식들이었습니다. 그러나 긍휼에 풍성하신 하나님께서 이제 역사를 완성하셔서 예수의 죽으심과 부활로 말미암아 이제는 하늘에 속한 권세있는 나라를 열으시고 우리를 나라와 제사장으로 삼으시고 예수와 함께 하나님 품안에 살게 하시며 예수와 함께 보좌 우편에 앉게 하셔서 이 마지막 시대에 하나님의 영광스런 나라를 봉사할 수 있도록 복주셨으니 참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께서 승리하셨사오매 교회도 승리할 수 있도록 이제는 교회를 주님의 몸과 지체로 삼아서 한 몸 한 영이 되게 하시고 이제는 주님의 영광을 힘있게 봉사할 수 있도록 복주셨으니 우리의 믿음을 더욱 일깨우셔서 우리 먹고 마시는 모든 삶에서 주님의 은혜를 기억하고 날마다 승리하는 군병으로 살 수 있도록 주의 백성들을 더욱 복주시옵소서. 오늘도 이 은혜와 복으로 더욱 새롭게 하실려고 주님께서 살아가신 생명의 양식으로 주의 상으로 가져오게 하시고 주님의 상에서 주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생명의 교제 안에서 우리의 생명을 더욱 새롭게 하시고 주님 오시도록까지 주님의 몸과 주님의 지체로서 주님의 영광을 봉사할 수 있도록 이처럼 생명의 교제를 새롭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의 믿음을 더욱 일깨워주셔서 주님 오시록까지 참으로 세상에서는 약한자가 되셨으나 부활하사 강한 자가 되신 주님을 따라서 우리들도 주님처럼 세상에서 멸시와 천시를 받을지라도 강하신 주님을 따라 날마다 세상을 이기고 주님의 왕권을 증거해서 만민이 주님 앞에 복종하도록까지 그 나라를 힘있게 봉사하는 귀한 백성들이 될 수 있도록 주의 은혜로 우리를 더욱 새롭게 하시고 풍성케 해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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