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약 성취를 위한 출발 명령이 6부터 8절까지 있지요. 1-5절은 서론인데 빼고 6절부터 보면은 이렇습니다. 호렙산에서 우리에게 이르시기를, 너희들이 이 산에 너무 오래있다. 이제 곧 출발하자. 어디로? 가나안 땅 족속과 레바논과 큰 유브라데까지 영토를 범위를 이야기하고 있지요. 가자, 어떻게 갑니까? 왜. 너희 열조에게 맹세하사 후손에게 주리라 하신 땅이 너희 앞에 있으니 들어가서 얻으라. 그렇게 말하고 있지요. 그런데 실은 민수기를 보면 이 사람들이 호렙산에서 출발한 게 아니지요. 민수기 처음에는 호렙산에서 출발 했지만은 여기서는 어떻게 말합니까? 6절에 너희가 이 산에 거한지 오래이니 출발하라 그렇게 했는데 시내산에서 거한지 너무 오래됐기에 출발하라고 했는가. 그런데 출발지점을 호렙산으로 잡고 있어요. 그러나 민수기를 보면은 가데스바네아에서 뒤로 돌아 간 뒤로 뺑뺑 돌다가 갔지 호렙산에서 막 출발한 그런 이야기는 아니에요. 그러니까 완전히 가나안 정복거기에다 목표를 맞춰서 기록하고 있지요. 그래서 언약성취를 위한 출발 명령이 있고. 그 다음에 두 번째 9절부터 보면은 이스라엘의 번성과 하나님 나라 조직이 기록되어있습니다. 가령 여기 보면은 9절을 보면은 그때 내가 너희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나는 홀로 너의 짐을 질 수 없다. 출애굽기 18장 19절 이하에 있는 내용과 비슷합니다. 거기는 모세 장인이 찾아와가지고 자기 사위가 혼자 재판하느라고 장인이 왔는데도 인사도 못할 지경이어요. 어어 이 사람아 몸이 열이라도 감당 못하겄네. 그러지말고 또 백성들은 재판하니까 내 줄서서 기다리니까 얼마나 피곤하겄나 그러지 말고. 똑똑한 사람 뽑아 가지고 조직을 갖추소. 그래가지고 조직을 갖췄거든요. 그리고 시내 산에서 하나님을 만나지요. 거기서 하나님 나라 조직이 되어있었어요. 그런데 여기서도 거의 같은 내용을 담고 있는데 거기서는 하나님 나라 조직이 강조기 때문에 모세 한 명이 재판하는 것보다는 여러 사람이 재판에 효과가 있겠지요. 그런데 여기서는 그런 문제가 아니라 너무너무 많이 번성해 가지고 너무너무 많이 번성해 가지고 나 혼자 짐을 못 지겠다. 그런데 모세가 뭐라고 합니까? 또 거기다 한술 더 해 가지고 11절 끝에 보면은 너희에게 허락하신 것과 같이 너희에게 복주시고 하는데 현재보다 천배나 많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아 지금 자기 혼자서 감당 못 한다고 하고 있으면서도 말하기를 천배나 더 번성하기를 원하노라 그렇게 하고 있지요. 그러니까 출애굽기와는 뉘앙스가 한 참 달라있지요. 또 민수기에서는 이 사람들이 백성이 너무 말을 안 들으니까 나 홀로 짐을 질 수 없다 하나님을 원망했거든요. 그때는 칠십 인이 짐지도록 그렇게 했었죠. 그때는 불순종하는 백성들을 짐질수 없다니까 모세에게 임한 영을 칠십인 장로에게 임하게 해서 짐지도록 했죠. 그런데 신명기에서는 그런 것이 아니라 너무너무 번성해서 혼자서 재판을 못하겠어요 그런데 이보다 천배나 많게 번성하기를 원하노라 또 느닷없는 소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신명기가 어떻게 하나님이 자기 백성들을 부요케하고 번성케 했는가 그 문맥과 맞는가를 말씀드렸죠. 