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 구속사

백마 탄 자의 심판

찬미예수님 2026. 5. 17. 07:51

제목: 백마 탄 자의 심판

성경: 요한계시록19:11-20:3

 

은혜와 긍휼과 사랑이 풍성하신 아버지 하나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복주셔서 이전에 허물과 죄로 죽었고 공중의 권세잡은 자를 따라 살고 우리 마음이 원하는대로 살아서 본질상 진노의 자식으로 살았던 저희들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나라와 제사장으로 삼으시고 이제는 주 예수와 함께 하나님 품안에 살게 하시며 주 예수와 함께 보좌 우편에 앉게 하셔서 하나님의 생명과 영광과 그 권세를 누리며 봉사할 수 있도록 복주셨으니 참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도 이 생명의 빛으로 주의 백성들을 더욱 새롭게 하실려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신 이 권세의 날에 주 예수의 상에 불러 모으셔서 우리를 사랑하사 몸을 주신 주 예수의 얼굴에 비취는 그 영광의 빛 가운데서 하나님을 대면하고 주의 상에서 먹고 마시며 주와 한 영으로 교제할 수 있는 귀한 생명의 시간을 허락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의 빛 가운데서 이제 우리도 사랑을 알고 하나님을 사랑하며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빛 가운데서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우리의 생명이 더욱 새롭게 될 수 있도록 온전케 될 수 있도록 더욱 크신 긍휼을 베풀어 주시며 우리을 사랑하신 하나님의 사랑의 빛 가운데서 피로 값주고 사신 주의 교회를 사랑하므로 주의 영광을 봉사하는 귀한 백성들이 될 수 있도록 주의 교회를 더욱 새롭게 해주시옵고 주의 교회에서 영광과 경배와 찬송을 받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계시록 19장11-2장3절까지를 읽겠습니다. 17-21장8절까지가 한 단위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것은 그리소도의 대적들에 대한 마지막 심판이 주제입니다. 그 대적들은 왜 그처럼 멸망해야되는지 하는 이유들을 17장에서 대적들의 정체를 설명함으로 나타냈는데, 그것은 짐승을 탄 여인을 통해서 여자는 바벨론이요 그 짐승은 전에는 있었지마는 지금은 없고 장차 무저갱에서 나올 짐승이요 거기 머리 일곱이 있는데 다섯은 이미 망했고 지금 하나 있는 것도 망할 것이고 마지막 일곱 번째도 아직은 권세를 얻지 못했지마는 오면은 잠깐 동안 계속되다 망할 것이고 그리고 묘하게 다음에 여덟 번째가 나오는데 여덟 번째는 진짜 고약합니다. 열 뿔은 열 왕인데 이 여덟 번째 짐승에게 모든 권세를 주게될 것인데 그때 어린 양이 오셔서 그들을 심판한다고 말씀했는데 여덟 번째도 실은 아무리 권세가 강해도 일곱과 비슷한 것이어서 망하기는 똑같다. 그렇게 17장에서 교회의 지혜를 가르쳤습니다. 그러니가 17장은 계속해서 나타나는 짐승의 권세들, 그 마지막에 나타나는 용의 나라, 그런데다 강조를 두면서 악한 권세들이 계속해서 파도처럼 몰려오겠지마는 망하고 망할 것이다. 하는 문제들을 17장에서 말씀했고, 18장에서는 먼저 바벨론의 멸망을 기록했습니다. 그리고 19장에서 이제 바로 이 큰 심판을 가져오는 뜻이 무엇이냐 하면은 하나님께서 친히 그 나라를 세우시고 그가 친히 통치하시고 그의 백성들의 피를 다 신원하시고 그의 교회를 온전케 하신다고 19장10절까지 큰 찬양을 했었고 그리고 바로 그 잔치에 초대받은 자들이 복이 있다고 복음의 초청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19장11-20장9절까지는 악의 나머지 세력들, 바벨론이 망하고 그 다음에 두 짐승이 망하고, 그 다음 용이 망하고, 그런 멸망에 대한 문제들이 계속 펼쳐지고 있습니다. 왜 그들은 멸망해야 되는지,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들의 피를 값으시고 친히 통치하시는 나라를 세우러 오시기 때문에 망하는 것이다. 하는 문제들을 20장9절까지에서 계속해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이처럼 하나님 나라를 가져오는 선지자인 백마탄 이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고 그리고 다음 시간에는 이제 오셔서 세우시는 나라는 어떤 나라인지, 그리고 그 나라의 마지막에 큰 배교가 있어서 하나님께서 하늘이 불로 강림하시고 원수들을 다 진멸하시고 크고 흰 하나님의 보좌가 찬히 설치되고 모든 죽은자들을 살리셔서 심판하심은 마지막 하나님 나라가 어떤 나라인지, 그런 문제를 다음 시간에 강론하겠습니다. 여기 하나님 나라를 세상에 가져오도록 나타나신 그분은 심판을 위해서 나타나는데 그분의 모습을 백마탄 이, 그렇게 11절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백마탄 이는 제일 처음 첫 인을 뗄때도 첫 번째 인을 떼니까 백마탄 이가 나오고 이기고 이기려고 하더라. 그렇게 6장 처음에 나왔었지요. 그리고 두 번째 인을 떼면은 흑마가 나오고, 도 붉은 말이 나오고 그 다음에 아롱다롱한 이상한 말이 나오고 그렇게 해서 계속 승리자의 모습을 나타내는데 여기서도 백마탄 이는 그런 승리자의 모습입니다. 백마탄 이기 때문에 승리하시고 계속 내용을 싸우는 그런 왕이어요. 어떤 분으로 싸우시고 어떤 분으로 승리하시는가? 뒤에서 그것을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백마와 탄 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싸우더라.