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 구속사

사도행전 강해 19:8-41

찬미예수님 2025. 8. 15. 23:18

제목: 사도행전 강해

성경: 사도행전 19:8-41

 

은혜의 왕국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가가 사도행전의 내용입니다. 따라서 여기 사도행전에서 어느 개인이 어떻게 유명했는가에 관심을 집중시켜서는 안됩니다. 우리가 사도행전을 해석할 때 동심원적인 방식으로 그런 개념으로 예루살렘에서 사마리아로 땅끝까지 복음이 단순히 확장되는 의미로만 이해를 해왔습니다. 그러나 이 사도행전의 전반적인 구조를 보면 그런 동심원적인 확장이면서도 물결이라는 것은 점점 갈수록 낮아지는 것이지요. 그런데 사도행전의 물결은 점점 갈수록 폭이 커질 뿐아니라 물결도 높아지는 것이어서 나중에 제일 끝에 보면 로마 황제 앞에 가서까지 죄수의 입장으로 증거하고 있고 그 증거를 어느 누구도 막는 자가 없다는 방식으로 은혜의 물결이 점점 더 강력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런 방식으로 해석을 해야 옳습니다. 그러면 물결의 한 단위는 무엇인가? 단위는 하나님이 유대인으로 부터 하나님 나라를 시작했습니다. 그런데도 그 나라를 세우심은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실때 네씨로 말미암아 천하만민이 복을 받으리라 한 것처럼 온 세상 백성을 구원할 복음이 증거될때 사도들 보다 먼저 교회를 통해서 증거되었고 사도들은 단지 교회의 하나됨을 인치셨다.사도들을 기초로 세우고 사도들을 통해 12사도를 기초로한 교회를 설립했다. 사도들은 이제 죽었지만 그 영이 교회에 임하시고 여기까지 인도하셨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전도해 보면 전도하기 전에 이미 하나님께서 그들의 마음을 새롭게 하시는 은혜의 역사들을 많이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것이 사도행전이 우리에게 주는 메세지여요. 주님은 지금 계시지 않습니다. 사도들도 죽었습니다. 그러나 부활하신 주님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진 주님이셔서 주님 재림하시도록 까지 그 왕국을 건설하십니다. 그 약속이 여기까지 임한 것이어요.이것이 바로 우리에게 힘이요 신앙의 근거가 되는 것입니다. 다른 것이 우리의 힘이 되지 않습니다. 부활하신 주님이 교회와 함께하셔서 그의 왕국을 건설하십니다. 그것은 어떤 권세도 막을 수 없습니다.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진 왕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런 것을 여기서 쭉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이적들을 보면 이방땅에 복음이 증거될 때의 이적들을 보면 언제든지 유대인들을 심판하는 이적으로 나중에는 나타납니다. 처음 예루살렘에서 출발할 때는 유대인의 심판이 중심이 아닙니다. 그러나 이방땅으로 복음이 확장되면서는 유대인은 버렸고 하나님이 이방인에게로 가노라 하는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고 그래서 이방땅에 복음을 증거할때 처음 행한 이적들은 반드시 거짓된 유대인들을 심판하는 것이어서 거기보면 구브로 섬에 갔을때 바예수 엘루마 그사람이 총독을 예수믿지 못하도록 방해했지요. 그 사람의 눈을 바울이 멀게했고 또 그 앞의 사마리아 땅에 베드로가 갔을때도 거기 시몬 마술사 시몬 그도 어떻게 보면 이스라엘 백성 아닙니까 마술사 시몬의 권세를 파괴시켰습니다. 그리고 여기 19장에서도 보면 그런 방식으로 나와 있지 않습니까 제사장 아들들인데 거기 마술을 행하고 있고 그들을 제하고 있습니다.