그러니까 말하는 내용들이 달라있어요. 사건은 똑같은 사건이라고 볼 수 있는데 내용들이 달라있어요. 그러데다 또 다른 것은 보십시오. 출애굽기에서는 이 하나님 나라 조직이 시내산 전 사건이어요. 그런데 신명기에서는 호렙산 출발명령 다음에다 기록해놨지요. 왜 이 번성한 백성으로 정복해 들어갈 것이어요. 그러니까 출애굽기하고 신명기는 그렇게 차이가 나요. 그러니까 어느 것이 맞는가 알지 못할 정도로 그렇게 되어있어요. 신명기가 문맥이 조절된 것입니다만은 신명기는 번성해서 하나님 나라를 조직한 것을 호렙산 뒤에다가 배열해 놓고 있습니다. 그러나 출애굽기는 시내산 전에다가 배열하고 있지요. 이 번성이란 말까지라도 신명기 구조에 맞아도록 되지요. 이제 하늘에 별처럼 번성케 했는데 이 보다 천배나 더 번성키를 원한다. 그런 말을 해놓고 있지요. 누가 했습니까? 우리 여호와가 그렇게 하셨다 그 말이지요. 그리고 정탐꾼을 파송한 기사도 여러분이 민수기 13장하고 비교하면 재미있는데 민수기 13장은 하나님이 가라고 그랬어요. 그런데 신명기에서는 백성들이 가자고 그랬어요. 그리고 자기 눈으로 보고 왔어요. 그리고는 거역했어요. 신명기는 정탐들의 보고가 강조예요. 그라고 변론자도 갈렙이 변호자에요. 그런데 여기서는 정탐꾼에 대한 문제가 아니라, 너희들이 갔다와서 네 눈으로 보고 왔어도 말 안 들었지 않느냐 그리고 변호자가 누굽니까? 모세가 변호하는데 무엇을 변호하냐면 하나님이 얼만큼 이제까지 우리에게 큰복을 주었냐. 앞으로 사건이 이런 변호인데 민수기는 그렇지 않아요. 하나님이 얼만큼 힘이 세시는데 앞에 있는 적을 못 이기겠느냐. 싸우는 왕처럼 이야기하는데. 신명기는 그것이 아니라, 애굽에서 애굽을 이기고 광야에서 ? 나르고. 앞으로도 그렇게 하실 것인데 달달 떨고 있느냐. 신명기 복과 맞아 들어가는 증거를 하고 있지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그들에게 했던 일도 내용이 달라있어요. 민수기는 하나님이 그것 못 이기겠냐. 요런 이야기고. 신명기는 이제까지 풍성히 인도하신 하나님이 앞으로는 인도 안 하시겠느냐 그런 내용이어요. 그리고 하나님을 증거 하는 것이 민수기에서는 갔다온 정탐인 갈렙이 증거하고 있지만, 신명기에서는 이제까지 인도한 모세가 변호해요. 이제까지 인도하신 하나님이 앞으로 인도하실 것이거든요. 그러니까 언약 역사를 회상하고 이처럼 하나님의 신실하심이 너희들을 인도했지 않느냐. 그런데 너희들은 범죄 하니까 전부 죽는다. 그런데 한 사람은 살지요 갈렙만 살아요. 순종한 사람만 들어갈 것인데 그러니까 너희들은 배반하지를 말아라. 이렇게 자꾸 권고하는 것이죠. 그런데 여호수아에서는 물론 새 백성이 들어간다는 말이 있어도 아니 민수기에서는 나중에 갈렙과 여호수아가 나오는데 여기 신명기에서는 여호수아 이야기할 때까지라도 새 백성과 관계된 이야기로 여호수아를 해요. 왜 여호수아가 모세 후계자거든요. 아예 여기서는 모세 후계자가 항상 전면에 살살 드러나도록 되있어요. 하나님의 신실하심 그런 일를 할거니까. 그래놓고도 이제까지 언약 역사를 회상하는 데다 강조가 주어졌기 때문에 거역한 세대가 요단강 동편 전쟁에서 졌지 않냐. 