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 구속사

할렐루야

찬미예수님 2026. 5. 12. 23:10

제목: 할렐루야

성경: 요한계시록19:1-10

 

은혜와 긍휼과 사랑이 풍성하신 아버지 하나님, 허물과 죄로 죽어던 저희들을 그리스도 안에서 사랑하셔서 아들의 죽으심과 부활로 말미암아 죄의 권세를 끝내시고 우리를 나라와 제사장으로 삼으셔서 이제는 하나님 품 안에 살게 하시며 주 예수와 함께 보좌 우편에 앉게하셔서 하늘의 생명과 영광과 그 권세를 봉사할 수 있도록 우리를 그 나라와 제사장을 삼으셨으니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가 이 생명의 빛 가운데서 만민에게 주의 영광을 증거해야 되는데도 우리들이 생명과 영광과 권세를 누리고 그 믿음을 증거하지 못하고 먹고 마심을 따라서 살았던 우리의 모든 어두움들을 주께서 용서하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아버지 앞에 신실해서 아버지께서 우리를 사랑하신 것이 아니라 우리가 원수되고 죄인되었을 때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사랑하신 아버지의 신실하심은 영원히 변치 않은 줄로 믿습니다. 이제도 그리스도 이름으로 나온 주의 백성들을 많은 허물을 아들의 피로 말갛게 씻기시고 정결케 하시며 주의 상에서 먹고 마시는 생명의 교제 안에서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고 즐거워하신 그 생명 가운데서 우리의 생명이 더욱 새로움을 얻을 수 있도록 주께서 주의 영광의 빛으로 주의 백성들에게 비추시옵고 교회에서 경배와 영광과 찬양을 받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요한계시록 19장1-10절까지 읽겠습니다. 계시록의 주제는 싸움이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승리하셨으니 교회도 승리한다는 것이 주젯말이 되겠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계시록은 싸움이 주제인데도 장차 이 일들이 어떻게 벌어질 것인가? 하는 사건을 알아맞추려고 거기다 초점을 맞출 것은 아니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물론 세상 끝날에 일어날 일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지마는 그런 것은 세상 끝날 일을 알아맞추라고 그런 것이 아니라 지금 로마 황제 숭배를 거절하고 순교를 당하는 교회가 맞을 마지막 승리는 세상 끝날에 나타나기 때문에 세상 끝날에 승리를 통해서 그 당시 교회를 고난받는 교회를 격려하고 위로하는 것이지 세상 끝날이 어떻게 될 것인지 상황을 알아맞추라고 준 것은 아니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제 17장-21장18절까지는 새로운 한 단위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가령 17장3절에 곧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그런 말이 있고, 21장10절에도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그런 말이 있는데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 요한 사도를 데리고 가는 것은 구약의 에스겔 선지자같은 선지자에게 환상을 보이는 그런 표현이기 때문에 그런 것들이 중요한 시작점을 이룬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17장-21장8절까지가 한 단위가 되겠습니다. 21:9-에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새 하늘과 새 땅, 새로운 예루살렘의 영광스러움을 묘사하는 것으로 되어 있고, 지금 강론하고 있는 부분은 마지막 심판이 총 강조가 되어 있습니다. 