이제 18장부터 보면 3차여행이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하나님께서 유대인의 회당에서 자기종들을 통하여서 자기를 증거했던 것처럼 이방인의 회당 아테네의 아레오바고에서 이방인의 사도로 세운 바울을 통해서 자기를 증거하고 이제 그 증거가 끝마친 뒤로는 3차전도 여행을 출발하고 있습니다. 3차여행의 출발점도 우리들이 보면 항상 새로운 은혜가 진행되고 있는 것을 보아야 합니다. 언제든지 어떤 사건이 시작되면 처음 것은 그 다음 모든 것을 대표하는 성격이 있고 그 다음에 그 사건의 구체적인 진행이 있고 결론도 그 성격을 마무리짓는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기 3차전도 여행을 시작할 때도 보면 하나님께서 이방땅까지 복음을 증거하는 은혜가 더 확대되어서 여기 보니가 에베소의 회당들이 마음을 열었습니다. 하나님의 뜻이면 돌아오리라 하고 바울이 갔습니다. 바울이 없었을 때에 에베소에서 누가 전도했습니까? 아볼로가 와서 전도를 열심히 했지요.아볼로는 세례요한을 통해서 예수믿은 사람이어도 예수께서 성령을 보낸 사실에 대해 잘 모릅니다. 그러나 그도 하나님이 예비하신 유대인입니다. 헬라땅에 흩어진 유대인 또 누구의 증거입니까? 예수 앞서의 증인인 세례요한 그의 증거를 받은 유대인이 거기서 전도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예루살렘에서 시작된 은혜의 일이 어떻게 이방땅까지 확대되어 있는지를 보아야 합니다. 그러니까 세례요한을 통한 아볼로 이볼로를 통한 예수의 증거 그런데도 영이 임한 새로운 시대는 모르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를 가르친 사람이 누굽니까? 브리스길라와 아굴라입니다. 그들은 사도가 아니고 흩어져 있는 유대인인데 직업이 바울과 같아서 함께 복음전파에 수고했던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그들은 흩어져 있는 유대인 아닙니까? 사도바울을 통해서가 아니라 그들을 통해서 브리스갈라와 아굴라를 통해서 아볼로가 벌써 예수를 바르게 알고 새로운 시대에 대해서 바르게 알고 있습니다. 그도 이전에는 이방땅에 하나님의 은혜가 임한 사실을 잘 몰라요. 성령이 임한 새시대를 알지 못하기 때문에 그러나 그가 브리스길라와 아굴라의 지도를 받은 뒤로는 헬라땅에 건너가서 이방인으로 구성된 교회에 건너가서 구약의 증거를 가지고 유대인들을 이김으로 하나님의 은혜가 거기 강력하게 나타나고 거기보면 이미 흩어져 있는 유대인들이 이방땅에 전도활동을 더 강력하게 나타나 있잖아요. 그리고 그 다음에 바울이 왔다.바울이 왔을때 아볼로를 통해 배운 12제자가 있었는데 이 사람들은 세례요한의 세례를 받았는데 성령의 임하심을 모르고 있었습니다. 마치 그 선생과 비슷한 것이지요. 그래서 여기보면 하나님의 옛 언약이 나타나 있습니다. 그들은 다른 사람을 통해서 된 것이 아니라 세례요한을 통해서 아볼로 그러니까 구약의 약속을 따라서 거기 교회가 있는 식이지요.그랬을때 여기 이방인의 사도인 바울이 와서 안수했을때 예루살렘에 임하신 성령이 같이 임하셔서 그들이 한 하나님의 교회로 연합된 것을 인쳐줌으로 이제 새로운 발전이 여기서 출발되고 있습니다.그러니까 우리들이 사마리아 땅에 베드로를 통해서 성령이 임한 사실이 있구요.고넬료 이방인 가정에 베드로를 통해서 이런 일이 있지요. 베드로가 사도의 머리이기 때문에 거기까지 이방인의 문제도 다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바울은 하나님께서 이방인의 사도로 독립적으로 세우셨어요.12사도를 통해서 세운 사람이 아닙니다. 그래서 여기 본격적인 이방인 전도 여기 18장 부터는 어디 전도입니까? 로마의 왕궁에 까지 서는 전파여요. 단순히 로마제국에 돌아다니는 것이 아니라 여기서 부터는 잡혀서 로마 왕궁에 가지 바울이 전진하고 있습니다. 거기서 새로운 오순절적인 의미로 이방인 사도인 바울을 통해서 거기 구약교회로 있었던 12제자들이 성령을 받음으로 하나님의 약속이 거기 성취되고 있는 것이어요. 