그렇게 하고 1장을 끝내고 나서 그 다음 2장에는 바로 정복한 이야기로 들어가 버려요. 광야 40년 배교 이야기는 어디에 있습니까? 제일 앞에 서론에가 잠깐 있어요. 1절 보면 요단에서 이야기했는데, 2절 보면 호렙산에서 세일 산을 지나 가데스까지는 열 하루 길이어요. 굉장히 빨리 갔지요. 그리고 왜 돌았는가 말은 없지만, 제 40년 10월 1일에 이야기를 했어요. 어디서 했습니까? ‘때는’ 이것이 중요합니다. 때는 모세가 헤스본에 거하는 아모리왕 시혼을 쳐죽이고, 그리고 바산왕 옥을 쳐죽인 후다. 거기서 모세가 이 율법 설명하기를 시작했다. 그렇게 말하고있습니다. 무슨 말이냐 하면은. 저 그전에 미국에서 유명한 연설이 있지요. 우리 할머니들은 잘 모를 연설입니다. 링컨 대통령 이야기는 알겠지만 그 연설이 유명한지 잘 모른데. 그 양반이 연설했는데, 남북전쟁에서 승리한 격전지에서 그 전쟁의 승리의 의미를 연설하고 있는 것이죠. 왜 남북전쟁을 했는가. 노예해방을 하려고 전쟁했거든요. 그래서 뭐 유명한 뭐 있지요. 영어로 세 마디 전치사 들어간 이야기 있지요. 그 연설을 했어요. 그것을 요런데서 하면 별로 실감이 안 가는데. 그 남북전쟁을 승리하고 난 그 현장에서 그 연설을 했다 그 말입니다. 그것이 신명기어요. 요단강 동편에서 강력한 두 왕을 이겼어요. 그리고 거기 전쟁의 승리 현장에서 요단강 저쪽을 가리켜 설교하고 있는 것이어요. 자, 뒤를 봐라. 이제까지 인도했지 않느냐. 너희들은 형편없어도. 형편없어도. 이 하나님이 앞으로도 주실 것이다. 너희들이 이렇게 내 말을 잘 듣고 살아라. 그 역사를 회상한데 까지가 말하자면 4장 까지어요. 그리고 요단강 동편을 주었지요. 그리고 들어가서 지킬 율법을 강론한 것이 두 번째 설교고. 거기서도 그들은 배교할 것이어요. 그러나 신실한 하나님이 또 그들을 돌이켜주실 것이어요. 노래불러서 기억해라. 너희들이 범죄할 때도 낙심하지 마라. 노래 불러서 기억해라. 그렇게 말하고 있는 것이 제일 뒤편의 설교여요. 어디서? 전쟁의 승리현장. 이미 기업을 선불로 정복해 주고 나서 거기서 요단강 서편의 얻을 땅을 말하고 지금 연설하고 있는 것이 이 신명기다 그런 이야기입니다. 그러니까 4절의 때는 바로 이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3절도 중요하죠. 40년 방황세월이 끝났지요. 제대로 하자면 열 하루길이면 갈 길인데 그럼 열 하루만 설교했으면 돼아요. 그런데 그런 것이 아니라 40년 했죠. 이 40년 동안 방황했지 않습니까. 그래도 하나님은 신실하셔서 요단강 동편의 두 왕을 주시고 있지 않아요. 짤막하게 요약이 되있어요. 그래도 제일 중요한 끝의 강조 점은 어디냐. 실은 요단강 동편의 승리의 현장에서 연설을 하고있는 것이다. 그런 말이에요. 뭐 모세보고 곧 죽으라고 가끔 말하니까 고별 설교 그러는데. 그 고별에 강조가 아니라 실은 승리의 현장에서 앞으로의 승리를 놔두고 지금 여기서 너희들이 내 말을 들어야되는 것처럼 들어가서도 들으라고 말하고 있어요. 너희들이 이제까지 내 말을 안 들어서 그 동안 40년 고생안 했냐. 그래도 나는 자비해서 이렇게 너희들을 인도했지 않느냐. 조상들에게 한 약속을 취소할 수 없으니까. 앞으로도 그렇게 해주마. 