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 구속사

사도행전 강해 3:

찬미예수님 2025. 2. 15. 08:59

제목:사도행전 강해

성경:사도행전3:

 

243절을 보면 사람마다 두려워 하는데 사도들로 인하여 기사와 표적이 많이 나타나니하는 말씀은 사도행전이 반드시 어떤 역사적인 순서를 따라 기록되지 아니했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기사와 표적이 많이 나타난다 했는데 2장까지는 한 번도 그런 것을 말한 적이 없고 단지 오순절에 성령임한 표적만 있었습니다. 그런데 3장을 보면 사도들을 통해서 병을 낫게 하는 표적이 나타나 있고, 그 사실 때문에 43절 이하에 있는 말씀들 이런 것은 그 당시 교회에 부활하신 주님께서 친히 함께 하셔서 그 후 권능을 나타내시고 교회는 그리스도 안에서 새롭게 그 몸으로 지음 받았기 때문에 그들이 서로 사랑의 공동체로서 함께 교제하는 삶을 살고 그들이 주의 몸에 참여하게 또 주의 몸을 함께 나눔으로 한 몸의 교제에 참여하고 이처럼 그들이 사랑의 수고를 통해서 교회가 어떻게 구원받은 백성으로서 날로 더했든가 하는 일반적인 교회의 삶을 나타낸다고 이해를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여기 그러기 때문에 43절에 사도들로 인해서 기사와 표적이 많이 나타나니 바로 이런 사실 때문에 어떤 사람들은 두려워하고 어떤 사람들은 많이 믿고 들어오고 그런 두 가지 영향들이 있습니다. 여기 3장에서도 이 이적 때문에 이제 산헤드린 공회에서 사도들이 핍박을 받았고 또 동시에 44절에 보면 믿는 자의 수가 남자가 약 오천명이 되었더라. 이처럼 구원받은 백성도 많이 있었습니다.특별히 5장에서 아나니아와 삽비라 부부의 심판사건을 통해서는 참으로 성령께서 하나님의 교회에 임한 사건이 증거되었기 때문에 믿는 사람들 분아니라 그외 모든 사람들 까지라도 교회가 그저 인간적인 단체가 아닌 줄 알고 두려워한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주님께서 친히 땅위에서 일했을 때에도 나타난 것은 그를 믿는 백성과 거절하는 백성이 있었던 것처럼 부활하신 주님께서 친히 그의 권능으로 바로 하나님 나라의 일을 증거하고 세우실 때까지라도 여전히 성령을 훼방하고 그 죄를 끝까지 채우는 유대인들과 그러면서도 하나님께서 유대인들을 아브라함의 후손으로 택한 백성으로 세우셨기 때문에 이방인이 믿기 전에 먼저 유대인들 중에 많은 무리들이 하나님의 교회로 들어온 사실에 대해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여기 제 구시 기도시간에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 올라갈새. 제 구시기도시간에 하는 사실은 우리나라 보통시간으로는 오후 3시쯤 되겠습니다.나면서 앉은뱅이된 자를 사람들이 메고 오니 이는 성전에 들어가는 사람들에게 구걸하기 위하여 날마다 미문이라는 성전문에 두는 자라. 이 사람은 사도들에게 고침을 받으려고 데리고 온 사람이 아니고 또 심지어 베드로와 요한이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서 그를 주목하고 고쳐주기를 원했을 때까지라도 그는 사람들에게 돈 푼이나 얻으려고 생각했지 고침받으리라는 것을 생각하지 않했습니다.우리들이 이런 것들을 영해해 가지고 돈을 주는 거그 영혼의 곤핍함을 바라보는 눈을 갖어야 된다는 둥 그런 방식으로 말할 필요는 없습니다.그래서 베드로가 가로되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하고 오른손을 잡아 일으키니 발과 발목이 힘을 얻고 뛰어 서서 걸으며 그들과 함께 성전으로 들어 가면서 걷기도 하고 뛰기도 하며 하나님을 찬미했다고 기사를 간단하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사도들을 통한 사도행전을 보아서는 처음 행한 이적입니다. 