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기 강해
신명기 5
조약을 체결하고 있지만은 제 4계명이 출애굽기와 다른점은 12절을 보면은,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 네게 명한대로 안식일을 지키라. 그 말이 붙어 있지요. 첫째.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 명한대로 하는 이 말이 붙어있지요. 한 가지 그게 차이점이고. 첫째로 그 말이 붙어있고. 그 다음에 14절 끝에 즘 보면은 네 남종이나, 네 여종으로 너같이 안식하게 할지니라 그 말이 붙어있어요. 그러면 그 앞에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소나, 네 나귀나, 육축이나, 문안에 유하는 객이나 다 붙어있는데 그 다음 또 뭐할려고 끝에다가 네 남종이나, 네 여종으로 너같에 안식하게 할지니라 그 말이 붙어 있지요. 그것이 두 번째 차이점이고. 그 다음에 15절이 전혀 차이가 있지요. 15절에 출애굽기에서는 안식일의 토대로 천지창조를 모델로 삼아요. 내가 엿세동안에 천지와 만물을 창조하고 제 칠일에 쉬었으니 너도 쉬어라. 그것이 출애굽기에서 안식일 계명의 토대어요. 그런데 신명기에서는 그런 토대가 아니라, 내가 너를 애굽땅에서 인도해 내서 너희에게 안식을 주었지 않느냐. 그러니까 너도 종에게 안식을 주어라. 그렇게 붙어있지요. 출애굽기는 천지창조를 토대로하면은 신명기는 애굽에서 구원을 토대로 하고 있다. 전혀 달라 있지요. 그럼 돌판에 세긴 것은 뭣이어요? 그런데 신명기는 이런 말을 하고 있지요. 신명기는 언약의 갱신 책이다. 어떤 의미로 갱신입니까. 시내산 언약을 가나안 땅 정복을 염두해 둔 방식으로 갱신하고 있는 것이어요. 왜냐면은 시내산과 모압땅은 이스라엘 백성이 형편이 다르잖아요.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과 대하는 환경이 달라요. 시내산에는 자기 백성 삼으시는 환경이면은, 모압땅에서는 가나안 땅을 기업으로 주는 환경이어요.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그 언약의 법을 바꿔주고 있는 것이어요. 그럼 돌판에 쓴 것은 한 번 쓰지 두 번 안쓰지요. 그러나 똑같은 시내산 언어 개념을 그대로 쓰고 있다. 이 세가지가 다릅니다. 첫째는 내가 명한대로 그것이 다르고. 한가지는. 이러이러한 사람들에게 안식을 주어라 해놓고는 남종과 여종으로 너같이 안식하게 하란 말이 다시 반복해서 붙어있고. 다른 한 가지는 애굽에서 구원해 낸 것을 염두해 두고 말하고 있다. 토대로 하고. 그런 것이 차이점이다. 그 말입니다. 이것이 신명기적인 특징이라고 그랬지요. 출애굽기는 법의 항목이 강조점이어요. 1조, 2조 하는 식으로. 법의 항목만 쭉 나열하면 되는데. 신명기는 뭣입니까. 내가 너한테 명했지 않느냐. 너는 내 명령을 지키면 복을 받을 것이다. 내 명령을 지켜라. 그래야 복을 받을 것 아니냐. 그러니까 내가 너에게 명령한 대로. 그렇게 되어 있지요. 실은 신명기 언약은 가나안 땅의 안식 언약이지요. 가나안 땅의 안식을 누릴 것이어요. 그래서 이 언약에다 굉장한 강조를 두고 있어요. 내가 너한테 명령 했지 않냐. 안식해라. 누구에게. 특별히 너의 남종과 여종에게 너 같이 안식을 주어라. 왜. 내가 네가 종이었을 때 애굽에서 건져냈지 않냐. 그러니까 너도 네 종들에게 안식을 주어라. 가나안 땅의 안식을 함께 누려라 하는 것이 강조점이어요. 내가 너한테 준 안식을 너도 종에게 주어라. 함께 누려라. 