바로 그 이가 백마 타신 이다. 여기서 그 이름을 충신과 진실이라.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싸우더라. 심판과 싸움은 같은 말이 되겠지요. 싸워서 원수들을 죽임으로 심판하는 것이기 때문에 심판은 그냥 재판 자리에 앉아서 죄인들을 호출해 가지고 징역 몇 년 그런 것이 아니라 그가 오셔서 싸워서 대적들을 죽이고 그들을 가증한 세들을 불러서 잔치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는 것이 곧 심판하는 것인데 그는 어떻게 심판하느냐 하면은 공의로 심판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충신과 진실이라. 그 이름과 공의가 서로 맞아 떨어져야 될 것입니다. 우리가 아들을 불러놓고 할 때 네 아버지 좋지, 해놓고 드닷없이 곰밤을 주어버리면 아들이 안맞겠지요. 아무리 성질이 나도 네 아버지는 좋다고 했으면 사탕이라도 하나 주어야 되지 그렇지 않으면 안맞겠지요. 또 네 아버지는 무섭다고 해놓고 히죽히죽 웃어버려도 안맞다. 그러니까 여기서 충신과 진실이라. 그 이름과 그가 공의로 심판하더라. 하는 말은 서로 상통하는 말이 되어야 될 것입니다. 우리들은 하나님이 공의로 심판한다고 하면 그전에는 어떻게 배웠느냐 하면은, 하나님은 완전하신 빛이시다. 그가 오시면 그 완전한 빛 앞에 피조물이 누가 서겠느냐? 더구나 죄인이. 그러니까 예수의 피의 공로로만 서게 되는 것이다. 우리 못선다. 그것이 곧 믿음이라고 설명을 했습니다. 그런데 성경에서 말하는 공의는 하나님의 완전한 의의 나타남을 말해요 윤리적으로 완전한 분이 나타나서 완전한 빛 가운데 심판하시는 그런 윤리적인 심판에다가 직접 강조를 둔 것이 아닙니다. 이전에도 말씀을 드렸지마는 의로우신 하나님이 자기 백성인 이스라엘이 하나님 앞에 의롭지 못하면은 즉 신실하지 못하면은 언약을 배반하면은 그들을 이방의 손에 맡겨서 심판하지마는 그들이 그 심판 중에 의로우신 하나님, 즉 자기들의 아버지 되신 하나님, 조상들의 하나님 되신 그분을 부르면은 그분은 의롭고 곧 진실하시기 때문에 즉시 달려와서 하나님의 백성들을 고통하는 이방인들을 치고 이스라엘 백성들을 건져서 가나안 땅에 심으시는 것이어요. 그러니까 꼭 요새 식으로 하면 여자들 싸움 비슷하지요. 자기 아들이 부르면 무조건 가서 남의 아들 패버리고 자기 자들 데리고 오는 식이지요.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인제 안믿는 사람들이 보면 그 하나님 묘하다. 순전히 이스라엘을 위한 하나님이고 그것이 신이냐? 그 옛날 신이다. 옛날에는 각 나라마다 자기의 신이 있기 때문에 자기 나라 신은 원수와 싸워야 됩니다. 그리고 자기 백성이 이겨야 그 신이 영광을 받습니다. 그런 것은 옛날 신들의 이야기지 요새 신들이 그러면 그것이 신이냐? 일단 온 인류를 포함하고 온 인류의 평화를 추구해야 되지 자기 민족만을 복주면 그것이 무슨 신이냐? 요새 인제 파키스탄하고 인도하고 싸우면은 두 신들의 전쟁이 되겠지요. 하나는 소고기를 안먹고 하나는 돼지 고기를 안먹어요. 그러면 서로 양쪽끼기 고기를 막 씹으면서 조롱하면은 전쟁이 되는 것이어요. 우리는 그렇게 듣기 쉬워요. 그런데 성경은 민족 신들을 말하기 위해서 그런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범죄한 인류 중에서 이스라엘만 자기 장자로 삼으셔서 함께하심으로 하나님이 친히 발을 이스라엘 중에 딧으시고 역사를 함께 경영하시기 때문에 나는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요 이방인의 하나님은 아니다. 우리는 이전에는 이스라엘 밖에 있어서 하나님도 없고 약속도 없고 소망도 없었다. 그렇게 설명하는 것입니다. 유대인과 이방인만 그런 차이가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은 아론을 장자 중에 장자로 삼으셨기 때문에 아론을 대하듯이 백성들을 대하지 안해요. 그것은 죄의 간격 때문에 그런 것이지 민족 신이기 때문에 그런 것은 아닙니다. 단지 이스라엘이 세계 열방 중에 한 민족이기 때문에 이스라엘 백성이 섬겼던 여호와 하나님을 민족 신으로 이해하고 그것은 저급한 옛날 종교지마는 거기에 뿌리를 두고 열매를 맺은 기독교는 온 세상을 보는 고등종교다. 흰두교는 인도에서 출발한 민족 종교이면은 불교는 온 세계를 포함하는 고등종교인 것처럼 그런 것이다. 이런 식으로 설명해서는 안된다 그런 이야기입니다. 이스라엘의 민족신이어서 그런 것이 아니라 이스라엘을 장자 삼으셔서 그들에게 말슴하시고 그들의 하나님이 되시므로 열방의 하나님을 증거하고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하나님으로 자기를 규정하고 그렇게 사셨던 것이어요. 이제 민족의 한계를 넘어설려고 기독교를 세운 것이 아니라 이제는 그리스도 안에서 만민을 용서했기 때문에 이스라엘을 용서하신 그 용서를 하늘의 질서로 용서해서 만민을 받습니다. 그전에는 모세를 사랑하셨어도 그를 휘장 밖에 두셨지마는 이제는 그 대표인 아들을 세우시고 그는 그 품에 계신 아들을 보내시고 그 아들을 영광의 교제로 다시 불러 들이셔서 이제는 아버지와 그 아들 간에 아무런 간격이 없는 것처럼 아들과 우리 사이에도 아무런 간격이 없기 때문에 누구든지 예수를 힘입어서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고, 또 유대인 뿐 아니라 모든 이방인들도 예수를 믿어서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입니다. 이처럼 구원 역사가 발전되고 하나님께서 세상을 다루시는 방법 죄를 다루는 방법이 달라졌기 때문에 그리스도 안에서 천하만민을 포함한 것이지 고등 종교가 되어서 그런 것은 아닙니다. 그러니까 민족 종교를 뛰어넘는 불교나 기독교가 동일하게 수준이 높은 현대 종교요 고등 종교인 것처럼 종교는 만민을 포용해야 된다는 철학으로 출발해서는 안됩니다. 