그렇게 함으로 여기 새로운 증거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읽은 내용도 바울이 3차 전도여행때 전도했던 전도의 특징이 무엇인가를 말씀하고 있지요. 그러니까 전도하기 전에 이미 하나님께서 구약에서 시작했던 은혜의 왕국이 이제 세례요한을 통해서 아볼로를 통해서 더 강력한 방식으로 여기 나타나 있고 바울을 통해서가 아니라 이미 설립된 교회를 통해서 그들이 변화받고 있고 그런데도 교회를 한 몸으로 묶으셨거든요. 그래서 이방인 사도인 바울을 통해서 이제 예루살렘의 사도들이 아닙니다. 바울을 통해서 여기 그들도 한 성령을 마심으로 그들도 하나된 교회가 여기 출발하고 있는 것이어요.이처럼 우리들이 하나님의 구원 역사가 어떻게 진행되는가 하는 문제들을 잘 분별해야 합니다. 그러면 여기 바울이 전도한 내용들은 무엇입니까? 그가 에베소에 와서 2년 동안 열심히 가르쳤습니다.그가 먼저 가르친 곳은 회당입니다. 그런데도 많은 사람들이 배반했기 때문에 교회를 따로 구별해서 세우고 바로 그 두란노 서원에서 날마다 강론했다. 여기 보니까 벌써 유대인은 주 예수를 거절해서 교회가 분리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3차여행을 통해서 유대인의 배교가 더 강해지고 그로인해 교회는 새로운 조직으로 더 발전되고 유대인의 배교가 더 확실한 방식으로 나타나 있습니다. 또 여기보면 바울의 손으로 히한한 능을 행하게 하시니 바울의 몸에서 손수건이나 앞치마를 가져다가 얹으면 병이 낳고 귀신도 제하더라.귀신들린 문제와 병자를 치료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직접 바울이 치료한 것은 아니지요.다른 말로 하면 무엇입니까? 성령의 역사가 강력했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그 결론은 20절 이와같이 주의 말씀이 힘이 있어 흥왕하여 세력을 얻으니라. 그와같이 해석을 해야 합니다. 항상 문단의 끝은 그 문단 안의 총결론을 말해요.그러니까 하나님의 역사는 더 큰힘으로 더 강력한 방식으로 로마의 심장부를 향해서 이처럼 진행되고 있는 것이어요. 여기도 보면 병든자와 악귀도 나가더라. 그러면서 특별히 마술을 행하는 자들의 권세가 어떻게 파괴되었는가 하는 문제들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바울이나 베드로를 통해서 마술을 행하는 유대인의 권세에서 이방인을 건져냈습니다. 유대인은 이방인의 빛이 되도록 세웠는데 오히려 유대인은 거짓된 힘을 가지고 이방인을 미혹하고 참되신 권능의 원천인 하나님을 믿지 못하도록 되어 있지 않습니가? 그러나 주예수의 영은 친히 임하셔서 거짓된 유대인들을 심판함으로 어둠에 있는 이방인들을 구원해 냈었습니다. 그때는 사도를 통해서 직접하셨어요. 그러나 여기서는 권능을 행함도 사도를 통해서 한 것이 아니라 사도가 가진 물건을 통해서 하도록,그리고 마술을 행하는 사람을 제함도 사도가 친히 주 예수의 권능으로 심판하심으로 된 것이 아니라 바로 귀신들이 나는 예수를 알고 바울도 아는데 너는 누구냐. 여기 보니까 유대인의 제사장 아들들이 그렇게 하고 있잖아요. 거기 보니까 하나님의 왕국이 큰 권능으로 보편적으로 임했습니다. 이것이 영의 왕국이지요. 예수께서 살아계셨을 때는 그 주변에 권능이 임했지만 예수께서 승천하신 뒤로는 교회안에 그가 영원히 임하시기 때문에 그의 왕국은 우주적인 왕국이어요. 그가 땅에 거할 때는 그런 권능으로 일하시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가 보좌 우편에 취임하시고는 더욱 큰 권능으로 자기를 증거하신 것이 아닙니까? 그러니까 여기 3차 전도여행이 제국의 심장부 로마제국의 황제 앞에 가서 복음을 증거하도록 바울이 잡혀갑니다. 그런 마지막 전도 여행의 출발점에 있어서 그 왕국의 확대는 이전에 사도들이 있어서 그 주변에 권능이 임한 방식이 아니라 더 큰 범위로 사도를 떠나서 권능이 나타나고 있는 방식으로 친히 은혜의 왕국의 특성을 더 강력하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 보니까 사도는 거기 없는데도 나도 예수를 알고 바울도 아는데 너는 누구냐? 