그러나 출애굽기는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을 자기 장자, 자기 제사장 삼는 것이기 때문에 너는 나를 닮아 살아라. 너는 나를 따라 함께 일하자. 그것이 언약 체결의 핵심이어요. 나를 따라. 그러니까 내가 엿세 동안 일하고 칠일에는 쉬었으니까, 너도 엿세 동안 일하고 칠일에 쉬어라. 그것이 그들의 삶의 틀이어요. 여기서는 내가 너한테 안식을 주었으니까 네 남종과 여종에게도 안식을 주어라. 내가 너한테 명령했지 않냐. 지켜서 복을 받아라. 이런 말이지요. 출애굽기는 법의 항목이니까 너한테 명령했다는 말이 반복 안 되는데 신명기는 이것을 꼭 지켜서 복을 받아라. 내가 너한테 명령했지 않냐. 지켜라. 이런 말이 두 번 반복되지요. 내가 너한테 명령했다. 그 다음 제 5계명도 그런 말을 하고 있지요. 16절을 보면은, 너는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명한데로, 5계명에도 그 말이 붙어있다. 첫째 5계명도 출애굽기와 다른 점은, 내가 너에게 명령한데로 하는 말이 붙어있고. 두번째는 네 생명이 길고 복을 누리리라. 이렇게 되어있지요. 특별히 복을 누리리라 하는 것이 부록으로 붙어있지요. 출애굽기는 뭣이라고 말합니까. 네 부모를 공경하라. 그리하면은. 한 번 외워보십시오. 뭐라고 되어있습니까. 한 번 읽어보십시오. 출애굽기가. 네 부모를 공경하라. 그러면은 내가 네게 준 땅에서 네 생명이 길리라. 그 말만 붙어있지요. 왜냐면은 복은 가나안 땅의 생명이라고 그랬지요. 그런데 여기보니까 그 다음에다가 복을 받으리라 더 붙어 있지요. 출애굽기는 법적인 항목이 강조점이라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신명기는 이 법을 내가 너한테 명령했지 않느냐. 지켜서 복을 받아라. 그러니까 약속있는 첫 계명의 지혜가 복을 누리리라란 말까지 붙어있어요. 살인하지 말란 말은 똑같은데. 그 다음 7, 8, 9계명을 보면은 차이점이 무엇입니까. 간음하지도 말지니라. 도적질 하지도 말지니라. 이웃에게 거짓 증거하지도 말지니라. 네 이웃의 아내를 탐내지도 말지니라. 그런 ‘도’자가 쭉 붙어있지요. 21절 제일 끝에 보면은 네 이웃의 소유를 탐내지도 말지니라. 전부 ‘도’자가 붙어있어요. 출애굽기는 법적인 항복이라 항목만 있지만은, 신명기는 이것도, 저것도 다 지켜야 되요. 한마디로 가감없이 지키란 말이지요. 가감없이. 그러니까 전부 ‘도’자가 붙어있어요. 어떻게 보면은 완벽하게 지킨것처럼 되어있지요. 그러나 출애굽기는 법적인 항목 나열이 핵심이어요. 신명기는 지켜 복받는 것이 핵심이다. 그러니까 이것도, 저것도 다 해서는 안되어요.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그 다음 제 10계명이 출애굽기와 다른점은 도자 붙은 것도 다르지만은, 21절을 보면은 네 이웃의 아내를 탐내지도 말지니라. 네 이웃의 집이나, 밭이나, 남종, 여종, 소나, 그런데 출애굽기는 이웃의 아내를 탐내지 말라는 것인데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말지니라. 그리고 아내나, 밭이나, 남종, 여종 이렇게 되어 있어요. 출애굽기는 집이 앞에 있고 신명기는 ‘아내를’ 이렇게 되어 있지요. 신명기에서 탐내지 말라는 것은 탐내지 말라는 항목들을 이것도 저것도 그런 문제가 더 강조점이면은 출애굽기는 네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말지니라. 집에가 무엇이 포함되요. 아내고 남종이고 다 포함되지요. 그러니까 어떻게 신명기적인 특징을 가지고 있는지 알겠지요. 이것도 저것도 탐내서는 안될 것이어요. 