마지막 심판을 말하기 전에 심판받을 세상에 대한 묘사가 총괄적으로 되어 있는 것이 17장이어요. 그리고 이어서 이제 세상인 바벨론 두 짐승 용에 대한 심판이 차례차례 20장까지 펼쳐 보이고 있습니다. 그런데 17장에서는 하나님께서 그의 종 그리스도와 그리고 그가 구속한 예루살렘 그의 신부인 교회가 있는 것처럼 여기 하나님의 대적의 세상 세력들도 그런 구조로 되어 있는데 여기 용과 짐승 그리고 짐승을 타고 있는 여인, 이런 악의 정체들이 17-20장까지 쭉 차례대로 나타나 있습니다. 17장의 음녀는 물론 그 당시로 하면은 로마 제국이 되겠습니다마는 붉은 빛 짐승을 타고 황후처럼 아름다운 옷을 입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만국을 다 미혹을 했습니다. 모든 세상 제국이 18장을 보면 그 부와 풍성한 영광 때문에 참으로 여기에 평화가 있구나, 하고 전부 그것을 따르고 그렇게함으로 하나님의 교회를 핍박했다고 그렇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이 여인이 타고 있는 짐승인데 일곱 머리와 열 뿔이 있다. 이것이 13장과는 조금 차이가 있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13장은 이 짐승의 권세에 강조가 주어져 있어요. 그래서 누구든지 짐승에게 경배를 해야됩니다. 더구나 이 짐승은 자기 종으로 거짓선지자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신적인 표적을 나타내서 그를 경배하도록 합니다. 큰 권능이 13장에서는 이 짐승의 특징이었습니다. 거기서 지혜는 무엇이었습니까? 아무리 그 권능이 커도 이것은 칼의 권능이니까 칼로 망할 것이고, 아무리 신적인 능력을 나타낸다고 해도 그건 사람이다. 그러니까 너희들이 믿음을 지켜라 하는 것이 13장에서 짐승을 교회에 설명하는 지혜였습니다. 그런데 17장에서는 짐승을 설명하는 지혜가 무엇이었습니까? 여기서는 다른 것이 아니라 짐승은 전에는 있었다. 시방은 없다. 장차 올 것이다. 마치 하나이나 그리스도에 대한 표현과 같지요. 그런데 짐승의 일곱 머리가 다섯은 이미 망해버렸고 하나는 있고, 또 뒤에는 아직 이르지 안했다. 하나가 또 온다 그런 말입니다. 그러나 이것도 잠깐 동안 권세를 얻을 것이지마는 그것도 망할 것이다. 그러나 마지막 또 여덟 번째가 오는데 이것은 일곱 번째에 속한 것인데 여덟 번째도 신속하게 망해서 유황불에 들어갈 것이다. 한마디로 하면 전부 망할 것이라고 하는 것이 여기 17장에서 교회에 가르치는 지혜입니다. 지금은 로마 정권 밑에서 핍박을 받고 있는 교회가 있지마는 이 세력 말고도 또 다음에 큰 세력이 올 것이어요. 또 그것으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일곱 머리면은 일곱 산이요 일곱 왕이니까 완전히 되는데 여기서만 마무리 되는 것이 아니라 여덟 번째가 온다. 그런데 여덟 번째는 열 뿔이 이 여덟 번째에게 권세를 누릴 것이고 그리고 이 여덟 번째 짐승은 열 뿔의 권세를 가지고 이 음녀도 벌거벗길 것이다. 해서 여덟 번째 있는 것이 가장 가장 강력하지요. 그러니까 여덟 번째가 용의 나라처럼 그렇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17장에서 설명했던 중요한 요점이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18장에 바벨론의 심판을 말하고 나서 19장에 이제 하늘에 큰 음성이 있어 할렐루야 여호와를 찬양하라. 찬양들이 울려 펴지고 있는데 이것은 다른 것이 아니라 심판을더 강조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바벨론의 심판, 여자가 타고 있는 음녀, 바벨론 심판을 18장에 말하고 나서 그 다음 곧 바로 이 여자가 타고 있는 짐승의 멸망, 또 짐승에게 권세를 준 용의 멸망을 차례대로 말하지 않고 여기 가운데 큰 찬양과 이 모든 권세들을 심판하시는 어린 양과 그 군대를 쭉 묘사하고 있는 것은 그 심판의 목적이나 그 영광스러움을 설명하기 위해서 그런 것입니다. 어떠튼 핵심은 심판이 주제입니다. 망할 것입니다.