그렇게 해서 바로 귀신의 왕국에 큰 분쟁이 있고 그런 방식을 통해서 어둠의 왕국을 파괴하고 있습니다. 주 예수께서 어둠의 왕 이 세상의 임금을 심판하고 그가 하늘 보좌에 취임하셨기 때문에 이처럼 세상의 권세가 연합해서 하나님의 교회를 파괴할 수 없고 다시 이전과 같은 권능으로 귀신의 왕국을 유지할 수 없는 것입니다. 여기보니까 하나님의 어린양의 왕국의 신령한 왕국으로 보편적으로 임하신 사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 많은 사람들이 와서 자기들의 죄를 자복하고 그리고 마술을 행했던 책들을 가지고 와서 태웠는데 은 5만냥어치나 되더라. 그러니까 신령한 왕국이 어떻게 임했습니까? 벌써 백성들의 삶이 어둠의 권세로 부터 해방되고 이제는 하나님의 성령이 각사람 마음에서 강력히 역사하기 때문에 그들이 이전의 처음 초대교회에서는 그렇게 되지 않았지요. 예루살렘에서 출발할 때는 베드로를 통해서 바울을 통해서 왜 네가 성령을 속이느냐 해서 아나니아와 삽비라 부부가 죽었습니다. 마치 옛언약 교회가 처음 설립될때 아론의 두 아들을 심판했던 것처럼 새언약교회가 설립될때 하나님의 영은 아나니아와 삽비라 부부를 심판함으로 교회가 주의 영이 영원히 거하시는 하나님의 보좌인 시실을 확실히 증거했습니다. 그때는 베드로를 통해서 그처럼 했어요. 그러나 여기보면 그 성령이 각 사람 마음에서 강력히 통치하시기 때문에 각자 자기 마음의 죄를 회개하고 자기들이 행했던 모든 마술적인 행위들 우상적인 행위들을 회개하고 그들이 의지했던 모든 책들을 불태움으로 여기보니까 하나님의 왕국이 신령한 왕국으로 정결한 왕국으로 여기 설립되고 있습니다. 벌써 이처럼 처음에 있었던 활동을 말함으로 뒤에 있는 전 활동을 대표적으로 이렇게 표시하고 있어요.항상 처음에 있었던 일들은 언약체결적인 의미가 있기 때문에 항상 대표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어요.그러니까 여기보면 그 나라가 이런 왕국으로 확대되더라. 하나님의 말씀이 날로 힘이 있어 흥왕하여 세력을 얻으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이런 큰 권능의 역사지요.이 권능의 역사 때문에 여기 대소란이 있었는데 온 에베소성이 소란했습니다.에베소에 아데미 즉 미의 여신의 신전이 있고 말하자면 헬라문명의 7대 불가사의에서 굉장한 건물이 있다고 그렇습니다.150미터 길이에 60미터 넓이에 높이로는 150미터되는 굉장한 돌기둥이 있고 건물이 있는 모양이어요.요새같은 기중기도 없는데 어떻게 지었는지도 모르고 아주 해석할 수 없는 신비라고 그렇습니다.그렇게 해서 이 에베소가 소아시아 지방의 수도로 거기 미의 여신을 봉사하고 그런 방식을 통해서 대단히 경제적으로 부요했습니다. 그러나 여기보니까 바울의 복음전파 때문에 이 성에 큰 소란이 일어났는데 재판할 때 이 사람들이 우리의 신을 훼방하지도 않고 또 도적질도 안 했는데 왜 이처럼 시끄럽게 하느냐 하는 것을 보니까 말씀이 흥왕하여 세력을 얻으니라 한 것처럼 바로 복음의 전파 때문에 많은 사람이 귀신의 권세에서 해방되고 다시는 그런 어리석은 짓을 하지 않기 때문에 다시 이전처럼 그런 방식으로 그 성이 부요할 수 없었고 또 우상의 권세나 우상을 섬기는 사람들이 우상을 통해서 재물을 얻을 수가 없었습니다.그러니까 우상의 왕국이 완전히 파괴되는 방식으로 묘사하고 있습니다.이런 것은 말씀이 흥왕해서 그런 것이고 도적질해서나 훼파해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심지어 아테네에 갔을때 우상 때문에 마음이 심히 분노했어도 우상을 파괴한 적이 없지요. 우리들은 환경정리를 잘하면 그것이 신앙이 좋은 줄 알고 있지만 물론 그런 것이 없으면 세상은 못섬깁니다. 아버지 사진 없으면 절 못하고 그것 묘합니다. 그러기는 하지만 그것이 마음의 우상을 제거하지 못합니다.