탐낼 항목들을 나열하는데 강조점이 있으면은 출애굽기는 이웃의 것을 탐내지 말아라. 법적인 것이 강조여서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말아라. 집안에 무엇이 들었어요. 그 집에 포함된 것이 아내, 뭐 다 포함되지요. 그렇게 되어있다. 우리 전라도 말로 ‘아야’ 다르고 ‘어야’ 다르다는 말이 출애굽기, 신명기를 비교해보면 확연하게 드러날 수 가 있어요. 여호와는 누구에게 말씀하셨습니까. 22절을 보면은 ‘이스라엘 총회에 이르신 후에’ 그렇게 했지요. 그런데 출애굽기는 총회에 말씀했다고 하지 않고 모세에게 말씀 하셔요. 그리고 모세가 여호와의 말씀으로 이스라엘에게 말하면 이스라엘 백성이 대답해요. 그런데 여기서는 그렇게 하지 않고 총회에 말씀했다. 두 돌판에 말씀을 써서 모세에게 주신 의미는, 그러고 나서 22절 끝에 보니까 더 이상 말씀하지 아니하시고 그것을 두 돌판에 써서 내게 주셨느니라. 여기서 이 모든 말씀은 십계명의 말씀이어요. 모세에게 주신 의미는 출애굽기에서는 하나님의 대리자로서 그에게 이 말씀을 기록해 주셨으면은 신명기에서는 자기 백성의 대표자에게 이 말씀을 주신 것이어요. 그러니까 먼저 백성에게 선포하고 그 말씀을 모세가 기록했다. 그러니까 모세는 백성대신에 그 말씀을 받은 것이어요. 가령, 전세계약금을 맺어도 주인집하고 셋방하고 둘이 조약서를 쓰지요. 양쪽에서 한 집에 하나씩 보관하고 그래요. 국가끼리도 조약을 맺으면 그런다 그 말이거든요. 그런데 신명기는 복종하는 자기 백성의 대표자로서 모세가 받고 있는 것이어요. 그 쪽에 더 강조점이어요. 이것은 법문서를 교환하고 있는 것입니다. 백성을 대신해서 온 총회의 말씀을, 이 말씀을 모세에게 줬기 때문에 그는 백성의 대표자로 이 말씀을 받았고 이 말씀을 보관해야 될 것이어요. 여호와의 말씀을 들은 백성의 반응은 무엇이었습니까. 여기보니까 중보자를 요구했습니다. 23절 보면은 장로들이 다 나왔는데 여호와께서 위험찬 음성으로 말씀하시기 때문에 이제까지 그렇게 생존하신 하나님 말씀을 듣고 산 사람이 없어요. 그런데 앞으로 한 번 더 말을 들었다가는 꼭 죽을 것 같아요. 25절 끝에 보면은 우리들이 여호와의 음성을 다시 들으면 죽을 것이다. 불 가운데 말씀하신 하나님 음성을 듣고 생존한 자가 누구입니까. 27절, 당신이 가까이 나아가서 하나님 말씀을 듣고 우리에게 전하면은 우리가 행하겠나이다. 언약체결은 했는데, 신명기에서는 모세가 하나님 말씀을 전하면은 백성들은 듣겠나이다. 그러면 모세가 또 올라가서 보고해요. 들은다고 그럽니다. 이렇게 즉 언약 체결하는 중보자로 하나님 대신으로 강조가 주어져 있는데 신명기에서는 온 총회에 말씀하시고 그것을 모세에게 돌판에 기록해 주셨어요. 그 다음 쓸데없는 말을 한 것 같은데, 백성들이 우리가 한 번은 들었어도 두 번 들으면 죽을 것 같으니까 이 후로는 당신이 올라가서 듣고 오십시오. 우리가 다 듣겠습니다. 그렇게해서 중보자를 요청했고 중보자 안에서 그들이 듣겠나이다. 언약 체결을 하고 있지요. 27~33절 중보자를 세우신 은혜입니다.
여호와께서 백성의 말을 듣고 뭐라고 하셨습니까. 뭐라고 되어있습니까. 28절 보니까 이 백성이 내게 말하는 그 소리를 들으니 그 말이 옳도다. 그렇게 했지요. 그러니까 중보자를 허락하신 것이지요. 왜. 하나님은 거룩한 불가운데 계시고 백성은 죄 가운데 있어요. 잘못하면 죽을 것이어요. 옳다. 한 마디로하면 다시 만나면 죽습니다. 그 말이 옳다. 그러니까 네가 대표자가 되어라. 하고 중보를 인정하신 것입니다. 모세의 중보를 인정하신 목표는. 29절을 보니까 왜 그렇게 목표를 두냐면은 그들이 항상 이 같은 마음을 품어 나를 경외하고 나의 모든 명령을 지켜서 그들과 그의 자손들이 영원히 복받기를 원하노라. 