성령을 부으심은 하늘로 부터 임함이었고 이제 사도들을 통한 이적은 앉은뱅이를 고친 이적이 처음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사도들의 설명에서 보는 것처럼 16절에 보면 그 이름을 믿음으로 그 이름이 너희 보고 아는 이 사람을 성하게 하였으니 예수로 말미암아 난 믿음이 너희 모든 사람 앞에서 이같이 완전히 낫게 하셨느니라했을때 이 믿음은 앉은뱅이의 믿음으로 해석할 수 없겠습니다. 왜냐하면 사건을 자세히 기록한 내용을 볼 것 같으면 5절에 무엇을 얻을까 하여 바라 보았고 바로 베드로와 요한이 그 권능을 행함으로 병이 낳은 것이지 믿음으로 그 은혜를 받았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여기 처음 나타난 이적을 통해서 주님께서 친히 증거하셨을 뿐아니라 그 행하신 일을 사도들을 통해서 설명하게 하심으로 바로 주님께서 땅위에서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신 주님하늘 보좌에 취임하신 곧 이스라엘 백성에게 약속하신 메시야라는 사실을 증거하고 있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땅위에서 행하신 가르치신 그것이 복음서 인데 주님께서 병자를 치료하심은 그들이 단순히 불쌍해서 그런 것이 아니라 마11장에 보면 4절 부터보면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가서 보고 듣고 보는 것을 요한에게 고하되 소경이 보고 앉은뱅이가 일어나며 문등이가 깨끗함을 받으며 귀머거리가 들으며 죽음자가 살아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하라이처럼 세례요한이 옥중에 갇혔을때 예수께서 행하신 것을 보고 자기가 증거한 메시야로서 의식에 합당한 방법이 아니었기 때문에 그가 이해가 부족해서 오실 분이 당신이 아닙니까? 다른 사람을 기다리오리이까? 그렇게 했을때 예수께서 세례요한의 증거로 참으로 언약의 주께서 그 성전에 임하시리라고 약속하신 메시야로 오셨다는 사실을 증거했을때 자기의 행함을 가지고 증거했습니다. ‘소경이 보며 앉은뱅이가 걸으며 문등이가 깨끗함을 받으며 귀머거리가 들으며 주은 자가 살아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하라곧 이것은 이사야 61장 본문을 인용한 것인데 곧 이제 하나님께서 자기백성에게 참 평강을 주시는 해방의 해가 임했다고 곧 자기자신이 세상의 자기백성에게 안식을 주는 분 어둠의 권세에서 자기백성을 해방하는 분으로 자기를 증거했을때 예수는 자기의 행함을 가지고 이렇게 증거했던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땅위에서 권능으로 이처럼 병든 자들을 치료하심으로 바로 인자에게 죄사하는 권세가 있으며 죄사함으로 말미암아 죄의 결과로 부터의 해방이 임한 사실을 주님께서 증거하시고 또 말씀으로 그들에게 증거하셨던 것처럼 여기 사도들의 행위를 통해서 주님께서는 친히 자기자신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12절에 보면 베드로가 이것을 보고 백성에게 말하되 이스라엘 사람들아 왜 이 일을 기이히 여기느냐?누가 개인의 권능과 경건으로 이 사람을 걷게 한 것처럼 왜 우릴주목하느냐?’ 자기 자신들이 한 것이 아니라고 분명히 말하고 있고 이 일을 행하신 분이 그리스도라고 13절부터 증거하고 있습니다.그러면 이런 이적을 사도들을 통해서 친히 행하시고 사도들의 입을 통해서 증거하신 분이 누구신가 곧 이스라엘 백성의 구원자가 누구신가 하는 사실이 13절부터 설명이 되어 있고 13절은 그것의 서론이 되겠습니다.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 곧 우리 조상의 하나님이 그 종 예수를 영화롭게 하셨느니라13절이 사도의 복음전파의 서론이 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그 약속하신데로 그 종을 보내셨고 또 세우셨다고 이렇게 지금 말씀하고 있는 것이지요. 