그런데 왜 이처럼 세상 제국은 망해야 되는가? 왜 음녀 바벨론도 망하고 짐승도 망하고 용도 망해야 되는가? 하는 이유를 19장에서 설명하는데 이 후에 내가 들으니 하늘에 허다한 무리의 큰 음성과 같은 것이 있어 가로되이것은 하나님에 대한 그런 큰 소리들입니다. 할렐루야, 구원과 영광과 능력이 우리 하나님께 있도다.이것이 이 모든 찬양에 머리말입니다. 구원과 영광과 능력이 하나님께 있습니다. 이 구원은 그 영광으로 나타나고 그 영광은 곧 능력입니다. 그러니까 여기서의 구원은 우리를 무슨 죄짓지 않도록 한다거나 그런 말이 아니라 하나님을 대적하는 모든 세력들을 심판하시는 그 능력, 그 능력에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고 그 능력은 다른 것이 아니라 자기 백성을 이 핍박하는 세력으로부터 구원하는 그런 구원입니다. 그러니까 구원과 영광과 능력 하는 말은 실은 여기서는 같은 말이 되는 것이어요. 항상 하나님이 행하신 일은 곧 하나님의 능력의 일입니다. 하나님은 능력으로 자기 일을 행하심으로 자기 영광을 나타내시고 그것은 곧 자기 백성의 구원을 위한 것인데 여기서 말하는 구원은 하나님의 교회를 핍박하는 모든 세력들을 심판하는 그런 구원입니다. 그러니까 구원과 영광과 능력이 우리 하나님께 있도다. 이것이 서두 말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나님이 구원하고 영광을 받으시고 능력을 나타내시는가? 그의 심판은 참되고 의로우신지라 음행으로 땅을 더럽게한 큰 음녀를 심판하사 자기 종들의 피를 그의 손에 갚으셨도다.이것은 하나님의 심판으로 나타난 구원입니다. 이 심판은 어떤 심판이냐 하면은, 심판하사 그의 심판은 참되고 의롭다. 하고나서 또 심판을 말하는데 큰 음녀를 심판하사, 무엇을 심판하느냐 하면 큰 음녀 바벨론을 심판하는데 왜 심판하느냐 하면은, 자기 종들의 피를 그의 손에 갚으셨도다. 이것이 하나님의 심판의 목표입니다. 이것은 다섯 번째 인에서도 그렇고 아마 여섯 번째 나팔에서도 그럴 것입니다. 그런데서 나오는데 언제 우리의 피를 신원하겠습니까? 하나님의 제단 밑에서 호소하는 그런 영혼들이 있었는데, 잠시 쉬어라. 순교자들의 무리가 차도록까지는 핍박이 계속되겠지마는 반드시 너희 피를 갚을 것이다. 그런 약속이 있는데 이처럼 하나님의 교회를 핍박하고 훼방하는 그들의 교만, 그런 것들을 하나님이 심판한다 그런 말씀입니다. 그런 의미로 그 심판은 참되고 의롭습니다. 여기서 의롭다는 말은 죄가 하나도 없는 사람은 구원하고, 그런 의가 아니라 참되다. 의롭다 하는 말은 여기서는 같은 말인데, 그 뒤에서 설명하기를 어떤 의미로 의롭습니까? 음행으로 땅을 더럽게 하는 큰 음녀는 심판합니다. 그는 그 음행으로 모든 나라들을 미혹했고 하나님의 종들의 피를 흘리게 했습니다. 하나님이 종들의 피를 갚으실 것입니다. 그런 의미로 의롭고 참되십니다. 왜냐하면은 성경에서 하나님의 하는 것은 기본적으로 하나님은 절대적으로 깨끗하다. 죄가 없다 그런 절대법적인 의가 아니라 성경의 모든 것은 관계로 설명합니다. 하나님의 의로움은 하나님이 자기 백성의 하나님 되심을 진실하게 드러내시면은 그는 하나님으로 의롭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의 백성으로 하나님 앞에 신실하면은 그것은 하나님의 백성으로 의롭습니다,. 이 언약의 신실함을 의롭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기서 의롭다고 하는 말은 하나님이 굉장히 완전한 영광의 빛 가운데 서는데 누가 그 빛 앞에 서겠는가? 예수님의 공로로 서지. 그런 이야기가 아닙니다. 하나님은 반드시 자기 종들의 피를 갚아주실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자기 종들의 하나님이셨거든요. 그런데 바벨론은 마치 느브갓네살이 이스라엘 백성을 멸망시키고 풀무불에 던졌든 것처럼 자기 권세를 자랑하고 온 세상을 미혹했습니다. 그들은 절대로 안망하리라고 자부하고 자랑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참으로 진실하시고 참되신 분이십니다. 그는 반드시 큰 음녀를 심판하실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하나님은 능력을 나타내시고 그 능력은 자기 백성의 하나님의 영광의 능력이어서 그것은 자기 백성의 구원이 될 것인데 큰 음녀의 세력으로부터 자기 백성을 구원하는 구원이 될 것입니다.