기독교가 만민을 품는 것은 하나님께서 그 아들 안에서 천하만민을 하늘의 성소로 부르시는 그 용서 때문에 그런 것이지 그 종교가 공등해서 그런 것은 아니어요. 그러니까 그리스도를 떠나서 천하만민은 하나다. 그것은 그리스도를 흉내내는 악한 종교지 그리스도를 떠나서 하나님께서 만민을 부르시는 길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종교사적으로 비교해서는 안된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공의로 심판한다는 말은 무슨 말이냐? 충신과 진실이라. 하는 말과 거의 같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여기서 충신, 진실 하는 것은 그리스도께서 아버지의 보내심을 받고 그는 죽음에 이르도록 아버지를 시인하고 아버지를 증거했습니다. 에덴에서 우리의 첫 조상 아담은 하나님을 이처럼 생명의 주로 온전히 증거하지 못했지마는 하나님께서 마지막 역사의 시점에서 아들을 세우시고 이제 아들을 통해서 하늘에 속한 나를 건설할려고 아들을 보내셨을 때 아들은 자기 몸의 죽음에서 옛질서를 끝내시는 하나님을 죽음에 이르도록 신실하게 증거하셨고 하나님은 그를 죽은자 가운데서 그의 증거를 확실히 보장하셨습니다. 죽은자 가운데 부활하신 분이 증거하신 하나님만 참으로 하나님이시고 죽은자 가운데 부활하신 분이 소개하신 하나님만 참으로 우리의 아버지이십니다. 하나님이 이전에 모세를 권세있게 하셔서 바로 임금에게 하나님을 증거했던 것처럼 그리고 여호수아를 통해서 가나안 땅을 정복하심으로 하나님의 권능을 모든 이스라엘 백성과 만민에게 증거했던 것처럼 예수를 죽은자 가운데 살리셔서 모든 자에게 모든 민족에게 믿을 만한 확실한 증거를 보이셨습니다. 죄값은 사망입니다. 자기도 죽음에서 일어나신 사람이 약속한 구원은 온전한 구원이 아닙니다. 모세가 하나님의 구원을 말해도 그는 가나안 땅의 구원이지 죽음 저편의 구원은 모세가 주지를 못했습니다. 하물며 이방의 성인들이라는 사람들이야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구약에 의하면 이방인들은 수에 칠 가치도 없기 때문에 그들은 땅에 지은 하나님의 성소에도 들어가지 못하도록 하나님이 막으시기 때문에 그들은 우리의 구원자가 아닙니다. 그들이 아무리 도덕적인 선을 가르쳤어도 그것은 이스라엘 밖에 있는 민족들을 통치하시는 하나님의 경영 때문에 그런 것이지 그들이 하나님을 아버지로 섬기는 약속을 갖고 그렇게 한 것은 아닙니다.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죽은자 가운데서 예수를 살리심으로 그렇게 해서 그에게 영광을 주심으로 만왕의 왕 열국의 왕으로 그렇게 존귀케 하셨고 죽은자 가운데 부활하신 그분이 증거했던 하나님만 참다운 하나님이신대 그분은 이처럼 충성되고 진실되게 하나님을 증거하셔서 땅의 임금들의 머리가 되신 분이다. 그분이 오셔서 공의로 심판합니다. 공의로 심판한다는 말은 그 뒤에도 계속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이 뒤에 설명은 주로 무엇에다 강조를 두느냐 하면은 하나님의 말씀에다 강조를 둡니다. 옷을 입었는데 피가 묻었는데 하나님의 말씀이요 그렇게 되어 있지요? 그리고 입에서 나온 검이 있는데 말씀이요, 그런 것으로 치더라. 그랬지요. 하나님을 충성스럽게 증거한 그분이 증거한 말씀이 성경에 기록되어 있고 그분의 증거는 참이어서 그분을 믿으면 그를 보내신 아버지를 믿는 것이고 그분을 거절하면은 그분을 보내신 아버지를 거절하는 것이어서 심판을 받습니다. 그런 의미로 공의로 심판합니다. 그러니까 공의로 하는 말은 그가 증거한대로 그래서 그의 증거를 따르는 자들은 어린 양의 혼인잔치에 초청을 받고 영광을 받을 것이고 그의 증거를 거절한 자들은 유황불에 던져질 것이라고 뒤에서 그렇게 설명하고 있지요. 그것이 공의로 심판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보면은 그 눈이 불꽃 같고 그 머리에 많은 면류관이 있고 또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 밖에 아는 자가 없고그 다음에 인제 그분의 모습을 보이는데, 그는 눈이 불꽃 같습니다. 그것은 1장에 예수님의 모습과 같습니다. 또 머리에 많은 면류관이 있습니다. 어린 양은 5장에서는 일곱 면류관이 있었지요. 그런데 여기서는 많은 면류관이 있다고 했는데 어떤 의미로 많은 면류관이 있느냐 하면은 뒤에 설명하기를 이름 쓴 것이 있는데 자기 밖에 아는 이가 없고, 그런 의미로 많은 면류관과 이름은 상관이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 눈이 불꽃 같은 분은 사람의 심장을 감찰하시고 모든 것을 사실대로 아시는 분이신데 그분의 영광을 많은 면류관을 쓴 것으로 묘사하고 있는데, 바로 그가 많은 면류관을 썼기 때문에 이름은 자기 밖에 아는 자가 없다고 그렇게 이 본문에서는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전에 나타난 영광과는 달라요. 이제 그가 심판하러 오십니다. 이전에 그가 아버지를 충성스럽게 증거했던 하늘의 진리를 증거했던 그 진리를 그가 이전에 땅에서 증거했을 때 오셔서 증거해서 그 영광을 나타낼 것인데 그는 오실 때 많은 면류관을 쓰고 오시기 때문에 그분 밖에 자기 이름을 아는 자가 없다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도 예수님께서는 땅에 임하셔서 하나님의 영광을 증거하셨고 그리고 부활하셔서 영광의 보좌에 앉으셨습니다. 아직도 그 활의 영광을 세상에 드러내지 안했기 때문에 땅에 임금들이 그 아들을 조롱하고 그리스도 안에서 평화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로마 황제 안에서 평화, 하나님의 평화를 찬탈하는 그런 사악한 죄들을 짓고 오직 로마 황제에게 경배함으로 생명이 보존되리라. 