그리고 그 구체적인 사실에 대해서 설명하고 그 증거를 뒤에가서 다시 말씀하고 있습니다.‘너희가 저를 넘겨주고 빌라도가 놓아 주기로 결안한 것을 너희가 그 앞에서 부인하였으니 너희가 거룩하고 의로운 자를 부인하고 도리어 살인한 사람을 놓아주기로 구하며 생명의 주를 죽였도다.’ 여기보면 생명의 주를 죽였다 하는 사실에서도 예수께서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께서 보내신 종인 사실을 말하면서도 생명의 주를 죽였도다고 말하면서 분명히 그의 신성을 증거하고 있습니다.그러나 하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셨으니 우리가 이 일에 증인이로다 곧 그의 부활이 곧 예수의 영화로움의 증거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 이것이 예수께서 땅위에서도 말씀하셨던 요나의 표적이고 곧 그것이 이스라엘 뱍성의 멸망과 이방인의 구원을 예표할 뿐아니라 참으로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심을 통해서 하나님과 생명의 교제가 단절된 세상에 참 생명을 주시는 분으로 자기 자신을 증거하는 것입니다. 그 이름을 믿으므로 그 이름이 너희 보고 아는 이 사람을 성하게 하였나니 예수로 말미암아 난 믿음이 너희 모든 사람 앞에서 이같이 완전히 낫게 하였느니라.여기 가지가 말하자면 증거가 되겠지요.그들이 예수가 죄없음을 보고 빌라도가 예수를 놓아 주기를 원해서 말하자면 3.1절 특사처럼 그런 방식으로 한 사람을 놔줄 때 예수를 놓아주고 바라바를 죽이기를 원했을 때에도 그들은 살인자를 놓아주고 예수를 죽이도록 요구했습니다. 그래서 그들이 생명의 주를 죽였지요.그런데도 하나님은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을 통해서 그가 곧 하나님이 세우신 메시야요 곧 세상에 생명을 주시는 사실을 증거했다고 분명히 말씀하고 있고 바로 예수께서 부활하심으로 그가 하늘 보좌에 취임하셨을 뿐아니라 그가 성령을 교회에 부으시고 사도들을 통해서 이 일을 행하게 하심으로 곧 그가 지금도 살아 계셔서 자기 백성에게 생명을 주신 그리스도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는 땅위에서 이스라엘 백성의 손에 팔려 죽었어도 그는 세상에 생명을 주시는 구원을 주시는 주님이라고 증거하고 있고 예수께서 병자를 치료하심으로 인자에게 죄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알게 하려고 이렇게 했다고 주님께서 증거한 것처럼 바로 그 주님께서 이 이적을 행하심으로 그들 앞에 증거한 것이라고 그 기억나는 이유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16절에 그 이름을 믿음으로 그 이름이 너희 보고 아는 이 사람을 성하게 하셨나니 예수로 말미암아 난 믿음이 너희 모든 사람 앞에서 이같이 완전히 낫게 하셨느니라여기서 그 이름 하는 것은 하나님의 이름 했을 때는 하나님의 본성이 세상에 계시된 방식대로 하나님은 자신을 표시했을때 곧 하나님의 이름을 구약에서는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이름을 믿음으로 그 이름이 너희 보고 아는 이 사람을 성하게 하였나니 하는 말은 그 신적인 권세를 표현하는 방식입니다.그러기때문에 예수로 말미암아 난 믿음이 너희 모든 사람 앞에서 이같이 완전히 낫게 하였느니라. 