들어가서 절대로 잘난 척 하지 말아라. 너희들이 얼만큼 죄가 많냐. 그래도 내가 해 줬지않냐. 그러니까 내 말을 잘 들어라. 절대로 그 신을 따르지 말고 내 말만 잘 들어라. 그렇게 해서 광야 배교를 염두해 두고 거듭 잘 들으라고 권고하고 있지요. 그리고 내가 주는 말은 뭣이냐. 가나안 땅에서 지킬 율법인데 내 말을 잘 지켜라. 그것이 곳 너희들의 안식이고 너희들의 생명이니라 이 말이지요. 그 율법에가 안식과 생명이 들어있으니까. 하나님이 주신 것이 그 율법에 들어있어요. 그들은 그 율법을 안 지키면은 그 땅의 것을 못 누려요. 그렇게 돼 있다 그런 말입니다. 그것이 신명기의 내용입니다. 제가 간략하게 1장만 대충 그렇게 연결해 봤습니다. 자 1장은 대충 했으니까, 여러분이 아시겠고. 가령, 2장을 보면 더 알기좋겠구만요. 2장을 보면 요단강 동편을 기업 줬다니까, 두 지파 반에만 주면 되겠지요. 그런데 내용을 보면 그런 이야기 안해요. 먼저 하나님이 기업을 준 친척들의 집을 싹 돌도록 했어요. 처음 어디로 했죠. 세일 산으로 인도했죠. 봐라. 내가 에서한테 기업을 줬다. 그런데 본래 이 세일 산에가 무시무시한 강력한 세일 족속이 살았다. 그런데 그 족속을 이기고 에서가 기업을 받았지요. 이것은 에서한테 주었으니까 너희들은 손대지 말고. 놀라게 하지 말아라. 물한 모금도 돈주고 사 먹어라. 그리고 싹 돌았지요. 그런데 민수기에서는 가서 그 말을 하니까 그들이 칼들고 막으로 왔지요. 그런데 신명기에서는 그런 애기는 전혀 없어요. 신명기에서는. 자 그 다음에 롯의 아들들 모압과 암몬. 암몬 족속 좀 봐라. 요건 롯의 계통에게만 기업을 줬다. 이 사람들도 롯의 계통이니까 너희들 놀라게 하지 말아라. 그리고 돌아갔지요. 그 이야기하고 있어요. 그래놓고는 또 이 롯의 족속들도 아주 강력한 적군들을 이겼다고 이야기하고 있어요. 옛날에 이 수도가 이 사람들이 정복하기 이전에 세계 중심적 유명한 도시였다. 그렇게 옛날 지명까지 이야기, 너무너무 유명한 지명이라 이야기를 해 주고 있어요. 우리도 요동성 그러면 지금도 유명하지요. 우리는 그 성가면 지금도 큰 성곽 이런 것을 적혀있지요. 가면 성터도 없겠지만은. 우리는 그렇게 알고 있어요. 그렇게 해서 옛날 성 이야기를 쭉 기록을 해 줘요. 본래 이런 이름으로 있었다고. 그러니까 현장답사하고 있는 것이어요. 그리고 자 모압도 한 번 가보자. 요것도 롯 계통이지요. 요것도 기업으로 준 것이니 손대지 말아라. 그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지요. 그리고 나서는 자 너희들도 종복해라. 어딥니까? 시혼 왕과 옥왕을 정복해라. 누구처럼? 아 그전에 에서가 세일 산을 정복한 것처럼 모압과 암몬이 적군들을 정복한 것처럼. 너희들도 정복해라. 그래놓고 정복했단 말을 해 놓고 거기 아주 유명한 왕이 있는데 임금을 보니까 얼만큼 키가 장사같냐하면은 나무침대에 누우면은 나무 침대가 부서질 정도로 그러니까 쇠 침대인데 길이가 무지무지하게 커요. 전쟁 박물관에 있지 않냐 가봐라. 요런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그리고 자 지금 이 두왕을 치면 너희 이름이 천하에 떨칠 것이다. 세상 만민이 너희 때문에 달달 떨 것이다. 