두번째 가로되 할렐루야 하더니바로 이 큰 할렐루야 찬양의 화답에서 또 할렐루야 여호와를 찬양해라. 하는 소리가 있었는데 그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가더라. 첫 번째 찬양은 하나님의 심판의 그 구원과 영광을 두고 찬양했고, 그 다음에는 큰 음녀 바벨론이 멸망해서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오는 것을 보고 찬양한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영광은 영광에서 찬양을 받으시고 하나님의 대적의 심판에서 하나님은 그 영광을 드러내심으로 찬양을 받으실 것입니다. 또 이십사 장로와 네 생물이 엎드려 보좌에 앉으신 하나님께 경배하여 가로되 아멘 할렐루야 하니여기서 이십사 장로와 네 생물은 하나님을 봉사하는 피조물의 대표격이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네 생물은 모든 생물을 대표하는 천사장들의 모습을 나타내고 있고, 이십사 장로는 구약 개념으로 다윗 성전에서 하나님을 예배하는 제사장들의 반열로 그렇게 했을 때 하늘의 영광의 빛 가운데서 하나님의 백성들이 완전한 경배를 드리는 그런 모습을 이십사 장로에서 볼 수 있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러니까 그것이 보좌에 있는 큰 음성에 화답해서 엎드려서 경배하고 진실로 그렇습니다. 하고 하나님 앞에 영광을 돌리는 것입니다. 그 다음 보좌에서 음성이 나서 가로되 하나님의 종들 곧 그를 경외하는 너희들아 무론대소하고 다 우리 하나님께 찬송하라.그리고 나서 하늘에서 큰 증거의 음성을 들었는데 이처럼 하나님의 찬양, 하나님의 승리의 영광이 하나님께서 자기 종들의 피를 갚습니다. 바벨론은 세세토록 불탈 것입니다. 바로 이 모든 일 때문에 하나님이 경배와 찬양을 받을 것인데 이제 누구보고 기뻐하라고 했습니까? 땅에 있는 성도들, 지금도 고난받고 있는 그런 모든 자들에게 하나님을 찬송하라고 그렇게 그들에게 증거하고 있습니다. 보좌에서 음성이 나서 가로되 하나님의 종들, 곧 그를 경외하는 너희들아 무론대소하고 하나님을 찬양하라. 크든지 작든지 그들은 모두 다 그리스도께 속한 자들이기 때문에 이 영광스러운 구원을 받기 때문에 함께 찬송하라고 그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내가 들으니 허다한 무리의 음성도 같고 많음 물소리도 같고 큰 뇌성도 같아서 가로되이것은 구약에서 보면 하나님의 음성이고 신약에서도 그런 음성들입니다. 그런 음성들이 나서 말하기를 할렐루야 주 우리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가 통치하시도다.이처럼 모든 종들이 하나님을 찬양해야 되는 것은 이제 하나님께서 원수를 갚으시고 하나님의 통치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려야 할 것입니다.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그에게 허락하사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게 하셨은즉 이 세마포는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이제 하나님이 통치하실 뿐 아니라 이제 하나님께서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어린 양의 아내를 예비해서 깨끗하게 단장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여기서 어린 양의 아내는 하나님의 교회지요. 그러니까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 어린 양의 아내가 있는 그런 깨끗한 세마포 옷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제 이 어린양은 하나님의 구원 약속을 집행했던 하나님의 아들이셨습니다. 다윗의 후손으로 오시고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땅의 임금들의 머리가 되신 그분, 하나님께서 그에게 그의 교회를 허락하셨습니다. 용이 짐승에게 바벨론을 주었던 것처럼 바벨론이 짐승을 타고 아주 황후처럼 그렇게 장식하고 자랑했던 것처럼 이제 하나님께서 통치하시고 그리고 그의 어린 양의 아내인 신부를 예비하셨는데 그들이 세마포 깨끗한 흰옷으로 단장했기 때문에 기뻐하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입은 하나님의 어린 양의 세마포 흰옷은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여기서 옳은 행실은 도덕적으로 완전한가? 그런 문제에서 접근하는 것이 아닙니다. 계시록에서는 싸움이 주제에요. 물론 온전한 싸움은 죄로부터 이겨야 되겠지마는 여기서는 권세에 대한 비교가 핵심입니다. 로마 권세를 복종할 것인지, 부활하신 예수를 복종할 것인지, 부활하신 예수를 복종하면은 그는 정결한 신부요, 어린 양이 끄는대로 가는 그런 신부입니다. 이 앞에 본문에서도 나와 있었지요. 어린 양이 끄는대로 가는 자들, 이런 자들이 시온산에서 새로운 노래를 부른다고 그렇게 14장에서도 말씀했는데 여기서도 그런 의미입니다.