이제 예수는 참으로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보내신 중보자로서 이스라엘의 구원자일 뿐아니라 그는 세상에 생명을 주는 분으로서 권세있는 자리에 취임하셨고 그가 바로 사도들 안에 그의 믿음을 심으셨을 뿐아니라 사도들을 통해서 이적을 행함으로 바로 앉은뱅이 안에 역사하심으로 이 일을 이루었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이제 예수는 이스라엘 백성안에서는 신뢰함을 받지 못하고 십자가에 죽었어도 하나님은 아들을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을 통해 이스라엘의 구원자가 되게 하셨고 그가 참으로 십자가에 죽으셨어도 생명의 주로서 세상에 생명을 주시는 하나님의 권능의 자리인 보좌우편에 취임하심으로 그 권능으로 사도들을 통해서 이 은혜의 일을 이룬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는 자기백성의 중보자일 뿐아니라 세상에 생명을 주시는 주로서 권세를 시행하시는 하나님의 자리에서 종들을 통해서 이 일들을 이루신 것입니다. 17형제들아 너희가 알지 못하여서 그리 하였으며 너희 관원들도 그리한 줄 아노라 그러나 하나님이 모든 선지자의 입을 의탁하사 자기의 그리스도의 해받으실 일을 미리 앞에 하신 것을 이와같이 이루셨느니라물론 그들이 그렇게 알고 행한 것이 아니라고 분명히 말하고 있습니다.물론 그들이 모른 것도 죄지요.하나님의 율법을 그들의 의의 법 행위의 법으로 바꾸어서 하나님의 아들께서 친히 죄인의 친구로 오셔서 그 나라를 설립했을때도 그들은 세리와 창기와 친구가 아닌 너희가 거룩한 자로 자기 스스로를 그렇게 증거했고 그런 방식으로 그들은 죄인의 친구로 오신 주님을 이해할 수도 없었고 그들은 자기 의로 높아져서 자기 의로 구원을 받을 줄 알고 바로 예수가 오시면 세상의 의로운 백성을 복주는 구원자로 알았지 참으로 죄인을 구원하시는 분으로 그들은 바르게 이해하지를 못했었습니다. 그래서 예수께서 땅위에서 친히 하나님의 권능으로 이적을 행하시고 말씀으로 증거하셨어도 그들은 은혜의 일을 알지 못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의 일은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을 통해서 완전함에 이르렀고 이제 더 이상의 증거는 없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전의 모든 죄들은 용서함을 받지만은 이제 성령께서 친히 권능으로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시고 친히 권능으로 교회안에 임재하셔서 바로 땅위에서 행하신 그리스도의 은혜의 일을 사도들을 통해서 증거했을때 이제 더 이상의 증거는 없습니다. 그러기때문에 이전의 인자를 훼방한 죄는 용서함을 받아도 이제 성령이 친히 권능으로 임하셔서 주 예수를 영화롭게 하고 부활하신 주님께서 하늘 보좌에 취임하신 이스라엘 백성의 구원자라는 사실을 이처럼 이적을 통해서 증거하고 말씀을 통해서 증거했어도 그들이 참으로 회개치 않으면 그들에게는 속죄하는 제사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회개하여 그러기때문에 예수의 죽으심은 그들의 죄로 말미암아 죽이심을 받았어도 곧 그것은 선지자의 입을 의탁하사 자기의 그리스도의 해받으실 일을 미리 앞에 하신 것을 이와같이 이루셨느니라.그들의 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이스라엘 백성의 구원자로 그들을 위해 고난 받게 하심으로 그들의 구원자로 온전히 세우셨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자기 백성과 같은 사람이 되시고 그리고 자기백성을 대신해서 시험받으시고 고난의 짐을 짊어지심으로 그들의 구원자로 온전케 된 것이고 바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둘째 아담으로 오셔서 자기백성의 고난을 대신하시고 온전한 순종을 통해서 온전한 구원자가 되심을 이렇게 이루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인간의 죄 