구약때는 하나님 나라가 칼의 권세로 이방인을 제함으로 나타났어요. 그때는 하나님 나라가 국가적인 방식으로 나타나 있고 하나님의 원수로 우상을 섬기는 우상의 나라는 어둠의 나라로 되어 있어요. 그러나 이제는 하나님의 나라가 온 세계에 흩어져 있고 국가적인 조직이 아닙니다. 신령한 왕국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상에 손을 댄적이 없다. 하나님의 말씀이 흥왕해서 스스로 그들이 우상으로 부터 일어나서 그들의 잘못된 물건들을 불태우고 했기 때문에 다시는 옛우상의 영광은 되찾을 수가 없는 것이지요. 이것 때문에 큰 소란이 일어나서 제자들을 잡아갔습니다. 이 앞에 까지에서 주로 잡혀간 것이 사도들이었어요.사도들을 건져냈다고 주로 말씀하고 있어요. 그러나 여기 3차 전도여행에서는 잡혀간 것이 사도가 아니라 이제는 교회입니다.거기 신실한 교인들이 몇명 끌려갔습니다.그랬는데 끌려갔을때 큰 소란이 일어나서 두 시간이나 소리를 질렀다고 밀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유대인들의 위치가 위험하게 되었습니다. 이방인들은 유대인들과 기독교인들을 동일하게 취급하기 때문입니다. 그 차이를 잘 파악하지 못합니다.그래서 유대인들의 위치가 난처하게 되었어요.그래서 유대인들은 우리는 저 사람들과 다르다.그런 표를 내야 되었어요. 이전에 기독교를 핍박했을때에도 유대인들이 제일 장작을 많이 날랐다고 그래요. 여기서 그 유대인들이 그 핍박을 벗어나려고 말 잘하는 변사를 세웠지요. 그렇게 해서 알렉산더 변사를 세워서 우리는 이 사람들과 다르다고 해서 이방인과 연합해서 교회를 핍박할 작정입니다. 그런데 유대인이 나타나니까 이방인이 보았을때는 유대인이 절대 우상을 안 섬기거든요.바벨론에서 돌아온 뒤로 절대 우상을 섬기지 않습니다. 보니까 열나버렸지요. 그래서 두 시간 동안이나 구호를 외치니까 말할 수가 없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거기 마침 그 시를 다스리는 재판관들이 와서 무슨 일로 그러느냐? 도적질한 것도 없고 국가법에 어긋난 것도 없거든요. 그런데 왜 이러느냐?너희들이 잘 못하면 내가 보고할 것도 없고 난처하니까 조용해라. 그래서 다 돌아갔다.무슨 말입니까? 이전에는 이 세상의 권세가 연합해서 주 예수를 십자가에 주였습니다.바로 버림받은 왕으로 땅위에 오셨습니다.바로 그 분이 피를 속량하시고 하늘 보좌에 취임하셔서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고 교회를 불러 모으기 때문에 그전에는 온 이방인이 어둠에 있었고 유대인만 하나님 나라였습니다.그러나 지금은 온 세계에 하나님 나라를 확대하고 있기 대문에 세상의 나라는 연합해서 하나님의 교회를 대항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전에 바울을 가둘때도 로마의 권세가 바울을 보호했지 않았습니까? 