그리고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죽을까 두려워 일생에 매여 종노릇하고 666 즉 그들에게 표를 받고 경배하지 않으면은 매매하지 못하지 못하게 하는 그런 자들을 따라서 그들의 부하가 되고 그들을 따라 살면은 그들은 음행한 여인처럼 되어 있는 것이지요. 그러니까 여기서 정결한 옷, 세마포 옷은 구약에서 제사장의 옷인데 그들은 하나님의 성소에 거니는 이스라엘의 대표입니다. 그것을 여기서는 신부의 옷이라고 그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의 영광은 세상에서 부로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 속한 자로서 자랑하는 것이기 때문에 주님께 속한 자로서 아름다운 옷은 제사장의 세마포 흰옷입니다. 그러니까 여기서 어린 양의 아내의 옷은 그렇게 말하고 있고 그들은 어린 양이 끄는대로 그에게 순종했던 사람들입니다. 천사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어린 양의 혼인잔치에 청함을 받은 자들이 복이 있도다 하고 또 내게 말하되 이것은 하나님의 참되신 말씀이라 하기고기록하라 하는 말은 그 언약이 확정되었다. 불변하다는 말이고, 이 본문은 말씀하기를 또 내게 말하되 이것은 하나님의 참되신 말씀이라. 하는 설명을 통해서 기록하라는 말씀의 의미를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이것은 진실하신 하나님의 참되신 말씀이기 때문에 기록해야 됩니다. 이것은 변치 않을 것입니다. 확정된 것입니다. 무엇이 확정되었습니까? 어린 양의 혼인잔치로 초청하면서 거기에 초청함을 받은 자들이 복이 있다고 그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어린 양이 하나님의 교회이면은 거기 청함을 받은 둘러리들은 신부면은 우인대표인데 이들은 누구냐? 그렇게 설명할 필요가 없다는 말입니다. 여기서는 어린 양과 어린 양의 아내 그리고 어린 양의 친구들, 그런 식으로 나눌려는 것은 아니어요. 혼인 잔치의 위대함, 혼인잔치의 축복, 이것을 강조해서 어린 양의 신부는 예비되었고 많은 사람을 초청하지 않느냐? 이 즐거움에 함께 참여해라. 이 초청을 강조하고 있는 것이지 어린 양의 아내가 교회이면은 거기 초청을 받은 손님들은 누굴까? 그렇게 해석할 필요가 없다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어린 양의 혼인잔치가 예비되어 있습니다. 신부도 아주 정결한 옷을 입었습니다. 많은 손님들을 초청합니다. 이것은 참으로 복된 잔치라고 여기서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그 발 앞에 엎드려 경배하려 하니 그가 나더러 말하기를 나는 너와 및 예수의 증거를 받은 네 형제들과 같이 된 종이니 삼가 그리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 경배하라. 예수의 증거는 대언의 영이라 하더라.여기서 이것을 전하는 천사가 너무도 영광스럽기 때문에 요한이 엎드려 경배할려고 그랬습니다. 이 앞에서는 세상 끝날이 왔다고 선언하고 있는 천사가 나타나니까 땅이 훤하고 온 땅이 빛났습니다. 왜냐하면 그는 세상에 빛으로 강림하시는 주님의 전령으로 나타난 천사이기 때문에 그 천사의 모습도 그처럼 해처럼 빛나고 땅이 빛났던 것입니다. 여기서 어린 양의 혼인잔치에 초청을 말하고 있는 천사도 그렇게 영광스럽기 때문에 요한 사도가 그렇게 경배할려고 그랬는데 이 천사가 말렸습니다. 여기서 말리는 이유를 무엇이라고 말하느냐 하면은 나는 너와 및 예수의 증거를 받은 네 형제들과 같이 된 종이니 삼가 그리하지 말고그도 하나님을 봉사하는 자이기 때문에 네가 하나님을 봉사는 것처럼 나도 하나님을 봉사하기 때문에 내게 경배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 경배해라. 그런 말이겠지요. 그리고 뒤에 설명하기를 예수의 증거는 대언의 영이라 하더라. 예수는 자기를 증거하는데 대언의 영을 통해서 증거합니다. 이제까지 모든 선지자들도 예수를 증거했습니다. 그런 이야기지요. 이제 마지막 나타난 천사도 예수를 증거한 것처럼 모든 예언들이 다 그리스도를 증거했습니다. 그리고 이 하나님의 교회도 그 증거의 영을 따라서 세상에 그렇게 증거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주님의 영광스러운 증거가 찬란하게 드러날지라도 천사를 경배할 필요는 없다는 그런 이야기지요. 그러니까 여기서는 바로 자기도 예수를 증거하는 증인이니 너도 증인인 것처럼 나도 증인이요 모든 예언들은 예수의 증거의 영이니 우리들이 오직 하나님을 경배하자. 그러면서 증거를 마무리짓고 있습니다. 그 뒤로 보면 이제 큰 심판을 진행하시는 하나님의 아들, 그 영광스러운 모습과 그리고 그 심판하는 온 세상의 비참한 모습들이 연속해서 드러나고 그리고 마지막 짐승에게 권세를 주었던 용을 가두고 또 장차 용이 잠깐 나오겠지마는 하늘에서 불이 떨어져서 용의 나라가 심판을 받고 이제는 새 하늘과 새 땅이 내려오고 영원한 백보좌 하나님의 나라가 펼쳐지는 그런 모습으로 역사의 마지막을 그렇게 펼쳐 보이고 있습니다.