그렇게 무서운 말을 할 수가 있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분의 영광이 세상에 감추어져 있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아직도 만민이 복종하지 않고 죽음도 복종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그를 보내셨고 그는 죽음에 이르도록 복종하셨고 아버지는 그를 죽은자 가운데서 살리셔서 땅의 임금들의 머리가 되게 하심으로 그의 영광을 주셨고 그를 증거하셨습니다. 높아진 그분이 증거한 분만 참되신 하나님 우리 아버지이십니다. 그런데 이제 그가 재림하실 때는 그의 영광을 가지고 오실 것입니다. 그의 영광을 가지고 오기 때문에 그는 많은 면류관을 썼는데 그 영광이 얼만큼 큰지 자기 밖에는 아는 자가 없다고 그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그런 큰 영광을 세상에 나타낸 적이 없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물론 그 영광은 이 뒷 본문이 설명하기는 그는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요 그는 하나님 나라를 땅에 가져오신 분이기 때문에 많은 면류관을 썼고, 많은 면류관을 썼다는 의미로 이제까지 그런 영광을 나타낸 적이 없기 때문에 자기 밖에 그 이름을 아는 자가 없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신성의 영광으로 그렇게 오시겠지요. 또 그가 피뿌린 옷을 입었는데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하더라.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이처럼 눈이 불꽃 같고 머리에 많은 면류관이 있습니다. 많은 면류관이 있다는 의미로 그분 밖에 자기 이름을 아는 자가 없습니다. 그는 신성의 영광, 하늘 보좌의 영광으로 강림하실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그분의 옷을 설명하고 있는데, 피뿌린 옷을 입었습니다. 피뿌린 옷을 입었는데 이름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말씀이라 하더라. 그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피뿌린 옷은 다른 것이 아니라 그 원수들의 피가 그 옷에 묻어 있지요. 이 피뿌린 옷은 다음에서 설명하고 있는데 16절을 보면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왜 옷과 다리에 이름을 썼느냐 하면은 15절을 보면은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겠고그렇기 때문에 그 옷에 피가 묻어있는 것입니다. 진노의 피가 묻어 있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로 그는 옷을 입었는데 그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옷을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설명하고 있고, 또 옷을 입은 그분을 하나님의 말씀이라 그렇게 해도 상관은 없습니다. 그리고 그 뒤로 흰옷을 입은 자들이 백마타고 그 뒤를 따르고 있습니다. 구약에서 흰옷은 제사장의 옷입니다. 그냥 상징법을 갖다 쓰는 것이 아니라 구약 개념상 흰옷은 제사장의 옷이고, 흰옷을 입은 대제사장만 대속죄일에 하나님의 지성소에 잠깐 들어갔다가 나올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흰옷입은 무리들은 완전히 구속된 하나님의 영광을 본 그런 군대들이 되겠지요. 하늘의 군대들입니다. 그러니까 제사장의 군대들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 앞에 장자가 되고 열국에서 권세가 있는 것은 그들이 제사장 나라, 곧 하나님을 섬기는 나라가 되었기 때문에 그런 힘이 있는 것이고 만일에 그들이 하나님의 얼굴을 대면하고 그를 봉사하는 제사장적인 권한을 잃으면은 그들도 이스라엘 밖에 있는 이방인들처럼 밣힐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의 권능은 그들의 제사직에 있습니다. 그들의 깨끗함에 있어요. 그러니가 하늘의 군대들이 그를 따랐는데, 백마탄 자들이 그를 따랐는데 그들도 흰 세마포를 입었다고 그렇게 말씀하고 있고, 아마 이분도 흰옷을 같이 입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분의 옷에는 치가 묻어있는데 하나님의 말씀이라 그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그가 충성스럽게 증거했던 그 말씀이 그의 대적들 심판하기 때문에 그렇게 설명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처럼 옷을 입은 군대들이 따르는데 그가 싸우는 모습을 보면은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는데 그것으로 만국을 칠 것입니다. 친히 저희를 철장으로 다스리며 또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을 것입니다. 그분이 싸우는 무기를 보니까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면은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고 그것으로 만국을 칩니다. 그리고 철장으로 저희를 다스립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장비 비슷한 사람이구먼요. 