가지라도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를 영원히 찬양하는 방식으로 그들의 죄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하나님은 조상들의 하나님으로서 곧 예수로 자기 백성의 구원자가 되게 하셨다고 그처럼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너희가 회개하고 돌이켜~만유를 회복하실 때까지는 하늘이 마땅히 그를 받아 두리라’(19-21) 이제 그들이 이전에는 모르고 그렇게 했지만 이제는 참으로 회개하고 돌이켜 죄사힘을 받으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그들이 예수를 죄인의 괴수로 참람한 자로 그들이 죽였어도 오히려 하나님은 그들의 악한 죄를 통해서 자기의 중보자로 고난 받게 함을 통해서 이스라엘 백성의 구주가 되게 하셨으니 곧 너희들이 이전과 같이 예수를 대항함으로 하나님을 대항하는 그런 죄를 짓지 말고 바로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하나님을 곧 예수를 믿음으로 하나님 앞에 돌아서라고 그처럼 말씀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는 하나님의 계시자여서 아버지만 아들을 알고 또 아들의 계시대로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은 자만 아버지를 안다고 마11장에 예수께서 증거했던 것처럼 곧 예수를 하나님이 보내신 구원자로 알고 돌아섬으로서만 그들은 참으로 하나님 앞에 회개하고 하나님 앞에 바르게 되는 것입니다.예수를 죄인의 괴수로가 아니라 자기의 생명의 주라고 그들이 돌이킴으로만 그들이 하나님과 바른 관계에 서는 것이고 죄사함을 받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유쾌하게 되는 날이 주 앞으로 부터 이를 것이요그것은 현재적인 구원일 뿐아니라 이제 예수께서는 그들의 눈에 보이질 않습니다.혈과 육의 방식으로 임하셔서 그들의 손에 죽으셨고 부활하시고 승천하셔서 보좌우편에 계십니다. 그 분은 살아계신 이스라엘 백성의 구원자여서 누구든지 예수를 구원자로 믿으면 그들은 참으로 하나님 앞에 죄용서함을 받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그들의 눈에 보이질 않습니다.왜냐하면 땅위에서 중보직임을 수행했던 주님께서는 승천하심으로 그의 속죄적인 제사를 완성하시고 이제 천하만민으로 부터 자기백성을 구원하셔서 자기 교회가 완성되도록 까지 하나님 보좌우편에 앉으셔서 원수로 그 발등상 되게 하도록 까지 세상을 주관하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그러기때문에 지금 그들이 하나님을 아버지로 부르면 구원을 받을 뿐아니라 이 구원은 종말론적인 구원이어서 주님오시면 참으로 하나님 앞에 유쾌하게 되는 날이 이르리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따라서 오순절에 임하신 구원은 종말론적인 구원이어서 하나님의 영의 부으심 하나님과 함께하는 구원일 뿐아니라 이제 주님께서 성령으로 탄식하고 계시는데 지금은 성령의 탄식함으로 우리안에서 그의 구원역사를 진행시킵니다. 그러나 그 탄식이 멈추는 질서 바로 주님께서 우리와 같은 육체와 영혼을 가지면서도 먹고 마시는 질서 가운데 계시지 않고 아버지와 아들의 교제질서 가운데서 그의 몸으로 사신 것처럼 곧 그 날이 이를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지금 보좌우편에 취임하신 주님께서 친히 그의 영으로 함께하심이 바로 인간이 보좌우편에 취임하신 하나님의 아들 안에서 하나님과 영원히 함께할 구원의 보장입니다.곧 유쾌하게 되는 날이 주 앞으로 부터 이를 것이요 하는 말이 그런 말씀입니다.‘또 주께서~받아 두리라’(20-21)는 말이 그런 말씀이지요.