이제 이 본문이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메시지는 무엇입니까? 죽은자 가운데서 부활하신 예수, 이 분은 하나님께서 세우신 그런 존귀한 분이십니다. 예수님은 땅에 오셔서 자기를 보내신 하나님을 신실하게 증거했고 하나님은 신실한 그의 종을 죽은자 가운데서 살리셔서 하늘에 속한 모든 권세를 주셨고 땅의 임금들의 머리가 되도록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그 아들을 통해서 이제는 다윗 왕조에 속한 그런 나라가 아니라 죽음을 이긴 하늘에 속한 영광스러운 왕국을 세우신 것입니다. 그는 이처럼 죽은자 가운데 부활하셔서 그의 교회에 모든 세상을 통치하시는데도 세상은 주님 앞에 복종하지를 않습니다. 부활하신 주님의 영의 증거를 받은 교회는 그분이 우리 생명의 주님이시오 세상의 심판자라고 믿고 고백하지마는 세상은 그분에 대해서 귀를 귀울리지 않습니다. 한 마디로 우리 선동렬 선수보다도 관심이 없는 사람이 부활하신 예수에요. 오히려 조롱해요. 지금은 교회가 주님을 제대로 증거하지 않으니까 세상 사람들이 우리도 당신하고 비슷비슷하다. 하고 교회에 왔다가 놀러 다니고 그런 것이고, 우리가 오직 예수만 섬기라고 그러면은 세상 사람들은 우리의 증거를 받지를 않습니다. 더구나 로마 정권 당시에 로마 임금은 이제 하나님을 대신하는 절대로 군림했습니다. 로마의 황제는 신의 아들이요 신의 제사장입니다. 그리고 모든 나라들은 이 신의 아들인 로마 황제 밑에서 평화를 얻을 것입니다. 마치 하나님의 평화의 왕국을 이 로마의 황제가 대신하는 것처럼 했을 때 하나님께서 그 아들을 보내셨고 아들의 죽은자 가운데서 부활하심을 통해서 무너지지 아니하는 영원한 나라를 세우셨는데도 그래도 로마의 황제는 하나님의 교회를 핍박해서 교회는 고난을 받았습니다. 모든 종족에게 종교의 자유는 주어도 오직 로마 황제는 모든 신민에게 섬기도록 하는 것이 정책이었는데 하나님의 교회만 이 사실을 부인하고 로마 황제에게 절하지 안했습니다. 그것 때문에 핍박을 받은 것이어요. 물론 그 뒤로도 많은 세월이 흘렀습니다. 그러나 성경에서는 일곱 나라로만 말하고 있습니다. 다섯은 이미 망해버렸고 하나는 있다. 또 이것 다음에 하나가 올 것이다. 이것을 각 국가에다만 맞추면은 맞출수가 없습니다. 일곱이라는 수를 통해서 이미 망해버렸고 지금 있다. 이것보다 더 고약한 왕국이 올 것이다. 그러나 이것 뿐인가, 종말에는 이제는 열 뿔의 권세를 가진 짐승이 나타나고, 아마 용의 나라일 것이어요. 이 모든 일곱을 대치할만한 그런 것이 나올 것인데, 이것도 일곱에 속한 자여서 망할 것이다. 이렇게 진행된다. 그런 이야기입니다. 이것을 우리가 거의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물론 우리나라 같으면은 신사참배를 통해서 비참한 핍박을 받았습니다. 천주교는 그 당시 신사참배는 괜찮은 것이라고 로마 교황청에서 하라고 명령했기 때문에 우리 나라 천주교가 그런 것을 다 했습니다. 지금은 그런 것을 잘못했다고 그러지요. 왜 그런가? 천주교는 세력 확장이 목표입니다. 그러니까 그때는 일본 세력과 다투었다가는 안되어요. 그러니까 그것은 국가의례니가 괜찮다. 해서 하도록 했던 것이어요. 그러면 왜 지금은 그런 것이 죄라고 하느냐? 그것은 우리 민족의 자존심을 건드린 것이다. , 지금은 그런 제국들이 침범하는 시대가 아니지요. 그러면 지금은 무엇으로 사과합니까? 제사는 괜찮겠다. 왜냐하면 여전히 제사는 민족적인 자존심이 있고 말하자면 조상을 숭배하는 전통들이 있거든요. 그전에는 너무 미신히 심해서 제사를 못지내게 했는데 지금은 사람들이 현대화되어서 무슨 미신을 섬기냐? 