싸우기는 입에서 나온 예리한 검으로 나오고 그리고 철장으로 다스립니다. 이것은 그의 권세를 말하는 것인데 입에서 나오는 예리한 검, 그 앞에는 보니까 옷에 피가 묻었는데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분은 하나님의 말씀이어요. 그런 의미로 입에서 나온 검인데 그가 증거했던 말씀이 만국을 칠 적이라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그는 그의 권세로 만국을 다르시는데 큰 권세를 철장의 권세로 다스린다. 그 철장도 철장으로 질그릇을 깨듯이 그런 의미로 철장의 권세, 만국을 권세로 다스린다 그런 말입니다. 이런 권세는 그 표현대로 하자면 굉장한 독재정권입니다. 박정희 권총보다 훨씬 더 독재정권인데 그런 의미로 독재정권은 아닙니다. 하나님이 친히 그 권세로 통치하는 하나님의 독재는 세상의 구원이어요.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을 순수히 순종하고 그만 왕으로서 순종하는 것만 진정한 세상의 평화입니다. 우리들은 그냥 자유롭게 살아야 자유로운 것이 아니라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을 받았기 때문에 하나님을 순종하는 것만 인간이 하나님의 형상이요 자유요 인격이요 하나님을 떠나는 것은 자유가 아니라 사망입니다. 그러니까 그의 철장의 권세로 다스려서 그의 모든 대적들을 그 밑에 복종시커셔 다시는 반란이 없도록 그렇게 통치하실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어떤 의미로 철장으로 다스리느냐 하면은, 뒤에 설명하기를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으므로 철장으로 다스립니다. 그러니가 철장으로 다스린다는 말이나 전능하신 이 곧 하나님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은다는 말이나 같은 말이 되겠지요. 이 포도주 틀을 밟는다는 말은 이 앞에 보면 어떻게 되느냐? 일천 육백 스타디온, 그러니까 팔레스타인 북에서 남까지 그런 거리입니다. 거기에 피가 가득찼는데, 어드 정도 흐르는가? 말굴레까지 그렇게 흐르더라. 그렇게 말하고 있지요.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겠다. 그러니까 그 옷에 피가 묻은 것이지요.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이름을 썼는데 무슨 이름을 썼느냐 하면은 만와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고 썼다. 피묻은 옷에 이름이 써있는데 하나님의 말씀이라. 그분이 하나님의 말씀이니까. 그 다음에 또 보니까 옷과 다리에도 이름이 있는데 만와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그런데 이 다리는 어떤 다리냐 하면은 바로 그 앞에 하나님의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는 다리입니다. 하나님이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으니까 그곳에 진노의 포도주가 빨갛게 물들 것입니다. 그래서 그 옷과 다리에 이름쓴 것이 있는데, 어떤 의미로 그가 이처럼 큰 권세로 밟습니까? 철장의 권세로, 이름이 무엇입니까?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그런 권세로 다스릴 것이다. 그는 땅의 임금들의 머리만 된 것이 아니라 머리여서 아마 골로새서 같으면은 하늘에 속한 모든 권세들의 주도 되는 것이겠지요. 그러나 계시록은 그런 것이 강조점이 아니라 이제는 땅의 핍박자들과 전쟁하는 것이기 때문에 만왕의 왕 만주의 주 하는 말은 그의 같은 말이 되겠습니다. 이처럼 세상에서는 버림을 받았지마는 죽음에 이르도록 아버지를 신실하게 증거하신 그분, 하나님은 죽음에 이르도록 자기를 증거하신 아들을 죽은자 가운데서 살리셔서 영광을 주심으로 그의 증거를 온전케 하셨습니다. 부활하신 그분이 증거하신 분이 세상의 하나님이시고 하나님은 그 아들을 보내셔서 천하만민은 회개하라고 그가 땅의 임금들의 머리가 되었기 때문에 만민들이 그에게 복종하라고 그렇게 사도들을 통해서 증거했습니다. 그분만 참으로 세상의 평화요 세상의 생명입니다. 세상의 임금들은 그런 자리를 찬탈해서는 안됩니다. 그러나 당시 구약으로 말하면 마지막 제국인 로마 제국, 그 나라는 하나님의 권세를 찬탈해서 로마의 평화, 로마 황제 아래 평화, 로마의 황제를 하나님의 아들로 섬기면은 생명이 있고 그외에는 생명이 없는 것처럼 그들의 생명을 빼았아습니다. 그 모든 것들은 하늘에서 내오 쫓긴 용이 짐승을 부르고 짐승이 그 하나님의 도성인 로마를 세워서 아름다운 공주처럼 옷을 입고 금잔을 들고 그렇게 해서 많은 사람들을 미혹하는 것이지 그런 것은 생명이 아니라고 증거를 했습니다. 그가 증거한 말씀은 부활로 확실히 증거했습니다. 그의 말씀은 헛되이 돌아가지 아니할 것입니다. 그가 오셔서 하나님을 전한 증거는 그의 재림을 통해서 완벽하게 드러날 것입니다. 그냥 이전에 오셨을 때 그가 만민을 부르시고 자기 몸의 죽으심을 통해서 죽음의 세력을 끝내기 위해서 그는 고난을 받으신 것이지마는 그가 다시 오실 때는 죄와 상관이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 그의 나라와 제사장이 된 그의 백성들, 세상에 모든 고난에도 불구하고 오직 죽은자 가운데서 부활하신 예수를 주로 시인하고 정결한 신부처럼 그를 따랐든 자들을 구원하기 위해서 그가 오시면은 그는 그 입의 증거의 말씀으로 그들을 칠 것이고 그리고 진노의 포도주 틀에 그들을 밟을 것입니다. 그는 권세있는 분이셔서 철장으로 다스리는데 그는 권세있는 분이신데 만와의 왕이요 만주의 주가 되십니다. 