왜 모세같은 중보자를 세워서 그들에게 말씀하시는가. 그들이 복을 받도록 하기 위해서. 그런데 출애굽기 19장 9절을 보면은, 아까 읽었습니다만은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내가 빽빽한 구름가운데 네게 임함은 너와 말하는 것을 백성으로 듣게 하며 또한 너를 영영히 믿게 하려 함이라. 모세가 백성의 말로 여호와께 구하였으므로, 그렇게 말하고 있지요. 왜 하나님이 특별히 모세하고 말씀하셨는가. 여기서는 백성들이 모세를 밀어 붙였어요. 우리는 만나면 죽을 것 같으니까 당신이 만나고 오라고. 그 말이 옳다. 너희들이 나 만나면 죽은다. 잘 기억하고 내 말을 잘 들어 복을 받아라. 그것이 모세를 세우신 것이어요. 백성들이 모세를 막 대표자되라고 했지요. 하나님이 인정했어요. 그렇다고. 그런데 출애굽기는 하나님이 모세를 불으시고 모세하고 말씀하시고 그리고 모세가 가서 백성에게 전했어요. 하나님 말씀 하시길 왜 너한테만 빽빽산 구름 가운데 말한줄 아냐. 백성이 너를 보고 믿게 하려고 그런다. 하나님이 그의 대리자로 지금 모세를 세우고 있는 것이어요. 그런 강조점에 차이점이 있습니다.
모세만 곁에 두고 법도를 명하신 이유는. 30절을 보면은 가서 그들에게 각기 장막으로 돌아가라 그렇게 이르고 너는 여기 내 곁에 섰으라. 내가 모든 명령과 법도를 네게 이르리니 그들에게 가르쳐서 내가 그들에게 기업으로 주는 땅에서 지켜 복을 받게 해라. 그런 말을 하고 있지요. 그럼 왜 모세만 곁에 두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집으로 가라고 그랬을까요. 그 전에는 전부 총회에 두고 말씀하셨거든요. 그 다음에는 백성들이 뭐라고 말을 했어요. 너희말이 옳다. 너 하나만 남아라. 그러셨거든요. 왜 그런 것 같아요. 여기보면은 하나님이 이스라엘 총회에서 말씀하셨어요. 그리고 모세 너 이리 나와라. 돌판에다 적어줬어요. 그 말 듣고 백성들이 하나님 보고 산 사람이 누가 있냐고. 앞으로 만났다가는 죽을 것 같으니까 당신이 가서 다 듣고 오면 우리가 전부 다 들을란다고. 하나님은 그 말 맞다. 너희들은 나를 조심해라. 나는 그렇게 두려운 분이니까. 너희들이 말한대로 그럼 모세를 대표자로 세워주마. 잘 들어라. 그러면 됐으니까 나머지는 전부 집에 가고 너만 내 옆에 앉아서 내 말 잘 듣고 가서 전해라. 이 말이 무슨 말이겠어요. 모세가 중보자라 그 말이지요. 이제 백성 대표자로 세웠어요. 그러니까 이제 백성에게 직접 전할 필요가 없지요. 모세에게 말하면 모세가 가르칠 것이어요. 그래서 이제 대표자만 내곁에 있고 나머지는 가거라. 이 사람이 다 전해줄 것이니까. 그래서 전부 가라고 했다는 말입니다. 지금 백성 대표자로 모세를 중보자로 세우고 그에게 돌판에 쓴 법을 주고 그에게 모든 시행 규칙을 주시려는 것이어요. 그래서 지금 여기 31절에서 말하는 법도와 명령은 말하자면은 그 이후의 말씀이 되겠지요. 십계명은 회중 앞에 직접 선포하고 돌판에 주었고 모법이기 때문에 나머지 시행령은 그러면 모세 너 내 옆에 앉아 있어라. 나머지는 가고. 이하 일들은 모세에게 연락하마. 그런 식으로 된 것이라. 그 말이어요.