누가 특별히 떨겠어요? 요단강 안에 살고 있는 가나안 땅에 살고있는 그들이 더 떨겠지요. 애굽을 떠나왔으니까 아따 그 사람들 잘 나가버렸다 그럴 것이고. 이 사람들은 이제 진행해 오고있는 것을 보고 것은 가나안 땅이거든. 아마 달달 떨 것이어요. 기생 라합도 그 소리 듣고 그렇게 항복해서 요쪽으로 간첩노릇 해 준 것이어요. 말하자면 그렇게 해 준 것이지요. 그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어디서 그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까? 2장에서 그런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전 언약을 회상하고 있지요? 누구에게 주었어요? 아브라함의 계통에게 주었지요. 그들에게 도 준 내가 너희들에게 안 주겠냐. 염려 말아라. 그리고 봐라. 요단강 동편의 왕들이 얼만큼 힘이 센가. 너희 이름이 오히려 세상에 달달 떨 것이다. 절대로 가나안 땅 백성을 두려워하지 말아라. 그러면서 그때부터 전쟁하라고 말하고 있지요. 그것이 2장내용이다 그런 말이어요. 그러니까 이제까지 하나님이 인도하심과 아브라함에게 속한 자들에게 기업 주신 것을 현장답사를 통해 딱 회상시켜주고 나서 그리고 드디어 전쟁하라. 강력한 두 왕을 치고나서 이제는 앞으로도 전쟁하라. 이렇게 말하고 있다 그런 말입니다. 그런데 그리고 이제 3장에서는 정복하고 나서 우리 같으면 3장의 바산 왕 옥을 정복하고 나서 2장에서 마쳐버리면 되겠지요. 전쟁은 2장. 3장은 분배하면 좋겠는데 장수를 나누기를 그렇게 안 나눠놨어요. 그래서 바산왕 옥을 이긴 것은 3장에다 해 놨는데 그래도 좋겠지요 또. 왜 리드미컬하니까. 한번 전쟁 이긴 것 해놓고 기업 품까지 또 한번이기면 또 말하면 좋으니까 이래도 좋겠지요. 단지 내용상 분류하자면 전쟁한 것은 전부 2장에다 몰아 떨어버리고 기업 분배는 3장하고 묶어버리면 아주 좋겠는데 어떻게 했는지 그렇게 안됐어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어떻게 나누는가는 여러분의 보는 관점이고 꼭 책에 안 매어도 된다는 그런 말이어요. 나는 장수 나눠진 대로 설명해주는 것이요. 그래서 3장에서 바산왕 옥을 정복한 이야기를 하고 나서 두 지파 반에게 기업으로 줬는데 그냥 기업으로 안 줘요. 그냥 기업으로. 어, 3장을 보면 두 지파반이 기업을 주라니까 민수기에서 보니까 두 지파반이 기업을 주라니까 모세가 성질 내버렸지요. 너희 조상들 정탐들이 그전에 낙심해서 배신을 하더니 너희들도 그 일이 벌어지게 하려고 그러냐. 그러니까 너희들 전쟁 끝나기 전에 돌아오지 말아라. 그 약속 받고 갔거든요. 싸워서 얻어난 것이 두지파 반이어요. 여기서는 그 이야기가 있긴 있는데 그런 이야기가 아니어요. 그들이 먼저 이것을 얻으려고 하니까 모세가 성질 내고 그런 것이 아니라. 다른 지파들도 요단강 건너가서 안식을 얻으면은 그 후에 너희들이 돌아와서 이것을 얻을 것이다. 온 백성이 안식 얻은 문제가 강조가 되지. 왜 너희들은 안 싸우고 미리 얻어 가지고 다른 지파를 싸움 못하게 하려고 그러냐. 그런 이야기는 민수기이야기고. 민수기는 싸워서 정복하는 것이니까. 