그가 심판하시면 그의 흰옷이 원수들의 피로 가득 묻을 것이고 전쟁에서 전쟁하는 장수들의 옷에 피가 가득 묻는 것처럼 그는 그렇게 심판할 것이며, 그리고 그와 함께 하늘의 거룩함을 입은 제사장의 군대, 그를 믿고 나라와 제사장이 된 허다한 군대들이 그를 따라서 승리할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꾸며낸 이야기가 아닙니다. 세상 사람들은 이것을 조롱하고 있습니다. 우리들이 예수 믿고 구원받는다면 복음이지마는 믿지 않으면은 심판을 받는다고 하면 공갈한다고 싫어합니다. 그러나 복음은 구원의 복음일 뿐 아니라 심판의 복음입니다. 이전에는 그가 우리를 사랑하셔서 약하신 자로 십자가에 죽으셨습니다. 세상에 벌림을 당하셨습니다. 그러나 그는 믿는 자를 위해서 강하신 분이셔서 믿는 자들은 그를 오직 주로 시인하고 세상에 무릎 꿇지 않습니다. 그가 세상 끝날에는 강하신 자로 강림하셔서 그의 증거를 마무리할 것입니다. 그때 세상은 살아남지 못할 것이라고 분명히 경고하고 있습니다. 또 내가 보니 한 천사가 해에 서서 공중에 아는 모든 새를 향하여 큰 음성으로 외쳐 가로되 하나님의 큰 잔치에 모여해를 입고 말하는 것은 하나님의 영광을 입고 말하는 표현법들입니다. 큰 음성으로 말하되 하나님의 잔치에 모이라. 그런데 이 잔치는 무슨 잔치입니까? 21절에도 그 남어지는 말탄 자의 입으로 나오는 검에 죽으매 모든 새가 그 고기로 먹더라. 이것이 하나님의 큰 잔치가 될 것입니다. 그러니까 17-21절까지는 큰 잔치인데 어떤 잔치냐 하면은 왕들의 고기와 장군들의 고기와 장사들의 고기와 말들과 그 탄자들의 고기와 그리고 자유한 자들이나 종들이나 크든지 작든지 모든 자의 고기를 다 먹으라. 다 죽을 것입니다. 왜 죽습니까? 뒤에서 보면 또 내가 보매 그 짐승과 땅의 임금들과 그 군대들이 모여 그 말탄 자와 그의 군대로 더불어 전쟁을 일으키다가백마타신 이를 대항하는 권세들에 대한 심판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 짐승과 땅의 임금들과 그 군대들, 그렇니까 마지막 예수님 재림했을 때 악한 권세들이지요. 이 악한 권세는 여덟 번째인데 일곱을 대표해서 마지막에 나타나리라고 했는데 여기서 그렇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큰 군대들이 전쟁을 일으켜서 죽을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모든 새들이 먹으라고 하는 것은 저주받은 장례식이어요. 매장을 하지 못해서 공중의 새가 먹는 것은 저주받은 죽음입니다. 그들은 왜 이런 저주받은 죽음을 죽어야 되는가? 하늘에서 백마타고 오신 분과 그분의 군대를 대항하는 그런 짐승의 군대이기 때문에 그는 그렇게 망할 것입니다. 그래서 드디어 짐승이 잡히고 그 앞에서 이적을 행해서 이적을 행하는 거짓 선지자도 함께 잡혔는데 이 거짓 선지자는 짐승에게 표를 받고 그 우상에게 경배하는 자들을 이적으로 미혹하여 짐승에게 경배하도록 그렇게 했던 앞잡이였습니다.

그렇게 해서 그 짐승과 종교가 함께 망할 것이라고 말하는데 어떤 의미로 망합니까? 산채로 유황불못에 들어가고 그런 의미로 망합니다. 이것도 다 구약의 표현법입니다. 구약의 표현법에서 부정한 것은 그 흰놈의 골짜기 거기다 던지면은 거기서 타집니다. 이 골짜기는 그전에 므낫새가 우상 섬기든 자리여서 백성들이 그것을 정결케 하느나라고 쓰레기 소각장으로 만들어서 거기 항상 불이 붙고 있어요. 그런 표상을 사용해서 유황불이 붙는 그런 불못에 던지고 소돔성도 하늘에서 유황불이 떨어졌다고 그러지요. 그런 불못에 던지우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런 것을 가지고 우리는 사탄이 죽어도 그 존재는 소멸치 않구나. 존재가 소멸치 안해야 계속해서 진노를 느끼겠구나, 여기서 존재를 연구할 것은 아닙니다. 여기서는 하나님의 진노의 불못에 들어간다. 세세토록 심판을 받을 것이다. 그런 이야기에요. 그 나머지는 말탄 자의 입으로 나오는 검에 죽으매 모든 새가 그 고기로 배불리우더라. 짐승과 짐승 앞에 잡앞이 그 거짓 선지자도 잡히고 그리고 그를 따랐던 군대들도 다 죽을 것입니다. 여기서 죽는다는 말이나 유황불이 던진다는 말은 결국 같은 말이 될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새들의 먹이가 될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온 세상에 하나님의 진노가 쏟아지면은 하나님을 대항하는 모든 세력들은 가증한 죽음을 당할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의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 손에 가지고 하늘에서 내려와서 하늘로서 내려와서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라. 잡아 일천 년 동안 결박하여 무저갱에 던져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다가 그 후에는 반드시 잠간 놓이리라.하늘에서 내어쫓긴 용, 여자가 낳은 여린 아이가 천사들의 손에 의해서 하늘로 올라가니가 용이 하늘에서 내어 쫓겼습니다. 12장이지요. 이 용은 하늘에 있어 밤 낮 하나님의 백성들을 참소했던 자입니다. 하늘은 권세의 자리에요. 그런데 여자가 낳은 아이가 올라가니까 용이 자기의 있을 곳을 예비하지 못하고 내어쫓겼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자기 부하들을 전부 불렀습니다. 바다에서 땅에서 짐승을 불렀고 이것으로 용을 다 경배하록 했습니다. 이 짐승인 용이 권세를 주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하늘로 올라갔던 분, 장차 만국을 철장으로 다스릴 이분, 아이, 이분이 백말을 타고 오셔서 그가 증거했던 그 증거를 완성시켜서 하나님의 권능을 드러내면은 짐승도 잡히고 짐승을 따랐던 모든 군대들도 죽고 그리고 짐승 배후에는 용이 있는데 그 용도 사로잡힐 것입니다. 