22절을 보십시다.‘주 하나님이~멸망을 받으리라 하였고’(23) 이것은 신명기 18장에 있는 말씀이지요. 신명기 17장 부터보면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이 세우실 중보적 왕국 왕과 레위인과 선지자에 관해서 쭉 말했을때에 여기 거짓 선지자에 대항해서 참 선지자를 주실 것을 말씀했고 1815절을 보면 거기 모세는 표상적인 인물이고 모세와 같은 한 선지자를 주리라고 말슴하고 있습니다. 18장15절에 보면 내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 중 네 형제 중에서 나와 같은 선지자 하나를 너희를 위하여 일으키리니 너희는 그를 들을 지니라.물론 여기 하나라 하는 것은 씨들이 아니고 씨니 곧 그리스도라는 갈라디아서의 해석처럼 곧 여기 복수로 말하지 않고 단수로 말함으로 아브라함의 씨 많은 후손이 아니라 한 후손 예수 그리스도를 말했던 것처럼 모세 뒤에 일어나는 여러 선지자 바로 모세의 예언이 더 진행되고 확대되는 그런 선지자들이 아니라 바로 모세가 첫 언약의 중보자였던 것터럼 이제 바로 새 언약긔 중보자로서 참다운 선지자를 세우시리라는 약속이 여기 나타나 있습니다.그래서 여기보면 이것이 곧 너희 총회의 날 호렙산에서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 구한 것이라. 곧 내가 말하기를 나도 다시는~내게 벌을 받을 것이요’(신명기18:16-19) 그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호렙산에서 침히 말했을때 그것이 너무 두려워서 모세를 세웠습니다. 그래도 모세는 사람 중에 세운 중보자일 뿐이고 온전한 붕보자는 아닙니다.하나님께서 모세를 세우신 것은 은혜의 그림자요 하나님이 참으로 모세와 같은 사람이 되어서 그들 중에 임하심으로 모세를 세우셨던 그 은혜를 완성할 터이나 바로 모세의 말을 듣지 않아도 그들이 죽지 않았습니까? 하물며 하나님이 혈육을 입고 그들 중에 오셔서 불타는 환상 가운데 임하신 것이 아니라 우리와 같은 형체로 임하셔서 하늘의 하나님을 계시하시고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친히 그렇게 말씀했을지라도 그를 듣지 않으면 영원히 멸망하리라 그렇게 옛 제도 안에서 참으로 임하신 중보자를 거기 약속했던 것이고 바로 그 모세가 예언했던 나와같은 선지자 하나를 세우리니 그 말을 들으라 그의 말을 듣지 않으면 죽으리라 했던 분이 바로 이 분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옛 언약의 제도는 다 모세에게 터를 두고 있고 그러기때문에 모든 선지자는 모세에게 주신 말씀을 그런 것을 풀고 그리고 그 말씀이 진행되는 방식으로 증거되는 것이고 모세를 떠나서 다른 선지자는 없습니다. 그래도 모세가 완전한 선지자는 아니고 두려우신 하나님이 백성을 긍휼이 여기셔서 그들 중에 한 사람을 세우셔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던 것입니다.이것은 하나님의 은혜의 그림자요 하나님을 불 가운데 말씀하셨던 하나님이 우리와 같은 참 사람이 되시고 우리와 같은 본성으로 임하셔서 우리 중에 능력과 이복을 행하시고 그가 친히 하늘의 음성으로 사람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옛 조상들에게 여러 모양으로 말슴하셨던 하나님께서 마지막 날에 친히 아들로 우리에게 말씀하셨다.곧 그 분이 모세가 예언했던 참 선지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모세와같은 온전한 중보자라고 말씀하고 있고 모세가 이제 모든 언약의 기초인 것처럼 그 언약의 성취자로서 예수가 오셨으니 이제 그의 말을 듣지 않고 살 사람이 없다고 그의 말을 듣지 않고 구원얻을 사람이 없다고 말씀하고 있고 바로 영화롭게 된 예수 죽음의 권세~또 하나님이 너희 조상으로 더불어 세우신 언약의 자손이라~그 악함을 버리게 하셨느니라’(24-26) 약속의 성취라고 말하고 잇지요.