이스라엘이 언약에 신실한 길은 무엇일까요. 어떻게 하면 이스라엘 백성이 언약에 신실할까요. 여기서는 좌우로 치우치지 말고 행하면은 그것이 언약에 신실한 것이지요. 언약의 축복은, 33절 보십시오. 도를 행하라. 그리하면 네가 삶을 얻고 복을 얻어서 너희 얻은 땅에서 너희 날이 장구하리라. 첫째 생명을 얻고 그리고 그 나라가 길 것이어요. 이것이 언약의 복이지요. 이제 문제 풀고 대답했으니까 이 장에서 의미하는 바는 다 알게되었어요. 주보에 있는대로 그대로 읽고 나머지를 ? 겠습니다. 하나님과 이스라엘의 관계는 언약적인 관계이며 언약이 성경의 근본적인 형식입니다. 성경은 언약이 근본적인 형식이어요. 그 언약의 내용이 무엇이냐 하면은 이제 창세기 처음에 있는 것과 나중에 구속이 무엇인지. 그런 언약들로 채우겠지만 형식은 그렇다. 그 말입니다. 성경 언약은 모세 시대에 종주권 조약이 그 기본 형식입니다. 즉 그러면 나는 중국 황제 누구인데 내가 너 한국을 왜구에서 건져내고, 거란족에게서 건져내고, 너희들에게 평화를 줬지 않냐. 그리고 내가 너희들한테 대동강 이남을 주었다. 그러니까 너희들은 앞으로 나 왕을 잘 섬기고, 우리 세자도 잘 섬기고, 그리고 너희 대표자 와라. 왕만 오는 것이 아니라, 세가도 데리고 와야 되겠지요. 와서 대대로 내 말을 잘들어라. 나외에 만일 다른 왕한테 살살 사신을 보낸다거나 뇌물을 보냈다가는 전쟁할 줄 알아라. 명령하는 것이지요. 그리고 지켜야 될 법. 이렇게 이렇게 너희들이 지키면은 우리 나라같은 문화적인 국가가 되리라. 몇가지 좋은 법을 주겠지요. 그리고 이 법을 만일에 건드리기만 해 봐라. 그러면 또 전쟁 날줄 알아라. 복과 저주를 선언하고 이 복이 영원히 유효케 되려면은 다시는 손대지 말도록 불변하도록 무슨 조약을 체결하겠지요. 손대지 못 하도록. 그리고 만일에 그 아버지가 죽으면은 아들 우리 나라로 와라. 세자는 우리나라로 와라. 그렇게 해서 그 아들을 아버지를 대신한 왕으로 인정해 주면은 중국과 우리나라하고 조약이 계속 유효하게 되겠지요. 그런 것이 말하자면 성경 언약 형식의 틀이다. 그 말입니다. 형식은 그런 형식으로 했다. 그런 말이예요. 지배하는 왕의 이름, 나는 여호와인데 너를 애굽 땅 종되었던 땅에서 인도해 냈던 하나님이다. 내가 얼만큼 힘이 세냐. 애굽에서 광야에서 얼만큼 너희한테 많은 일을 해 줬냐. 그러니까 너희들은 나만 섬겨라. 그리고 너는 나를 음성으로 듣고 모양으로 못 보았으니 절대로 나를 가나안 땅 식으로 변질시키지 말아라. 나만 섬겨라. 그리고 너희들이 만일에 이 언약에 거짓말로 대답하면 저주받을 줄 알아라. 내 이름을 함부로 부르지 말아라. 그리고 내 말을 잘 들어라. 내가 너희한테 자유를 주었으니까, 너희 모든 백성에게도 자유를 주어라. 그리고 지킬 법들을 쭉 말하고 있지요. 그리고 이 법을 잘 지키면 복을 받고 안 지키면은 저주를 받을 것이어요. 그리고 조약을 비준하고 그 조약이 영원히 유효케 된 방식들을 말하지요. 신명기에서는 어디가 있습니까. 27장, 28장에 복과 저주가 있고. 그렇게 되어있지요. 복과 저주를 하고 있지요. 그리고 27장에 보니까 어떻게 됩니까.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회칠한 돌에다가 율법의 말을 쭉 세기고 아멘으로 대답하면은 언약을 확증하는 것이지요. 그런 구조로 되어 있다. 그런 말입니다. 이것을 하나님은 절대적인 도덕자이니까 이 법을 지키면 천당가고 그런 법이 아니라. 그 말이어요. 하나님은 이미 이스라엘 백성의 하나님이 되셨어요. 이 하나님만 잘 섬기고 살면은 그 복을 받고 누리고 목표에 도달하게 될 것이어요. 그것을 지금 말하고 있는 설교이다. 그런데 우리들은 하나님을 감독관처럼 자꾸 봐서는 안된다. 그런 말이어요. 출애굽기와 신명기는 언약체결이 주제입니다. 출애굽기는 여호와께서 강림하셔서 그가 애굽에서 구원해낸 이스라엘을 자기 소유를 삼아 거룩한 백성, 제사장 나라 즉, 장자의 나라로 삼으시는 언약입니다. 19장 5절, 6절에 그렇게 되어있지요. 하나님의 대리자는 모세입니다. 출애굽기에서. 그리고 백성의 대표자는 아론입니다. 19장에 보니까 모세 올라와라. 누구 대리고. 아론을 대리고. 그리고 제사장은 다른 백성과 저 밑에 있으라고 그래라. 