그런데 용은 당장 심판을 받는 것이 아니라 무저갱에 갇혔다가 그 다음 천년이 차면 잠깐 놓이리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천년 후에는 다시 용이 심판을 받으면은 두 짐승이 있던 그 불못에 용도 던질 것이라고 그 다음에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17-21장19절까지는 하나님을 대항하는 용의 세력들에 대한 전반적인 심판을 한 단위로 설명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여기서 보이는 메시지입니다. 아직도 세상은 하나님의 아들의 권능을 시인하지 않습니다. 미국이나 소련을 축으로 세계 국가를 건설할 것을 노래하고 있지 죽은자 가운데 부활하신 예수, 그분의 왕국을 세상은 조롱합니다. 왜냐하면 그 분이 그 나를 세우시기를 이스라엘처럼 하나님이 불수레를 타시고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인도하시고 그리고 여호수아나 이슬엘 백성에게 칼을 들리고 그렇게 전쟁했으면은 그 발밑에 두려워 떨 것입니다. 그러나 부활하신 주님은 만왕의 왕이요 땅의 임금들의 머리가 되셨어도 그분이 그 나라를 세우신 것은 그렇게 칼의 권세로 세우신 것이 아니라 자기 몸의 죽으심의 권세를 통해서 세우셨습니다. 죄값은 사망입니다. 죄는 죽음으로 끝내야 되지 그 외에 다른 것으로 속량할 방법이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은 죽음을 통해서 옛 질서를 끝내시고 하나님은 아들을 통해서 새로운 질서를 열계하실려고 그를 죽음의 세계에 보내고 그로 죽음을 맛보게 하시고 죽도록 충성한 아들을 다시 살리셔서 이제는 하늘에 속한 새로운 나라를 세우시고 하늘 하나님의 영광을 뵙게 하시고 우리를 그 나라와 제사장으로 삼으셨습니다. 그가 그 나라를 세운 방식이 자기 몸의 죽음, 세상에 버림받은 약함, 이런 방식을 통해서 세상에 그 나라를 세우셨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의 나라와 제사장이 될 교회도 그가 그 나라를 세우시고 우리를 부르신 것처럼 우리들도 그분의 사랑으로 입술로는 그분을 증거해서 우리는 원수까지 사랑하고 우리가 모든 원수에게 당연히 우리의 몸을 헌신하는 것처럼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으신 것처럼 그의 백성들도 그렇게 순교의 이슬로 사라졌던 것입니다. 그런 의미로 교회는 심히 쇠약합니다. 교회가 수를 가지고 데모하는 단체도 아니고 교회가 장관이 있다고 해서 빽이 있는 것도 아니고, 교회가 돈이 있어 힘으로 하는 것도 아니고, 교회는 그런 것이 없습니다. 교회처럼 이상한 단체가 없어요. 남녀노소 다 섞어져 있지요. 이런 단체는 세상에 없습니다. 학교도 등급이 있는 것인데, 교회는 그런 것이 없이 마치 가정 비슷합니다. 그리고 아무런 무장도 되어 있지를 않습니다. 그래도 세계를 다 정복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교회가 칼을 가지고 있는 힘이 없기 때문에 세상은 투표할 때나 수를 모를려고 찾아올까 관심이 없습니다. 세상에 관심이 없습니다. 세상의 지도자들이 로마 교황청을 방문해서 소위 교황을 알현하는 것은 그가 세계 정치의 중심에 서있기 때문에 이전에 유럽에서 천주교가 차지했던 그 영광을 교황이 가지고 있기 때문에 유럽 사람들이 교황을 그렇게 높이는 것처럼 그런 것 때문에 그런 것이지 마일에 그런 권세가 그에게 없다면 그를 쳐다보지 않을 것입니다. 천주교가 인권 운동을 하는 것은 그런 권세를 빌려서 하는 것이지 그리스도를 복종함으로 하는 것은 절대로 아닙니다. 그러니까 일제 당시에는 신사참배를 하라고 그러고, 지금은 그것이 민족의 자존심을 훼방했으니까 잘못이라고 그렇게 이중 말을 하는 것도 곧 그런 이유입니다. 세력 확장판이어요. 그 외에는 아무도 복종하지 않습니다. 이처럼 교회가 온 세상을 다 덮고 있어도 교회가 힘의 단체가 아닙니다. 그러기 때문에 세상은 교회에 관심을 두지 않습니다. 교회가 공장으로 운영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예수 믿으면 시간낭지일 뿐입니다. 주일날 쉬고 있으니까. 시간 낭비인 것 같아요. 아무 것도 없는 것 같습니다. 세상은 오직 생산하는 것이고 물건이 풍부하고 창고가 가득차야만 영혼이 평안한 것이고 예수 믿는 자처럼 사랑으로 모든 것을 다 풀어주었다가는 얼마 안있다가 망할 것입니다. 그러니까 교회는 그렇게 바람직한 단체가 아닙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강림하십니다. 그때는 그가 약하신 분으로 강림하신 것이 아니라 백마타신 분으로 강림하십니다. 그가 하늘 보좌에서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로 그 영광을 드러냈을 때 참으로 땅은 해처럼 빛나게 될 것입니다. 아직까지 그런 영광은 드러낸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가 강림하신 것은 그냥 오신 것이 아니라 자기 백성의 구원의 완성을 위해서 그가 아버지를 증거함으로 아버지께서 그를 하늘 보좌에 올리셨든 것처럼 죽음에 던져졌던 그리스도를 승리하고 그리고 사형장에 이슬로 사라졌던 자기 백성을 존귀케 하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그 아들을 보내시면은 그 아들이 오셔서 순교자의 피를 신원할 것이고 그들로 그 영광을 누리게 할 것입니다. 그들은 어린 양의 신부로 그와 함께 그 영광을 누릴 것이고 그를 대적하는 사탄의 권세 어두움의 권세들은 진노의 잔을 받게 될 것입니다. 세상은 평안한 것이 아닙니다. 사람들은 주님의 재림을 조롱합니다. 