단지 조상을 숭배하는 것을 옛 전통에 담는 것 뿐이지, 미신적인 생각은 없으니까 인제는 괜찮다. 지내라 그말이지요. 그러니가 병인양호 때 저항하지 못하게 했던 것, 신사참배 때 저항하지 못하게 했던 것, 그런 것은 민족의 자존심을 건드리니까 죄가 되고, 이런 식이지 그들이 하나님을 숭배하고 그런 것은 아닙니다. 세계적인 정치체제를 가지고 세계적인 힘을 규합하고 있는 것이 곧 천주교의 정체에요. 그러니까 제가 보았을 때는 아마 기독교 계통에서 하나님을 대항하는 적그리스도의 선지자들이 나오겠지요. 그런 것들을 우리들이 천주교에서 많이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성경에서 직접 천주교를 지시하는가? 그것은 성경 해석법과는 다릅니다. 그러면 왜 천주교가 그런 빛을 많이 받고 있는가? 구약 성경에서는 로마, 그것이 마지막 짐승 제국이어요. 그때 하나님의 나라가 설립되었어요. 그 다음에 다른 이방 제국은 구약 성경이 알지를 못해요. 그러니가 구약 성경을 모델로 하니까 항상 로마의 모습을 담고 있고 그래서 그 우두머리인 바벨론이라는 이름을 써서 언급된 것 뿐이지 이 성경이 장차 로마 제국이 다시 재현되고 로마 제국의 종교로 천주교가 다시 무장하고 그렇게 될 것인가? 그런 것을 직접 설명하는 것은 아니라 그런 말입니다. 단지 우리들이 그런데서 그 활동을 볼 수 있는 것 뿐이지 성경이 곧 그것을 지시한다고 알아맞추어서는 안된다 그런 말입니다. 그런 것을 알아맞추지 못하고도 우리는 이 시대의 무엇과 싸울 것인지를 분별해야 되는 것이 이 계시록을 우리에게 기록해 주신 목표임을 우리들은 기억해야 되겠습니다. 지금은 이처럼 시대가 인본주의지요. 인간의 존엄함 그런 것이 세계적으로 발전하니까 말하자면 중세처럼 종교 개혁자들을 죽인다거나 그렇게 하지는 못하지요. 지금도 일본이 신의 나라라고 말해도 일본까지라도 야단이지요. 아마 그런 나라는 세상에서 알아주지 않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들만 알아주지 않는 것이 아니라 여전히 교회도 알아주지 않습니다. 어째서 예수 믿는 것만 진짜고 남어지 종교는 가짜냐? 하나님은 크고 종교는 여러 사람들이 여러 부분에서 접근했기 때문에 각자 진리에 대한 파편을 가지고 있어도 무등산 올라갈 때 여러 길이 있는 것처럼 신도 그렇게 여러 방법이 있는 것이지 왜 너희들만 아는 것이 진짜라고 그러냐? 너희들이 천국에 갔다 왔냐? 하나님 보았냐? 그러니까 현대인들에게는 그렇게 말해서는 안되요. 어떻게 말해야 됩니까? 인류의 구원입니다. 하나님도 인간에게 해를 끼쳐서는 안되어요. 어떻게 하면 인류가 구원을 받을 것입니까? 현대사상을 총괄할 수 있는 새로운 세계정신을 담을 수 있는 종교의식과 그리고 강령이 제정되어야 될 것이어요. 그것이 지금 종교 통합 운동이어요. 그러니까 광명한 천사로 변장하지요. 그전처럼 핍박이 없습니다. 지금처럼 종교적인 전쟁이 붙으면은 아주 어리석은 일이어요. 그런 전쟁은 명분이 없어요. 물론 지금도 이슬람 교도들은 종교적인 명분을 갖고 성전을 벌리고 있고, 그건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세계가 시인하지 않고 그런 전쟁은 인류를 구원할 명분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세계 정신을 구현해야 되지요. 이것이 지금 세상이 가고 있는 방식이어요. 그런데 우리들은 직접 우리가 핍박을 안받으니까 아 복되도다. 평화의 시기로다. 이렇게 알고 있는 것이어요. 가령 우리들은 남편이 아무리 잘해주어도 내 친정 아버지에 대해서 일년 내내 언급도 않고 그리고 내가 친정에 간다고 하면 종교의 자유는 주겠네. 