그렇게 되어 있지요. 무슨 말인지 아시겠지요. 아론을 대리고 올라와라 그랬지요. 그러니까 모세는 하나님의 대리지이고, 백성의 대표자는 아론입니다. 신명기는 이미 요단 동편을 기업으로 얻은 백성에게 가나안 땅에서 직접 복을 받으라는 언약입니다. 지켜 복을 받으라. 모세가 이스라엘의 대표자고 여호수아가 그의 상속자입니다. 언약 체결은 출애굽기는 위에서 왔기 때문에 모세를 하나님의 대표자로 주신 점에 강조점이 주어져 있지만은, 이제 신명기에서는 그것이 아니라, 가나안 땅에서 지켜 복을 받은 것이어서 위에서 오신 개념이 아니어요. 그러니까 모세가 대표자고 여호수아가 상속자로 되어 있어요. 이 상속자가 없으면은 이 조약은 영원히 계속 되지 않을 것이어요. 그러니까 출애굽기는 하나님이 시내산에서 말씀하시고 그 말씀하신 하나니이 거처할 집을 짓도록 되어 있지요. 그 거처할 집에 제사장이 백성을 대표해서 나가지요. 왜. 아론이 백성의 대표자니까. 출애굽기는 그런 구조로 되어있다. 신명기는 여호와 왕께서 그의 백성에게 가나안 땅을 기업으로 주시는 역사적인 시점에서 출애굽기의 언약을 갱신한 것입니다. 출애굽기에서는 여호와 하나님과 이스라엘의 법적 관계를 강조하고, 하나님을 따라서 일하도록 그렇게 명령합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대리자이기 때문에 따라서 일하면 됩니다. 장자이기 때문에. 신명기는 여호와께서 그의 백성에게 주신 복을 다른 사람에게 주라는 것을 강조하며 오직 여호와만 섬기며 그 이름으로 진실되이 맹세하고 여호와께서 주신 안식을 모든 사람에게 죽고, 좌우로 치우치지 말고 가감없이 언약의 법을 지켜서 복을 받아라. 그렇게 명하고 있지요. 여호와께서 총회에 이르신 말씀을 변함없이 보관하도록, 불변해야 되니까 두 돌판에 써서 백성의 대표자인 모세에게 주셨고 백성들도 그들대신 모세가 여호와의 말씀을 듣고 그들에게 가르치길 구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모세를 대표자로 삼으셨고, 백성들도 그렇게 동의를 했어요. 당신이 듣고 오라고. 행할란다고. 여호와께서 이것을 인정하셨습니다. 백성은 장막으로 가게 하시고 그들의 대표자인 모세를 곁에 두시고. 모세가 백성의 중보입니다. 대표입니다. 백성을 가르칠 법도를 이르셨다. 백성이 이 법을 지키면 언약의 복 곧, 생명과 기업 가나안 땅에서 그들이 날이 장구하리라. 약속하셨습니다. 그럼 이것이 신약 교회와는 어떻게 연관이 되는가. 신약과 연관되면 항상 부활하신 예수와를 새로운 역사적인 관계, 새로운 역사적인 상황을 통해서 와야돼지. 그냥 와서는 안된다고 그랬지요. 출애굽기 언약까지라도 신명기에서는 가나안을 기업으로 얻은 자는 새로운 삶 가운데서 재해석해서 주어지지 않아요. 그것처럼 이제는 부활하신 예수안에서 교회가 하나님의 백성이 되었기 때문에 그리스도 예수의 죽으심과 부활이라는 새로운 관계를 통해서 갱신됨으로 이 언약 해석이 와야 되지. 그냥 와서는 안된다는 그런 말이지요. 무슨 말씀인지 알겠지요. 그러니까 구원역사적인 해석을 안 하면은 그것은 성경 의미가 안된다. 그런 말입니다. 그것은 시대를 초월하는 종교 철학은 될란가 몰라도 그 시대에 자기 백성을 대면하시고 복 주시는 말씀은 안되버려요. 하나님께서 역사의 끝에 세우신 아들은 언약의 체결자이시며 또한 그가 자기 백성의 대표자이십니다. 이 분 안에서 하나님과 중보자가 함께 있어요. 교회는 예수님께서 자기 열 두 제자와 언약을 체결하셨지요. 열 두 제자와 함께. 그리고 그는 자기 백성의 대표자로 하나님 앞에 나아가셨지요. 그러니까 언약의 체결자도 이 아들이시오. 그 언약을 온전히 순종해서 이루신 분도 이 아들이시다. 