신명기는 안식을 누리고 소요하는 것이거든요. 그러니까 다른 지파가 안식하고 소요하기 전에는 우리도 소요하면 안되지요. 그렇게 말을 하고 있지요. 그리고 나서 21절을 보면 그 때에 내가 여호수아에게 명하여 이르기를 3장 21절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두 왕에게 하신 일을 너희가 보았나니. 앞으로도 그렇게 하실 것이다. 두려워하지 말아라. 자기 후계자를 격려하고 있는 내용으로 되어있습니다. 무슨 말입니까 요단강 동편을 안식의 땅으로 준 것처럼 서편도 그렇게 주실 것이어요. 그런 말로 되어있지요. 그리고 모세가 말했습니다. 나도 한번 들어가 봅시다. 그러니까 하나님 말씀하시기를 너는 봐라만 보고 가지는 말아라. 그렇게 했습니다. 여기서는 모세가 무슨 죄를 지었는가 하는 이야기는 26절에 여호와께서 너희 연고로 내게 진노하사 내 말을 듣지 아니하시고 이렇게 했지요. 실은 모세 자기 죄때문에 그렇거든요 민수기를 보면. 자기가 반석을 성질 나서 쳐 불고 이 폐역한 족속들아 하고 우리가 ?하고 성질 내고 자기들이 한 것처럼 했거든요. 그런데 여기서는 그런 말이 아니라. 너희 때문에 그랬는데 꼭 핑계 대는 것같지요. 이제 시편 106편에서는 좀 달리 이야기해요. 이스라엘 백성들이 너무 말을 안 들으니까 모세가 성질 내서 일이 잘못 되가지고 모세도 그렇게 죽었다고 설명하고 있는데. 신명기 구조는 모세가 잘못했는 이야기는 하나도 없고 백성들이 잘못한 이야기만 하고 있어요. 그랬는데 그전에는 못 간다 그런 이야기만 했는데 여기서는 아예 바라보라 그랬지요. 어떻게 바라보라 그랬어요? 보기도 동서남북을 봐라보라 그랬지요. 27절에 보니까. 그리고 28절에 여호수아를 담대케 해서 기업을 얻게해라. 모세도 들어간 것이지요. 눈으로 봤지요. 동서남북으로 다 그들의 것이 됐지요. 그럼 동서남북으로 보려면은 요단강 가운데 들어가야 동서남북 사방을 보지 요단강 건너편에서 동서남북 봐봤자 뒤쪽이나 보지 볼거 있어요? 그런데 보라는 말이 이렇게 되어있어요. 그러니까 백성의 죄때문에 모세는 못 들어가도 모세도 보았고 여호수아도 보았지요. 누가? 하나님의 신실하심이. 그렇게 3장을 끝내주고 있고. 그리고 4장에서는 율법에 대한 구체적인 강론은 없어요. 4장에 보면은 구체적인 강론은 없는데, 13절을 보면은 여호와께서 그 언약을 너희에게 반포하시고 너희로 지키라 명하셨으니 곧 십계명이라. 십계명 말은 있어요. 그러나 십계명이 구체적으로 나타난 게 5장부터지요. 요단강을 건너가 지킬 율법에서 말하지, 여기 4장에서 말 안해요. 그런데 4장에서는 지켜서 복받으라. 너희들이 지켜야 그 복도 하나님 나라 백성 됨에 복에다 강조예요. 언약체결적인 복에다 강조가 주어져있어요. 4장에서도. 그리고 나서 마지막 도피성을 주면 되겠지요. 도피성을 주면 부지중에 범죄한 생명이 보전되거든요. 가나안 땅에 생명이 완전히 보전될 것이어요. 그런 내용으로 돼있다 그런 말입니다. 자 4장까지 그 절만 보십시다. 시간이 많이됬으니까. 신명기는 읽을 수밖에 없어요. 이렇게. 그, 더구나 신명기 특징이 있으니까. 그 문장구조 자체를 읽어내야 돼지. 교리 적으로 읽가면 안되고. 신명기는 이렇듯 하나님의 신실하심과 그리고 가나안 땅에 주신 안식과 생명이 하나님이 하신 자기 증거와 지킬 율법에서 전부 드러나도록 되어 있어요. 