여기 사무엘 때 부터 옴으로 말한 모든 선지자도 이 때를 가리켜 말하였느니라물론 예수께서도 눅24장 끝에 보면 선지자와 시편에 증거된 것이 나를 가리켜 한 것이라 인자가 고난을 받고 사흘 후에 부활하리라.그렇게 함으로 구원이 세상에 임하리라고 눅24장에 이야기 하고 있지요.그런데 사무엘 때부터 옴으로 말한 모든 선지자도 이때를 가리켜 말하였느니라는 말은 실은 사무엘 때부터 선지학교가 거기 세워져 있습니다.왜냐하면 하나님 나라가 거기 왕국으로 발전해 나갈 때 그 왕국을 봉사하고 그 왕국의 특성이 하나님 나라가 될 수 있도록 봉사하는 직임으로 거기 사무엘을 세웠습니다.그러니 옛언약질서의 중보자가 모세였던 것처럼 이제 그 나라가 가나안 땅에서 완성됐을때 바로 그 기초를 놓 있는 사람이 사무엘입니다. 그러기때문에 모세 사무엘 이런 방식으로 선지자를 말하고 있고 그때부터 실은 선지시대가 시작되고 있습니다.물론 전지자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것은 사무엘이 세웠던 다윗 왕국이 바로 금 송아지 종교를 통해서 아합시대에 완전히 파괴되는 지경에 이르렀을 때에 바로의 궁전에서 모세가 하나님 나라를 권능으로 그 실제를 증거했던 것처럼 엘리야와 엘리사를 통해서 하나님 나라가 권능으로 거기 임했고 실제로 증거했어도 그 시발은 사무엘로 말할 수 있습니다. 어쨌든 사무엘은 선지자 제사장 왕의 직무를 함께 가진 자로서 마치 모세가 그랬던 것처럼 왕국의 기초를 놓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기때문에 여기 또한 사무엘 때부터 옴으로~이 때를 기리켜 말하였느니라고 말하고 있고 우리가 알고 있는 베드로전서 110절입니까? 거기서도 그리스도께서 선지자들의 영안에서 후에 받으실 고난과 영광을 미리 증거했다고 말하고 있고 모세도 바로 내 뒤에 오시는 선지자 그 분을 말했고 그리고 사무엘 때부터 모든 선지자도 바로 모세가 예언했던 그 분 그리고 사무엘이 말했을때 다윗의 후손으로 오시는 그 분에 대해서 다 증거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너희들은 선지자들의 자손이요~언약의 자손이아~그 악함을 버리게 하셨느니라’(25-26)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 앞에 큰 죄를 지었습니다. 생명의 주를 죽였습니다. 그래도 하나님은 아브라함의 하나님과 아브라함과 그의 씨의 하나님으로 곧 하나님과 그 후손의 하나님으로 자기자신을 허락하셨고 또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그 약속은 선지자들을 통해서 그 백성안에 증거 되었습니다. 그러니 이스라엘 백성은 언약의 백성일 뿐아니라 그들은 하나님의 약속을 받은 백성이요 그러기때문에 하나님의 모든 말씀을 믿은 백성으로서 그들은 하나님의 구원언약이 시작되는 백성입니다.그러기때문에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이르시기를 땅의 모든 족속이 네 씨를 인하여 복을 받으리라. 아브라함을 복의 근원으로 세우시고 네 씨로 인하여 천하만민이 복을 받으리라. 그렇게 했을때 아브라함과 그 씨의 하나님으로 하나님께서 약속하셨고 씨들이 아니라 씨니 곧 그리스도라고 가라디아서에서 해석한 것처럼 참으로 이제 세상에 구원을 주시는 세상의 참 복 하나님과 생명의 교제를 허락하시는 아들을 세웠다고 그처럼 말씀하고 있고 너희들은 비록 범죄해서 그 예수를 십자가에 죽였어도 너희들은 언약의 자손이요 선지자들의 후손이어서 하나님께서 바로 너희들을 구원하려고 그 종을 세워서 복주신다고 그러기때문에 너희들에게 이 이적을 행한 것이라고 그처럼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께서 혈육을 입으시고 땅위에서 그 많은 권능과 말씀을 하셨어도 그들은 그를 죽였습니다. 