교회는 그리스도 예수께 속한 새 백성이며 하나님의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도록 명령을 받았다. 이스라엘 백성은 가나안 땅에서 이 법을 지키라 그러면은 우리는 가나안 땅에서 지킨 것이 아니라, 하늘에 속한 새 백성으로 지키라. 우리는 혈통을 따른 이스라엘 백성이 아니라, 예수의 부활로 말미암아 하늘에 속한 새로운 피조물로 지어진 백성으로 이제는 이 법을 지키도록 우리가 명령을 받았다. 그것이 새 계명이지요. 그리스도를 사랑하고, 그의 새 계명 안에 머무르는 자에게 그의 나라의 생명과 영광을 약속하셨다. 우리는 이미 새 나라를 얻었지만은 새 나라는 여전히 미래에 있지요. 우리들이 이처럼 믿음안에서 그를 사랑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면은 우리들은 빛 가운데서 그분안에 살고 그 분이 영광중에 오시면은 그 영광이 생명과 부요함에 참여하게 될 것이어요. 만일에 우리들이 이 주님의 말씀을 듣고 새로운 계명으로, 하늘에 속한 백성으로, 하나님의 아들이 하늘에서 온전한 순종을 이루신 것처럼 그런 순종의 삶을 살지 못할 것이면은 말하자면은 저주가 있다는 식이겠지요. 이 저주는 지금 배가 아프다거나 그런 이야기가 아니라, 오는 나라로부터 제외되겠지요. 그럼 이것은 완전히 율법중의가 아니냐. 우리 이제 큰일 났다. 못 지키면은 그런 말이 아닙니다. 구약 때는 모세의 제자들이 서서 지키고 못 지키고 제판이 있었어요. 그러나 신약 때는 그런 판결의 법을 교회가 규례로 갖고있지 않아요. 물론 교회가 잘못하면은 치리해서 출교도 시키고 이런 저런 벌을 가하지만은 말하자면은 그것이 성경이고 아닌지 조목조목 판결할 그런 권한을 갖고 있지 않아요. 그러나 원리는 똑같아요. 만일에 믿음으로 순종하고 그 분의 계명을 따라 그를 사랑하므로 그의 계명안에 머물지 못하면은 그를 사랑하지 않는 것이어요. 그 원칙은 같아요. 그럼 이것은 불가능한가. 이것은 능히 가능하고 기쁨으로 가능한 것이다. 그래서 야곱보서는 자유의 율법이라고 그런다. 구약때는 종의 율법이어요. 지켜도 종으로 사는 것이니까, 이제는 하늘에 속한 장자로 사는 율법이기 때문에 자유의 율법이라고 그런다. 어떻게 하면. 여러분이 주님을 사랑하고 믿으면은. 그건 어둠이 없다. 제가 여러분 말씀 드렸죠. 여러분이 처음 예수 믿었을 때 불안감이 없었어요. 주님 내가 하나님을 하니 죽어도 좋노라고. 생사를 걸었어요. 지금도 기도하셔요. 하나님 내가 죽어도 좋다고 하나님. 하나님 길게 살아야 되겠는데요. 이러다 큰일 나겠는데요. 이렇게 왔다갔다 하는 사람 없어요. 그리고 아멘 하고 이런 사람없어요. 만일에 그 생각이 왔다 갔다하면은 기도 시간 끝나고도 옛다 오늘은 잡생각이 들어가지고 기도를 하나도 못하고 나왔다고 그러지. 그러나 우리나라는 그런 것이 아니어요. 안 쉬고 말하면 자기가 무슨 말하는지도 모르고 기도가 잘 된다고 그래요. 그것은 염불할 때 하는 이야기고. 기도는 그런 것이 아니어요. 기도는 아버지께 순종하고 하늘의 삶을 사는 것이어요. 주님의 지체니까. 여러분이 기도 시간에도 이중 마음 안 들어요. 믿음으로 깨어 있지 못 했을 때 이럴까 저럴까 성질나고 그런 것이지. 여러분이 믿음으로 주님을 사랑하고 그 분을 기뻐했을 때 잡생각이 안 들어요. 거기는 빛이고 어둠이 없다. 악한 자가 만지지도 못한다. 요한 1서는 그렇게 말씀하셔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주님을 사랑하고 삶이 계명 가운데 머무르는 것이 지금 그의 나라의 생명을 얻고 오는 나라의 생명을 누리는 길이라고 말하면은 그것이 우리를 과도하게 낙심시키는 율법주의가 아니라, 이것은 하늘에 속한 능력과 권세안에 있는 것이어서 이것이 여러분이 지금 누리는 복이고 구원이어요. 