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사도행전 강해
성경: 사도행전 18:23-19:7
이제 본문 부터는 소위 바울의 3차전도여행에 해당되는 부분입니다. 여기 2차 여행을 마쳤을때 그가 에베소에 들렸는데 거기 회당에서 유대인과 변론했는데 여러 사람이 거기 더 오래있기를 청했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있으면 돌아오리라고 말하고 가이샤랴에 상륙해서 예루살렘에 돌아가 교회의 안부를 묻고 그를 파송한 안디옥교회로 내려가서 얼마쯤 쉬다가 그 다음 윗지방 갈라디아 지방을 다니며 제자들을 굳게 했습니다. 이처럼 바울의 행적에서도 하나님의 구원역사가 더 진행됨을 따라서 바울이 2차 전도여행을 끝낼때 보면 하나님께서 에베소에 그의 구원의 은혜를 입히시는 큰 문을 여셨고 그래서 회당에서 변론을 했을때 거기서 반대를 받았다는 말은 없고 여러 사람이 그를 머물기를 원하더라고 하나님의 뜻이면 돌아 오리라 하는 사실을 통해서 2차 여행이 마칠때 하나님께서 어떻게 세계를 향해서 복음의 문을 열고 있는가 하는 사실을 말씀하므로 2차 여행을 마무리 하고 있습니다. 언제든지 새로운 바울의 활동이 시작되면 거기 처음에는 반대자가 있다는 말이 없이 다 거기서 하나님의 은혜의 말씀을 듣더라. 하나님의 은혜의 말씀에 그들을 부탁하고 그런 방식을 통해서 그 다음 계속해서 반대가 있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뜻은 그의 택한 백성들을 온전히 구원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처럼 반대가 없는 것처럼 처음에 기록한 이유가 거기 있고 여기 2차 여행을 마무리짓고 3차 여행을 출발할때 이전의 행위의 마지막은 새로운 행위의 서론을 구성하는 것이기 때문에 여기보면 이미 하나님께서 에베소에 그의 은혜의 일을 시작하고 있음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제 바울이 안디옥에서 출발하여 에베소로 가는 길에 있어서 그가 윗지방 갈라디아 지방을 다니고 자기 제자들을 심방하면서 굳게하고 있었을때에 알렉산드리아에서 난 아볼로라는 유대인이 에베소에 이르렀습니다. 알렉산드리아는 흩어져 있는 유대인이 사는 중심지입니다. 우리들이 이스라엘 역사에서 이스라엘이 흩어짐은 하나님께서 옛언약 백성의 왕국을 파괴시킬때 먼저 앗수르가 남유다가 이방으로 잡혀갔고 그후 70년 후에 돌아왔지만 다 돌아온 것이 아니고 그때부터 하나님께서는 하나님 나라의 왕국을 파괴시키고 오히려 유대인들을 흩으심을 통해서 세상에 하나님이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진 왕인 사실을 증거했습니다. 그때부터 흩어지기 시작했고 대대적으로 흩어진 것은 알렉산더 대왕이 세계를 정복할 때 유대인들은 특별한 대접을 받았고 그가 정복한 도시를 헬라문화로 새롭게 재건했을때 거기 유대인들이 많은 대접을 받았습니다.그래서 알렉산드리아는 에집트에 있는 항구도시여서 아주 유명한 도시이고 대학의 도시여서 헬라문명의 3대도시 하면 이 알렉산드리아를 셉니다.우리가 알고 있는 구약 히브리 성경을 헬라어로 번역한 곳도 알렉산드리아라고 말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많은 유대인들이 살고 있습니다. 이제까지 우리가 사도행전을 보면 하나님께서 예루살렘에 성령을 부으심으로 이제 하나님을 아버지로 부르는 새인류가 거기 나타나있고 이 복음이 확장될때 먼저 참여한 백성들은 흩어져 있는 유대인들 즉 헬라파 유대인들이 은혜를 입어서 그들이 예루살렘에서 하나님의 교회를 봉사하는 7집사로 취임하고 있고 또 거기서 스데반이 산헤드린 공회에서 먼저 순교자로 증거하고 있고 거기 흩어졌던 빌립이 이방땅에 전도해서 심지어 구스 내시에게까지 전도하고 그런 방식으로 하나님이 흩어져 있는 유대인들을 통해서 어떻게 그의 구원을 이루셨는가 하는 문제를 구약에서 그처럼 약속하셨을 뿐아니라 유대인의 흩어짐이 세상의 구원이 되었고 유대인의 하나님이 세상의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그 