무슨 창조가 있고 재림이 있는 것이 아니다. 만물은 아매바부터 시작해서 점점 진화하고 계속되는 것이고 이런 추세로 인간을 기계화시키면은 영생할 수 있는 것이다. 무슨 창조가 있고 심판이 있고 재림이 있는 것인가? 그런 것은 없다 하는 것이 과학자들이 주장하는 바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그 일에 대해서 분명히 경고하고 있습니다. 옛 세계를 물로 심판하신 분이 장차 불로 심판해서 만물을 그의 성소로 정결케 하기 위해서 오실 것이고 그를 믿는 백성들이 그 영광을 누릴 것이며 어둠의 권세는 끝날 것이라고 분명히 경고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사랑하심을 입고 하나님의 나라와 제사장이 된 성도 여러분들 여러분들이 분명히 예수의 부활을 믿습니까? 그냥 여러분의 마음을 조금 평안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죽음의 질서, 만물의 썩어짐의 질서를 새롭게 하시는 우주적인 왕을 믿으시느냐 그런 말입니다. 첫 옛 세계가 아담을 닮아서 썩어진 세계를 갖는 것처럼 새로운 세계는 부활의 주님의 영광을 닮아서 부활하신 주님의 영광을 닮은 것입니다. 그가 오시면은 그가 우리의 장자이기 때문에 우리가 그의 영광을 덧입게 될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들의 소망이어요. 세상은 먹고 마심으로 평안을 노래하고 그런 것으로 미래의 청사진을 제시하지마는 물론 그런 것도 하나님의 선한 통치가 될 수 있지마는 부활하신 예수를 믿기 전에 우리 인간에게 소망이 없습니다. 죽음에서 벗어나신 하나님의 아들, 하나님께서 죽음에서 일으키시고 영광을 주신 이분을 믿는 것만 참으로 하나님의 백성이요 그분의 영광을 덧입는 것이고 그분을 거역하고는 장차 그분의 발 밑에 밟힐 것입니다. 지금은 그분의 사랑으로 우리 같은 원수들을 부르시지마는 그가 강림하시면은 그의 심판으로 살아남을 자가 없을 것입니다. 우리가 영광을 받았으니 주님 오시도록까지 먹고 마심을 추구하고 그런 것으로 자랑하지 말고 은과 금은 없을지라도 부활하신 주 예수를 섬기고 그를 시인하고 그분의 통치를 세상에 구현함으로 그분의 나라와 제사장으로서 지금도 그분을 기뻐하고 영광 중에 강림하시는 주님을 기뻐할 수 있도록 모든 고난 중에서도 주님을 기뻐하는 기쁨으로 신실하게 주님을 섬기시기를 바랍니다. 아멘.

긍휼과 사랑이 풍성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리들도 이전에는 죽을까 두려워서 일생에 매여 종노릇하고 그렇게 살았든 죄인들입니다. 그러나 긍휼에 풍성하신 하나님께서 이 마지막 시대에 우리를 사랑하신 온전한 긍휼을 나타내셔서 예수의 죽음과 부활로 말미암아 죄의 권세를 끝내시고 하늘에 새로운 생명의 세계를 일으키셔서 이제는 그리스도 예수로 말미암아 나라와 제사장을 삼으시고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품 안에 살게하시고 그리스도와 함께 하늘의 영광의 권세를 봉사할 수 있도록 이처럼 능력있고 복된 백성으로 부르셨으니 참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도 세상 사람들은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이 일을 위해서 자기 생을 소비하고 그리고 오직 부활하신 주 예수를 섬기는 것이 참 생명임을 세상은 믿지를 않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낮아지셔서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만민을 구원하셨사오나 하나님께서 영광을 주셨사오매 그의 영광을 드러내서 하나님을 증거했을 때는 하나님을 대항하는 모든 세력들은 심판을 받을 줄을 저희들이 알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 모든 것을 다 빼앗길지라도 오직 우리를 사랑해서 몸을 주신 주님만을 사랑하고 그가 우리를 사랑하신 것처럼 우리들도 생명을 다해서 주님만을 사랑하고 세상에 주 예수를 증거함으로 우리 같은 죄인들도 주 예수를 믿어서 참으로 구원을 받을 수 있는 그런 구원 역사를 봉사하는 귀한 백성들이 될 수 있도록 우리의 믿음을 더욱 온전케 해주시옵소서. 오늘도 이처럼 이 생명의 복으로 주의 백성들을 더욱 새롭게 하실려고 우리를 사랑해서 몸을 주신 주 예수의 날에 우리를 사랑해서 몸을 주신 주님의 상으로 주의 백성들을 불러 모으시고 우리의 먹고 마심을 주님의 살과 피로 먹고 마실 수 있도록 복주시니 참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참으로 우리를 사랑해서 몸을 주시고 죽음의 권세를 영 단번에 깨뜨리시고 생명의 주가 되셔서 지금도 주의 백성들의 모든 필요를 공급하시며 인도하신 줄 믿습니다. 주님 오시도록까지 오직 주 예수만 의지하고 세상을 두려워 하지 말고 주님 오시도록까지 오직 주 예수님의 사랑으로 주님께서 몸을 주신 것처럼 우리를 사랑해서 모든 생명의 선물로 세상 구원을 위해서 주님의 교회와 세상을 힘있게 봉사하는 승리의 삶을 주의 백성들의 믿음을 더욱 새롭게 하시고 온전케 해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올 감사하며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신약 구속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용의 결박과 그리스도의 나라 II  (0) 2026.06.05
용의 결박과 그리스도의 나라 I  (1) 2026.05.31
할렐루야  (0) 2026.05.12
바벨론의 정체와 심판 III  (2) 2026.05.08
바벨론의 정체와 심판 II  (5) 2026.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