그런 특징으로 되어있어요. 질문 있으면 하십시오. 신명기를 읽으십시오. 두 번 읽어서 모르면 세 번도 읽으시고. 읽을라는 목적은 알라고 읽는 것이지요. 그런데 우리는 그렇게 안하고 하루에 몇 장. 정해놓고. 하나도 몰라도 하루에 몇 장 읽었으니까 하루 종일 양심이 편안해요. 그것이 하루 종일 책상에 앉아있고도 성적이 안 오르는 학생하고 비슷하지요. 그렇게 하면 안 돼지요. 그러니까 긴장해서 읽으면 여러분이 한 번 읽고도 알면 좋고, 성경을 많이 읽은 사람이 제일 경건한 사람은 아니니까. 일단 알아라 그 말입니다. 모르면 여러 번 읽고. 제가 지금 요약해 놓은 것은 특별한 요약이 아니라, 거기 보면은 그 단락들, 작은 단락들, 성경에 나눠져 있지요. 큰 고딕글체로. 그것을 제가 그냥 요약해서 묶어 본 것뿐이어요. 그럼 묶어보면은 이런 내용으로 흐름을 잡을 수가 있어요. 전체적인 내용은 하나님의 신실하심과 가나안 땅의 안식과 생명, 그런 문제들로 주로 내용이 되어있어요.
가령 이스라엘 백성한테 하나님이 율법을 기록해 주면서 제 7년 면제년 초막절에 이 율법을 읽으라. 그렇게 할라고 제사장한테 기록해 주거든요. 그런데 출애굽기에서는 그렇게 기록한 것이 아니고, 기록해서 언약궤 안에 넣고 레위 지파보고 메도록 기록해 줬지요. 언약체결이 강조입니다. 신명기는 그것이 아니라 면제년 제 7년 면제년 초막절에 읽어라. 그러니까 오히려 제 7년 면제년이되면 히브리 종도 해방하고 모든 빚도 면제해 버리거든요. 그때 이 신명기 율법을 읽으면은 하나님이 백성의 죄에도 불구하고 그들을 가나안 땅의 복으로 주신 내용이 기록되어있지요. 그것이 신명기에 주신 율법의 내용이어요. 그러니까 제사장에게 주고 제 7년 면제년에 읽으라고 그렇게 한 것이어요. 출애굽기는 법궤 속에 넣고 메도록 주신 언약의 법이고 신명기는 면제년 제 7년 면제년 초막절에 읽는 율법으로 기록해 주신 법이어요. 의미가 다르지요. 왜 신명기 내용이 바로 회복의 문제거든. 바로 기업 회복의 문제거든요. 그렇게 되었다 그 말입니다. 신명기를 읽으시면 신명기적인 특징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 특징을 따라 해석해야 신명기를 해석하는 것이어요. 질문 있으십니까? 없으십니까? 다음 시간에는 1장 이하에서 몇 장만 이런 식으로 해석하고 흐름만 잡을랍니다. 여러분 자신들은 성경 전체를 읽으면서 ‘아 이런 내용이구나’ 알으셔야되고, 제가 강론할 때는 몇 장만 대표적으로 뽑아서 신명기 특징만 말하고는 다음시간까지 전체적인 개론을 끝내고 그리고 1장부터 다시 강론하도록 하겠습니다. 질문 없으셔요? 여러분이 꼭 도덕적으로만 착하게 살지 마시고.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의미가 무엇인가 하는 것을 꼭 생각하시면서 여러분의 삶을 운영을 안하시면은 세상 사람과 똑같은 가치관으로 그냥 어두어집니다. 그렇게 믿음으로 깨어 사시기 바랍니다. 우리 주께서 가르쳐주신 기도로 기도하고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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