약속이 성취되었다는 사실을 사도행전 처음에서 8장까지 해서 오히려 헬라파 유대인인 믿는자인 빌립을 통해서 에디오피아 내시를 세례시킴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일하심을 완성하는 사실을 말씀하고 있었고 그 다음에 이방인을 위해서 바울을 택하였을 때에도 항상 먼저 유대인의 회당에 들리면 거기 옛언약 백성이 있고 또 하나님께서 유대인을 흩으심으로 베푸신 은혜에 따라 이방인 중에서 유대인의 하나님을 믿고 돌아와 있는 경건한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들이 있습니다.거기서 복음을 증거하면 하나님께서 이전에 유대인들을 통해서 베푸신 은혜가 이제 참으로 흩어져 있는 유대인들을 통해서 베푸심으로 거기 이방인들이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항상 진행되고 있습니다.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의 복음의 전파는 먼저는 유대인이요 그 다음에 이방인을 말할때도 흩어져 있는 유대인들을 통한 이방인의 구원 그런 방식으로 복음이 확장되고 있습니다. 여기서도 보면 이제 바울의 3차여행을 기술하면서 하나님께서 에베소에 구원의 문을 크게 열어서 많은 사람이 그를 환영했고 기다렸습니다.여기에 오래 머물러라. 그래도 바울은 예루살렘 교회의 안부를 묻기 위해 올라갔고 이제 다시 3차 여행을 시작했을때 먼저 바울의 전도를 말하기 전에 알렉산드리아에 흩어져서 살고 있는 유대인 중에 아볼로라는 사람이 어떻게 이전에 세례요한을 통해서 예수를 믿었습니다.그런데도 오순절 성령강림 사건을 이해하지 못하고 그는 유대인에게 회당에서 복음을 증거했고 예수를 증거했어도 성령이 임하심으로 이제는 천하만민이 하나님의 자녀된 새로운 시대의 구원을 그는 바르게 이해를 하지 못했습니다.그러나 사도가 그를 가르친 것이 아니라 흩어져서 살고 있는 유대인 중에 믿은 이방인 브리스길라와 아굴라지요.이들은 본래 로마에 살고 있었는데 유대인들을 핍박했을때에 유대인들로 계산되어서 로마 땅을 떠나서 바울을 만나서 천막을 치는 직업이 같았기 때문에 같이 있으면서 복음의 사역에 동참했던 사람입니다.그래서 사도를 통해서 배운 것이 아니라 오히려 형제를 통해서 배웠고 이전에는 그가 회당에서 세례요한의 세례만 알았기 때문에 아직 그가 어떻게 보아서는 구약신자이지요. 그래도 세례요한이 증거하신 분이 예수다. 그래서 예수에 대한 사실을 자세히 알고 그를 믿고 증거할 수가 있어도 성령의 사건 오순절 사건은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에 그런 의미로 그도 옛 시대에 속한다고 말할 수가 있습니다.물론 예수 오셔서 새로운 언약시대가 이루어졌고 하나님이 침히 사람으로 오심으로 하나님과 사람이 함께 참여하는 새로운 질서가 땅위에 나타났지만 그래도 그 질서의 완성은 하나님의 아들의 영을 부으심으로 영을 따라 사는 새로운 인류를 지으심으로 나타난 것이고 그런의미로 예수 오셔서 성령강림 까지는 어떻게 봐서는 과도기 시대입니다. 영을 부으시기 위한 일도 그는 구원자로 오신 것이어요.우리들은 성령강림에 대해서는 별다른 중요성을 말하지 않고 예수께서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했다 하는 것만 더 강조하고 있지만 그러나 복음 약속의 완성은 영을 부으심입니다.영의 임하심을 위해 예수가 오셨고 내가 가야지만 다른 보혜사를 보낼 것이다. 예수가 가야만 그것이 이루어질 사실을 예수께서도 말씀하셨던 것입니다. 그래서 아볼로는 세례요한의 증거를 통해서 예수를 소개받았고 믿었습니다.그런데도 아직 성령강림은 이해하지 못해서 아직 그는 옛 언약백성에 속한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흩어져 있던 유대인 중에 신실히 믿었던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그들은 바울 사도와 동행해서 이방땅에서 복음을 증거했던 신실한 일꾼들로 봉사를 했습니다. 그들을 통해서 이제 더 자세한 사실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새로운 시대가 임한 줄 알았고 그도 이전에는 유대인으로서 회당에서만 증거했지만 이제 그가 자원해서 아가야 지방 즉 헬라땅으로 건너가길 원했습니다. 그때 제자들에게 편지해서 영접하라고 아볼로를 소개했고 그가 이제 유대인과 헬라인으로 구성된 이방땅의 교회에 찾아가서 그가 알고 있는 구약의 지식으로 주 예수를 신실히 증거함으로 유대인들을 이겼다.