갔다 오게. 하고 여비는 주고, 그런데 한번도 가서 절을 안해요. 그래도 우리는 우리 남편은 좋아. 나에게 일주일에 한번은 친정에 갔다 오도록 하고, 돈도 주고 그리고 자동차로 태워다가 친정 앞에다가는 데려다 주니까 좋다고 할 아내가 있는가 손들어 보십시오. 없어요. 불사스럽고. 차라리 걸어서 가면 갔지 남편 차타고 가지 안해요. 정상적인 감정이 아니겠어요. 우리들은 그런 것은 잘 알고 있습니다. 나에게 뿐 아니라 내 친족에게 그 사람이 어떻게 하는가? 그것이 아주 중요한 일이어요. 그런데 우리들은 나한테만 잘하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믿지 않으면은 부활하신 예수를 믿지 안해도 우리들은 평안한줄 알고 있어요. 그것이 세상을 잠들게 하고 죽이는 것이어요. 왜 죽습니까? 실은 교회도 음녀의 잔에서 마셨습니다.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해야 되는 것인데도 그래야 살아계신 하나님을 섬기는 데도 우리들은 이제는 은과 금을 가지고 사람을 취하게 해요. 그러니 예수 믿으면 만사형통하고 잘되어야 되지요. 그리고 복된 교회는 수가 많고 번성해야 되겠지요. 그렇지 못하면 우리는 말을 못해요. 전부 그런 시대를 당했습니다. 그러나 부활하신 예수만 하나님으로부터 오신 구원자입니다. 모세도 구원자가 아닙니다. 죽은자 가운데 부활하신 하나님의 아들만 하나님이 마지막 시대에 세운 구원자요 그는 오셔서 친히 그를 대적하는 모든 원수들을 심판하심으로 그의 부활의 영광스러운 나라를 세루실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를 죽은자 가운데서 부활시키셔서 모든 사람에게 믿을 만한 증거를 주셨고, 죽은자 가운데 부활하신 하나님의 아들이 마지막 세상을 심판하실 심판자시라고 그렇게 사도행전에서도 증거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지금 우리들이 섬기는 방식이어요. 참으로 우리들은 신실하신 주님, 주님이 자기 목숨을 걸고 증거했던 하나님, 그 길을 우리들도 걸어가야 합니다. 주님께서 죽음을 이기셨으니 죽음을 이기신 주님이 그의 교회를 보존하고 있기 때문에 부활하신 주님의 손에세 교회를 빼앗을 어두움의 세력이 없을 것입니다. 그가 승리했으니 교회도 승리할 것입니다. 만일 우리들이 세상에서 주님의 이름으로 고난을 받으면은 주의 영광의 영이 우리와 함께 계신 줄 알고 즐거워 하라고 그렇게 베드로서에세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들은 참으로 주님의 이름으로 고난받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십시다. 우리들은 참으로 주 예수를 믿음으로 주님의 영광스러운 옷을 입은 신부요 그리고 그의 상에서 먹고 마시는 복된 혼인잔치로 초대함을 받은 우리들입니다. 주님 오시도록까지 주님과 함께 주님의 상에서 우리를 사랑해서 몸을 주신 주님의 피와 주님의 살을 먹고 마시는 그 생명의 교제 안에서 주님이 수고한 것처럼 수고하고 주님이 입으로 말씀한 것처럼 말씀해서 우리들이 세상에 주님의 영광을 증거해서 만민이 먹고 마심의 종이 되지 않고 부활하신 주 예수를 믿음으로 생명을 얻을 수 있도록 이 세상이 하나님의 나라가 완성되도록 주님의 나라와 제사장으로서 그 권세를 봉사하는 신실한 백성으로 사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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