언제까지 입니까? 주님 오시도록 하나님은 이 세상 질서를 보존하십니다. 이 세상질서가 비록 하나님을 모를지라도 하나님은 교회의 왕일 뿐 아니라 이 세상의 왕이어서 그 나라를 완성하도록 가지 이 세상의 질서를 유지하십니다. 그러기 때문에 여기 유대인들은 이방인들을 선동해서 믿는자들을 핍박하려고 선동했지만 오히려 그것이 잘못되어서 그들에게 큰 분란이 일어났고 바로 로마제국의 법적인 통치가 그 당시 세계평화가 아닙니까? 그 법적인 질서유지를 위해서 교회의 신분이 보호를 받게 했습니다.그렇게 해서 거기 평신도들이 해방을 받았습니다.거기 바울은 갇히지 않았습니다. 이 은혜의 왕국이 어떻게 해서 더 진행되고 있는지를 알 수 있지 않겠어요.분명히 바울이 이방인의 사도로서 로마 왕실 앞에 설 것입니다.그것이 주류인데도 그 큰 물결은 어디를 따르느냐 하면 바로 하나님의 교회가 세상을 정복하고 있어요.하나님의 교회가 사도들이 아닙니다.그 교회는 어떤 교회입니까?유대인으로 부터 출발된 교회인데 유대인들은 거절했어요.그래도 바로 그 약속을 따라서 바울을 통해서 성령이 임하게 하셨고 이제 그들을 통해서 이방땅에 하나님의 교회가 확대되고 있고 그 교회를 세상은 방해할 수 없습니다.큰 권능이 하나님의 말씀이 흥왕하여 세력을 얻으니라.그 말씀이 증거되는 곳마다 바로 진리의 성령께서 함께 역사하셔서 그들을 어둠의 세력으로 부터 건져내시고 그렇게 함을 통해서 그 나라를 건설했고 세상은 그들을 당해낼 수가 없습니다. 그것을 여기 19장에서 말씀하고 있는 것이어요. 그러니까 항상 새로운 전기가 있으면 여기서 출발된 한 단계높은 거이 어떤 방면으로 진행되고 있는가 똑같은 은혜인데 그 은혜가 더 찬란하게 빛나고 있어요.그것은 지금 새로 비추는 은혜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구약부터 시작하신 은혜의 빛이어요. 그 은혜가 어떻게 더 밝아지고 있는가를 우리는 이해를 해야 합니다.그러기때문에 이 역사의식을 가져야 합니다.우리 개인들이 받는 어려움의 해결이 아니라 하나님은 이 시간질서 안에서 하나님을 봉사하도록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 지어졌습니다. 우리가 구약때 하나님의 나라가 꺼져가는 등불처럼 보존되었는가.그들의 배교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은혜의 왕국을 오히려 확대시켰는가 바로 그들의 조상은 배교했어도 하나님은 그들의 배교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그 왕국을 이처럼 건설하고 계십니다. 때가되면 바로 이 복음으로 유대인들도 구원해서 천하만민으로 하나님 나라 백성이 될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 은혜의 물결이 여기까지 확대된 것입니다.