여기보면 새로운 3차 여행에서는 새로운 전망을 우리에게 보여줍니다.여전히 유대인의 반대는 극악하게 나타나고 있지만 먼저 에베소 회당에서 그를 영접했다고 말하므로 하나님께서 은혜의 문을 여신 것을 먼저 말씀하고 그 은혜의 일을 먼저 시작하신 분이 실은 바울이 아니고 여기 보면 브리스길라와 아굴라도 거기 참여했었는데 거기 아볼로라는 사람을 만났었고 그에게 주 예수를 더욱 확실히 소개하고 성령의 강림으로 임한 새로운 시대를 소개해서 이제는 천하만민이 주 예수를 믿으므로 한 몸이 되었다는 진리를 믿게하고 이제 바로 흩어져 있는 유대인 중에 아볼로라는 유력한 유대인이 이방땅에 건너가서 그 교회에서 구약을 가지고 가르침을 통해서 허다한 유대인들을 이기더라고 함으로 처음 전도에서는 빌립이 사마리아 땅에 그리고 구스 내시를 전도했던 것처럼 여기보면 유대인으로서 유력한 그것도 세례요한을 통해서 예수를 믿은 이 사람이 이제 복음의 진리를 확실히 깨닫고 유대인과 이방인 이 하나되는 복음에 동참해서 유대인들을 이기더라고 먼저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주님께서 분명히 사도들을 교회의 기초로 세우셨고 교회가 사도들을 통해서 증거된 그리스도의 복음의 능력아래 있도록 하셨어도 사도들이 먼저 가서 교회를 세웠던 것은 사도행전도 그렇게 말하고 있지 않습니다.단지 사도들을 통해서 성령이 임하시게 함으로 한 몸으로 하나님께서 지으셨다는 확증을 주셨어도 어느 누구도 자랑하지 못하고 부활하신 주님께서 친히 그의 영으로 자기 백성들을 구원하신 사실을 성경은 증거하고 있고 하나님께서 이미 옛언약 백성을 흩으심으로 세상에 그의 구원의 계획을 진행시키셨던 것처럼 바로 그 역사가 완성되어서 흩어져 있는 유대인들이 이방인에게 복음을 증거함으로 여기 하나님 나라가 확장된 사실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의미로 여기서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부부가 아볼로가 형제들의 추천장을 갖고 고린도로 가서 거기서 구약으로 하나님의 교회를 신실하게 봉사했을때에 바울이 에베소에 도착했습니다. 에베소에 도착해서 어떤 믿는 자들을 만났습니다. 그때 바울이 너희가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고 물었을때에 그들은 성령이 있음도 듣지 못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왜 이들이 그러느냐 하면 아볼로의 제자이기 때문입니다. 말하자면 세례요한의 증거를 그들이 알고 있습니다.세례요한의 물세례를 그들이 알고 있습니다.하나님께서 친히 세상에 임하셔서 이스라엘 백성을 언약의 백성으로 구별하시고 자기교제에로 부르셨을 때에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서 그들도 물로 씻게하고 그리고 언약을 체결했던 것처럼 하나님께서 그들을 정결케함으로 그와의 교제 가운데로 부르셨던 것처럼 세례요한의 물세례도 그들을 정결케 해서 이제 새로운 언약의 질서 가운데 세우시는 증거였습니다.이제 예수는 물로 정결케 하는 것이 아니라 성령으로 정결케 해서 이제 외적인 규례로 정결케 함이 아니라 성령을 부으셔서 그들의 영혼을 새롭게 하심으로 참으로 씻으셔서 하나님 앞에 영원히 설 수 있는 백성으로 그들을 성별했습니다. 그 선구자로 왔던 사람이 세례요한 이었고 세례요한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옛 규례를 따라서 다시 물로 씻음으로 새롭게 임하시는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 앞에 설 수 있도록 그들을 예비시켰던 것입니다.