만일에 진자는 죄의 종이어요. 만일에 날마다 죄를 지으면서도 나는 믿음으로 산다는 거짓말이어요. 이미 승리가 왔는데 여러분이 믿음으로 살지 않고 죽을까 두려워 일생에 매여 종 노릇하면서도 그것이 여러분의 마음인 것처럼 알면 안돼요. 본성이라는 것은 여러분에게 독립적으로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관계적으로 있어요. 가령, 사람의 마음이라는 것도 약혼하면은 약혼자의 마음을 있고 결혼하면 결혼한 자의 말음으로 있는 것이어요. 그건. 여러분이 모세 제도 아래서 모세 제도 아래 마음이 있고 그리스도 안에서 그리스도의 새 마음이 있는 것이어요. 이것이 여러분 안에 있는 새로움이어요. 어둠이 없는 것이어요? 가나안 땅 생명 이상은 안 누리고. 그들은 휘장밖의 영광밖에 못 누린다. 우리는 그렇지가 않다. 우리의 대표자가 누구입니까. 모세가 아니라 예수님이시죠. 그분안에서 하나님이 우리 마음판에 새겨지고 그렇게 왔다. 그리고 그의 영이 우리 안에 계시기 때문에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고 분별력을 주셨다. 어둠이 없다. 우리들은. 가리움이 없다. 우리는 모세보다 탁월하지요. 천사처럼 사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믿음 가운데 살라는 것이어요. 그것이 이 성경에서 말하는 메시지다. 어떻게 성경을 해석해야 될지 아시겠지요. 항상 그 문장을 국어책을 읽듯이 문장 구조를 보고 전체적인 문맥을 보고 읽어야 됩니다. 비슷한 것이 있으면은 대조시키는데 대조시키데 한데 모아버리지 말고 각각 그대로 두고 비교를 시켜야 됩니다. 왜. 각각 배경이 다르고 문맥이 다르니까. 그렇게 했을 때 강조점을 알 수가 있어요. 특별히 신명기는 시내산 언약을 가나안을 염두해 두고 갱신하고 있는 것이다. 바꿔졌지요. 우리는 부활하신 예수 안에서 이 언약이 갱신되있는 것이다. 그렇게 읽으라 그 말입니다. 그래야만 성경이 읽어진다. 우리에게 주신 기업으로 읽으라 그 말입니다. 그전 같으면 여기도 십계명 있구나 하고 지나가버리죠. 출애굽기 20장에도 있고 여기도 있구나. 이하동문 하는데 읽어 보니까 확실히 다르게 되어 있지요. 그것이 신명기 언약 갱신이어요. 가령 우리가 누구를 식사에 초대할 때도 몇 시에 우리집에 오십시오. 그건 식사에 초대 했을 때 말이에요. 그러나 그 집에 상에 앉아 있으면 이 것도 잡수고 저것도 잡수고 그렇게 말하는 것이지. 왜냐면 상황이 바꿔졌지 않아요. 이제는 먹는 자리니까. 먹는 자리에서 식사 많이 하십시오. 이런 말해서는 잘 안 맞고 조금 사람이 작은가는 몰라도 이것은 어쩌요. 맛이. 우리는 남자들이 그런 말은 안하지요. 여자가 말하지. 이것도 잡수고 많이 잡수라고 그러겠지요. 그것도 이제 약혼한 자리 같으면은 점잖이 있겠지만은 사위 됐으면은 밥 갖다 퍼 주지요. 이것도 더 먹어보소. 똑같은 사람인데도 관계가 달라지니까 말하는 표현이나 모든 것이 달라져버려요. 그건 안바뀌면 잘못이어요. 바꿔져야 그 관계가 깊어진 것이어요. 신명기는 시내산 언약을 가나안 땅을 기업으로 주는 상황에서 바꿔주고 있는 것이다. 언약갱신이다. 부활하신 예수안에서 어떻게 하늘의 질서로 갱신됬는지 갱신의 배경을 모르고 성경을 읽어버리면은 우리는 구약을 우리의 원칙으로 읽을 수가 없다. 그러니까 반드시 구원 역사적으로 해석하고 신약은 기독론적인 해석을 했을 때만 우리의 책으로 읽어진다. 그런 말이어요. 가능하면 짧게 하려고 그러는데 이 신명기 구조가 율법의 책이라서 이렇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