어떻든 한국교회는 새로운 사도행전을 써도 될 만큼 은혜의 역사가 많다고 그럽니다. 다시 사도행전은 반복되지 않지만 사도들을 통해서 일하신 주님은 지금도 보좌에 계셔서 그가 재림하셔서 세상의 모든 질서를 다 파괴하고 심판하고 그 은혜의 왕국을 건설하도록 까지 그는 자기 교회에도 함께하실 것입니다. 그런 의미로 한국교회는 이 어두운 동방에 복음이 전파될때 많은 은혜의 역사가 있었다고 하고 여러분들도 아마 처음 믿었을때 그런 체험들이 많이 있을 것이고 교회를 개척했을때도 하나님이 참으로 우리들을 이처럼 가까이 도우시는가를 느낄 수 있을만큼 체험들이 많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들이 사도행전의 의미처럼 계시적인 것은 아닙니다. 여러분들을 돕는 은사적인 문제들도 감사하게 하는 것이지 계시적인 문제가 아니어요. 그래서 그것을 사도행전의 계시와 연결시켜서 사도행전에 있는 사건이 하나님의 일이니 지금 나에게도 똑같은 일이 있다고 말해서는 안됩니다. 다시 계시기관은 없습니다. 지금은 참으로 교회가 오염이 되어서 이것이 교회인가 할 만큼 안타깝게 되었습니다. 그런가 하면 동남아는 활짝 열려있고 온 세계가 당시 로마의 평화를 이루는 방식으로 이제는 자유롭게 열리고 있습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그의 왕국을 완성하시는 섭리가 될 것이고 고난받는 자기 교회를 해방시키는 방법도 될 것이고 이제 이처럼 공산지역도 열려있지 않습니까? 참으로 교회는 큰 사명 앞에 있습니다. 그런데 교회는 너무나 암울해요.이방인이 핍박하는 것이 아니라 교회가 핍박합니다. 오히려 이방인들은 교회에 기대하는 것이 있어도 교회는 진리의 말씀을 듣기를 거절합니다. 이제 한국교회는 너무너무 부흥해서 세계를 전도할 교회이지 회개할 교회는 아닌 것같이 되어 있습니다.지도자들이 진리의 말씀을 듣지를 않습니다. 종교적인 왕국을 세워야 하기 때문입니다. 바로 그런 적그리스도적인 영이 있어서 큰 세력을 규합하려고 진리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해서 헌금하면 이름 불러주고 기도하고 별장난 다 하지 않아요.그렇게 해서라도 많은 사람만 모여있으면 그것은 하나님의 은혜여요. 그것은 사악한 일이어요. 그것은 유대인들이 멸망받았던 것처럼 교회가 어떻게 멸망받을 것인가를 바울은 분명히 경고하고 있어요. 우리들도 믿음으로 살지 않으면 유대인처럼 핍박받아서 멸망받을 사실을 분명히 이해를 해야되요. 그런 의미로 한국교회 앞날이 어떻게 될련가 이런식으로 개판으로 살다가 베트남처럼 흩어져서 왜 이제는 분쟁지역은 우리나라 밖에 없어요.흩어져서 전도할련지 아니면 교회가 새롭게 되고 하나님께서 국가도 더 힘을 더해서 우리로 세계를 봉사하도록 할련지 기로에 서있다고 볼 만큼 교회가 어렸습니다. 국가의 위정자가 문제가 아니라 교회에 윤리성이 없습니다. 만일에 종교가 잘못되면 세상사람들이 알고 있는 기복종교인 윤리로 인간양심도 교회는 상실하게 되어 잇습니다. 마치 믿지 않은 사람이 물건보고 절하고도 부끄러운지를 모르는 것처럼 종교가 잘못되면 양심을 상실합니다. 그런 징조들을 우리가 교회에서 보지 않습니까?너무도 안타깝습니다.그러나 여러분 우리가 소망을 잃어서는 안됩니다. 교회는 다수를 통해서 증거되었던 것이 아니고 세상이좋아져서 복음을 받았던 것이 아니고 유대인이나 이방인 다 주 예수를 거절했지 아담아래서 부패한 안류가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고 돌아선 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이제까지 핍박은 하나님의 교회안에 있었고 원수도 광명한 천사로 변장한 종을 교회에 파송하지 세상, 교회 밖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들이 그런 사실을 알 것 같으면 우리들은 낙심해서는 안되고 교회를 설립하신 분은 우리의 증거를 통해서 하셔도 부활하신 주님께서는 그의 영으로 세상을 새롭게 창조하시는 새창조의 능력으로 하신 것이지 우리의 능력과 힘으로 하신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부족해도 이방인이 대대적으로 대모해도 신실한 종들을 구원해 내고 있지 않습니가? 하나님은 교회를 지금도 보호하시고 그의 영의 역사로 자기 백성들을 건져내십니다. 우리들이 믿음으로 살면 교회를 통해서 그 일을 하실 것입니다. 그렇게 하실려고 하나님은 교회를 세우셨습니다. 우리들이 이 믿음으로 주님오시도록 까지 진리를 증거함으로 하나님의 나라가 더 확장되어서 모든 사람이 그 앞에 무릎을 꿇는 그 나라를 바라보고 수고를 감당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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