그래서 그들은 세례요한을 통해서 믿는 자들이고 그런 의미로 그들은 아볼로의 제자들이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분명히 믿어요. 그래서 물었습니다. 너희들이 성령을 받았는가? 성령이 있음도 듣지 못하였다. 그러면 너희들이 무슨 세례를 받았는가? 요한의 세례를 받았다고 대답을 했습니다.그때 바울 사도께서 요한은 회개함으로 임하시는 하나님을 영접할 수 있도록 하나님이 세우신 제도였지만 이제 세례요한이 증거했듯이 세례요한의 뒤에 오시는 분 그 분이 성령으로 자기 백성을 정결케 하시는 분이시고 새로운 영을 부으셔서 마음을 새롭게 하시는 분이시고 곧 그 분이 예수라고 증거하고 그들이 요한의 증거를 따라서 주 예수를 믿음으로 예수이름으로 세례를 받았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어떻든 아볼로도 보면 주 예수를 믿었는데도 주 예수에 관한 일을 자세히 가르치나 요한의 세례만 알 따름이더라. 그도 분명히 예수를 믿으면서도 세례에 대한 의미를 언약적인 의미를 요한의 세례로 알고 있습니다.이 제자들도 보면 그처럼 요한의 세례밖에 알지를 못했습니다. 그래서 요한이 증거한 분이 예수라고 말하고 요한의 증거를 따라서 예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그때 바울이 그들에게 안수했을때 성령이 그들에게 임함으로 방언도 하고 예언도 하니 모두 12명쯤 되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기서의 성령의 임하심은 이제 3차 여행 부터는 어디를 향하고 있느냐 하면은 로마 제국을 향하고 있습니다. 이제 하나님은 그의 종들을 열국의 왕 앞에 세울 것이고 특별히 행 28장 끝에 보면 바울의 전도를 금하는 자가 없더라 한 것처럼 그는 세계 제국에 가서 가이사 왕 앞에 서서 하나님 나라를 증거할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 있어서 하나님은 아볼로를 통해서 어떻게 하나님의 복음이 이방땅에 증거되게 하셨는가 그런데도 그의 언약의 이해력의 부족 때문에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부부를 통해 바울 사도가 임하기 전에 어떻게 이미 세례요한을 통해서 증거된 하나님 나라가 거기 설립되고 있는가를 설명하고 이제 그런 관점에서 그들에게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안수했을 때 성령이 임했다고 함으로 이제 이방인도 하나님께서 깨끗케 했다는 사실을 여기서 다시 한 번 더 확증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런 일이 있기 전에도 하나님께서 빌립을 통해서 사마리아 땅에 전도했을때 거기 베드로와 요한 사도가 가서 안수했을때 성령이 임하였고 또 고넬료의 가정에 갔을때 성령이 임하였고 그렇게 함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이제는 천하만민을 성령을 부으셔서 그리스도의 몸으로 어떻게 하나되게 하신 사실을 인치셨습니다. 그것은 사도들을 통해서 하신 일이요 복음의 전파자들을 통해서 하신 일이 아닙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제 새시대가 임했다는 확증을 여기서 주고 있는 것이어요.그래서 여기서 말하고 있는 바는 이미 사도들이 오기전에 하나님은 유대인들을 통해서 세상에 그의 구원 약속을 비추셨고 예수 오시기 전에 세례요한을 통해서 유대땅에서 그를 증거했을 뿐아니라 그를 통해서 이방땅에도 그 증거가 진행되고 있었는데 그것은 흩어져 있는 유대인들을 통해서 증거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도 아직 주 예수를 통해서 임한 성령이 무엇인가를 그들은 알지 못하고 있는 옛언약 백성입니다. 