그런데도 하나님은 그 언약에 불변하셔서 참으로 아브라함의 시로 말미암아 천하만민을 구원하시려고 그 씨 예수를 영화롭게 하셨고 바로 그 씨의 구원을 이스라엘 백성에게 증거해서 아직 어느 누구도 맛보지 못하는 구원의 은혜를 이스라엘 백성에게 친히 이적을 행함으로 그들을 구원한 것이니 너희들이 참으로 안약백성으로서 하나님 앞에 회개하고 돌이켜 서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서 구원약속을 시작하셨고 그들의 죄에도 불구하고 처음 하나님의 교회로 돌아온 사람은 다 이스라엘 백성입니다. 그리고 사도들도 다 이스라엘 백성 중에서 세우신 12입니다. 하나님의 구원약속은 이처럼 진실하십니다.그러나 이처럼 하나님께서 마지막 선지자로 즉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때가 되매 아들로 친히 말씀하셨는데 바로 그 아들을 거절하고는 다시는 그들은 세상에서 속죄하는 제사가 없고 그들은 하나님을 알 길이 없다고 사도는 이 본문에서 증거를 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이적을 행하는 것은 어떤 사도들의 권능 그들이 얼마나 무엇으로 충만한가 하는 문제가 아니라 그들을 계시기관으로 세워서 땅위에서 친히 하나님을 계시했던 아들께서 하늘 보좌에 취임하셔서 그가 이스라엘 백성에게 약속하신 구원자요 하나님이 친히 이스라엘 백성에게 임하셔서 그를 계시하신 아들인 사실을 그의 이적을 통해서 증거하시는 것이요.바로 사도들은 그 계시기관으로 이런 것들을 행한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기때문에 이런 것들이 다시 반복되리라고 이해해서는 아니 되는 것이고 우리들은 바로 이스라엘에게 세우신 구주 곧 아브라함의 씨로 말미암아 천하만민이 복을 받으리라고 했는데 그 씨를 영화롭게 하셔서 그들의 죄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의 구원자가 되게 하셨는데 바로 그 구원이 주를 믿는 믿음으로 우리들이 동일한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들이 이전에는 언약 밖에 있었고 어둠아래 있어서 우리들은 본래 죄의 종이요 하나님을 몰랐었습니다. 그런의미로 이스라엘 백성만 언약의 주를 죽인 것이 아니라 우리들은 본래 하나님 밖에 있었고 하나님의 대적자로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에 참으로 언액의 주로 임하신 주님께서 하늘 보좌에 취임하셨고 하늘 보좌에 취임하심으로 이제는 이스라엘 뿐아니라 천하만민이 구원을 받을 구원을 이루셔서 바로 이 구원이 우리에게 증거되는 것이고 바로 그것은 다른 사람이 아니라 지금도 보좌우편에 취임하셔서 만유를 회복하시고 그의 교회를 완성하실 주님께서 그의 나라를 상속받도록 영원히 유쾌한 날 즐거운 날을 위해서 우리들을 그의 교회로 초대하고 또 지금도 교회를 통해서 세상을 구원하시는 것입니다. 교회는 살아계신 주님이 바로 그의 은혜를 베풀고 세강을 새롭게 하시는 새 창조의 시작이요 주님오시면 그가 완성할 것입니다. 이스라엘에게 오신 그 분은 혈육을 입으신 분이어도 생명의 주여서 세상에 생명을 주신 분이요 그의 죽으심을 통해서 하나님을 아버지로 부르는 참 생명을 우리에게 선물하셨습니다.우리들이 참으로 이 은혜를 찬양하고 사도들을 통해서 세상에 은혜를 베푸신 주님께서 지금도 우리 입술을 통해서 세상을 구원한 줄을 믿으시고 우리가 이 복음을 증거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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