바로 그런 사실을 통해서 이제 하나님께서 천하만민을 성령을 부으심으로 그리스도의 몸이 되게 하시고 영을 따라 새로운 피조물로 지으셨다는 확즐을 여기서 다시 반복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처음 예루살렘에 임했던 것이 이방전도 이방의 왕들 앞에 서고 제국의 수도까지 가는 3차 여행에서의 그 기초로서 하나님께서 유대인들을 통해서 세상에 베푸시는 구원의 은혜를 예수의 영을 부으심을 통해서 완성되었다는 사실을 확증함으로 이제 3차 전도여행을 시작하는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물론 이것은 사도행전적 의미로 다 마쳤기 때문에 지금 선교역사에서 이런 것이 반복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선교의 역사에 있어서 분명히 특이한 도우심들은 있습니다.그래서 어느 지역으로 복음이 진행될 것 같으면 거기 복음 증거의 초창기에는 분명히 우리들이 평상시에 이해할 수 없을만한 특이한 도우심들이 있고 그런 방식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하늘의 왕으로서 어떻게 땅위에 그 나라를 건설하고 있는가 하는 것도 분명히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 하나님의 도우심을 사도행전적 의미로 바로 사도행전에 있으니 지금도 반복된다는 의미로 구하거나 행해서는 옳은 일이 아닙니다. 어떻든 주님 오시도록 까지 이 나라는 확대될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 로마제국의 수도 그리고 이방의 왕들 앞에 바울을 세워서 증거하도록 했을때 이미 하나님께서는 유대인들을 통해서 자기를 증거하셨고 유대인들을 통해서 증거했기 때문에 그들의 믿음을 더 완성케 함으로 완성된 은혜의 일들이 어떻게 세상에 더 증거될 것인가 하는 방식으로 여기 새로운 전도여행의 기초를 주님께서 설립하고 계십니다. 그것이 여기 본문에서 말하고 있는 내용이고 그러기 때문에 에베소 교회도 보면 바울이 히한한 큰 이적들을 행하고 있다고 19장11절에 말씀하고 있는 것이지요.언제든지 새로운 전도여행을 출발하면 거기 이적이 함께 따르고 그래서 새로운 전도여행의 출발점에 따른 이적은 바로 그 복음의 전파를 통해서 설립하시는 하나님 나라의 특성을 거기 나타내고 있습니다. 언제든지 정복하는 것은 유대인들이었습니다. 왜 하나님은 유대인들로서 세상의 구원의 빛이신 하나님을 증거하도록 세우셨는데 오히려 유대인들이 이방인의 눈을 멀게하고 있고 그들이 오히려 마술적인 권능을 통해서 하나님의 권능을 대항하고 있습니다. 대제사장의 아들인 유대인들이 마술을 행해서 하나님의 큰 권능을 대항함으로 어둡게 하고 있어요.어떻게 그들을 정복했는가 특별히 귀신들을 제함으로 그런 방식을 통해서 어떻게 하나님의 나라가 진행되는가 하는 사실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오늘 우리에게 주는 메세지는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유대인들을 통해서 세상에 그의 구원약속을 진행시키셨고 비록 그들이 신실하지 못해서 그 언약을 따라서 살지를 못했을 때까지라도 하나님이 그들을 세상에 흩으셔서 그들을 심판하심이 분명히 가나안 땅이 황무지가 됨으로 나타났을 때까지라도 하나님은 영원한 왕이셔서 택한 백성을 세상에 흩으셔서 하나님이 유대인들을 구별하신 그 은혜의 일들을 거기 진행시키셨습니다.유대인들을 구별하심은 천하만민을 구원하시려는 것이지 유대인들만을 위한 것이 아니고 팔레스타인 가나안땅에 왕국을 세웠던 것은 모든 세계를 그의 왕국으로 세우시기 위한 하나님의 은혜의 일의 출발점이었지 가나안 땅만 거룩하고 나머지는 거룩하지 않은 것이 아닙니다.어떻든 사도행전에 성령이 임했을 때도 흩어진 유대인들을 통해서 이방땅에 복음이 증거되었고 처음에는 유대인들이었지만 흩어진 유대인들 헬라파 유대인들 이방에 기원을 두고 있는 유대인들이 헬라인들에게 증거함을 통해서 이방에 교회가 설립되고 예루살렘 교회를 통해서 그들이 한 몸이 되었다고 15장에서 분명한 고백을 했어도 먼저 증거한 사람들은 사도들이 아니라 하나님이 그의 종들을 통해서 했던 일입니다. 그러나 사도들을 통해서는 하나님의 교회의 기초의 터가 분명히 놓이고 그리고 하나님의 교회가 하나됨이 이제는 새로운 시대가 시작되고 천하만민이 한 몸이 되었다는 것이 분명히 거기 인쳐지고 있습니다.
여기 3차여행에 있어서도 그런 의미로 먼저 아볼로를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부부를 통해서 그가 믿었고 가르침을 받았던 세례요한의 세례로 부터 이제 예수로 말미암아 성령이 임했다는 새시대를 가르침받게 하고 이제 그 교회들이 교회의 결정이 없었을 때까지라도 안디옥 교회에 성령이 친히 임해서 바나바와 바울을 따로 세우라 했지만 여기서는 그런 성령의 인도없이 교회가 아볼로가 자원해서 이제 이방땅으로 가서 그 은혜의 복음을 증거하기를 원했고 그는 유대인입니다. 그런대도 그 장벽을 넘어서서 그러길 원했고 그렇게 함으로 이제 이 은혜가 얼마나 얼마나 더 진행되는가를 우리에게 분명히 보여주고 있습니다.그리고 바울이 도착하기 전에 하나님은 세례요한을 통해서 유대 땅에 그 은혜를 증거했던 것처럼 그 흩어진 유대인들을 통해서 세례요한의 증거가 거기까지 증거되고 있었고 이제 바울은 세례요한이 증거한 예수를 증거하고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안수함으로 예수로 말미암아 임하신 성령을 받게함으로 이제 새로운 시대가 열렸다는 사실을 확증함으로 이방왕국을 향해서 복음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사도행전을 해석할때는 개인적인 활동을 봐서는 안되고 어떻게 하나님이 이미 옛 언약 백성 안에 임한 하나님의 은혜가 지금 예수안에서 이룩된 새언약안에서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가 땅에서 그의 나라를 건설했던 주님이 하늘 보좌에서 그의 왕국을 함께 조성하고 있는가 거기에 사도들은 하나님의 교회의 터를 확고히 하는 자로 봉사하고 있고 그런데도 하나님은 사도들 이전에 그의 교회를 통해서 일하고 있는 사실을 분명히 이해해야 되고 그 교회들은 다른 교회가 아니라 흩어져 있는 유대인들에게 나타난 하나님의 은혜가 어떻게 이방땅에 먼저 임하고 있는가 하는 사실을 우리들은 이해를 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구원역사는 파괴된 법이 없고 하나님이 먼저 유대인을 택하신 그 은혜가 파괴되는 법이 없습니다. 이제 물론 유대인들이 끝까지 주 예수를 거절함을 통해서 이제 그들을 완전히 심판하는 방식으로 예루살렘 성전을 파괴함으로 다시 유대인들에게 우선권이 돌아가지 않습니다.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다음은 헬라인에게로다 그랬지만 지금도 먼저 유대인에게 증거하는 것이 아닙니다. 왜 유대인들은 그 왕국의 확실한 배교자로 산헤드린에서 정죄한 예수를 끝까지 정죄함으로 저들의 죄를 채웠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도행전 끝에 가면 내가 이방인에게로 가노라 그렇게 하고 복음을 증거했을때 바울이 복음전함을 금하는 자가 없더라. 그것은 제국의 수도에서 했던 일입니다.왕의 죄수가 되었고 갇힌자차람 되었지만 그는 자유로웠고 복음을 전하는데 막을 사람이 없었습니다.그런 의미로 세상이 그의 나라가 된다는 확증을 여기서 우리에게 주고 있습니다. 바로 주님께서 하늘 보좌에 계셔서 그 왕국을 완성하실 것이고 주님 재림하시면 땅 위에 있는 모든 나라가 그 왕국으로 편입될 것이고 세상의 모든 왕들이 그 영광을 가지고 그 나라로 들어올 것입니다. 물론 그냥 들어온다는 말이 아니라 그것은 구약적인 표현이고 천하만민이 주 예수를 믿음으로 그들의 전 생을 그를 위해 헌신하는 방식으로 돌아오게 될 것입니다. 주님께서 하늘 보좌에 계시고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고 세상을 통치하고 계시기 때문에 이제 하나님은 그의 복음을 통해서 여기까지 우리에게 은혜를 입히셨습니다. 우리들이 이 사실을 알 것 같으면 소위 종교적인 유명인들을 기대해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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