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약 구속사

선민에 대한 진노의 서언적 예언

찬미예수님 2026. 7. 8. 21:00

제목: 선민에 대한 진노의 서언적 예언

성경: 이사야 1:1-31

 

선지서 전체의 내용을 대별하면, 하나는 범죄한 이스라엘은 이방인에게 망한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하나님께서 종말에 이방인들을 심판하시고 이스라엘 백성을 구원하실 것이라는 내용입니다. 그러면 왜 이스라엘이 망하느냐? 그들이 여호와를 버리고 열방의 신을 섬겼기 때문입니다. 그 결과 백성들이 하나님의 공의로운 도를 버리고 이방의 풍속과 죄가 가득한 일 때문에 이스라엘과 유다가 망하게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언약에 진실하셔서 하나님께 신실한 남은 자들을 붙드시고, 그들을 보호하셔서 열방으로부터 구원하실 것입니다. 그때 열방도 그들을 따라서 함께 하나님 앞에 돌아 온다는 것이 선지서 전체가 말하고 있는 내용입니다. 그러니까 범죄한 이스라엘의 멸망과 하나님께 신실한 남은 자들을 구원해서 평화의 땅에 새로운 이스라엘을 건설할 것이라는 내용이지요. 이것은 하나님이 엘리야에게 하신 언약을 집행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바알의 왕국이 되어 하나님의 종들은 죽고 엘리야만 남은 상황에서 엘리야가 하나님 앞에 고소했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멸망시키고 바알에게 무릎 꿇지 않는 남은 자 7000 구원하실 것을 엘리야에게 말씀하셨지요. 바로 일을 위해서 하나님께서 왕들을 일으켜 범죄한 왕들을 쓰러뜨리고, 선지자들을 통해서 범죄한 이방 왕들과 싸우시고, 자기 백성을 구원하실 것을 엘리야에게 말씀하셨습니다. 그 약속이 집행되는 것이 엘리야 시대의 선지서들의 내용입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1:1 있는 것처럼, 유다왕 웃시야, 요담, 아하스, 히스기야 4대에 걸쳐서 하나님을 봉사한 선지자입니다. 선지서를 바르게 이해하려면,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 앞에 범죄한 역사적인 상황을 아는 것과 하나님이 그들을 심판하기 위해서 이방 왕들을 일으킨 배경을 아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사야가 활동한 시대는 남쪽 유다의 전성기였고, 이스라엘도 크게 번성한 시대였습니다. 당시 북쪽은 여로보암 2세가 다스리던 때인데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전무후무 하게 회복시켜 주셨습니다. 그것이 역대하 있을 것입니다. 거기 보면 여로보암 2세를 통해서 이스라엘의 실지를 회복하고 대단한 번영을 이루었습니다. 그 이유는 언약 백성인 그들에게 하나님이 베푸신 마지막 긍휼로 본문은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 무렵 남쪽에서는 웃시야 임금이 통치하고 있었는데, 열왕기에서는 사람을 아사랴로 합니다. 사람이 처음에는 하나님 앞에 순종하고 정치를 잘 했습니다. 그러나 힘이 생기자 제사장 대신 제사를 지내다가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 문둥병이 들어서 평생 별궁에 있다가 죽었습니다. 왕이 아주 오래 동안 통치했습니다. 북 이스라엘의 여로보암 2세는 40 넘게 통치했고, 유다의 웃시야도 50 넘게 통치했습니다. 그러니까 백성들은 자기들이 하나님 앞에 잘해서 그런 줄 알고 교만하고, 들은 그 부를 가지고 여름궁 겨울궁 짓고 상아 침상을 만들고, 여인들은 바산의 암소처럼 살지고 아주 화려하게 치장하고 음행이 가득해서 하나님 앞에 죄악이 그치지 않은 상황이었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앗수르를 일으켜 이스라엘을 멸망시키셨습니다. 유다는 히스기야 때에 크게 곤욕을 당했으나 하나님의 도움으로 앗수르를 물리치고 구원을 받았습니다. 그것이 말하자면 이사야서의 역사적인 배경입니다. 이사야서는 크게 부분으로 나눌 있는데, 이스라엘의 멸망과 구원입니다. 이스라엘의 멸망의 배경은 39장까지는 앗수르고, 40장이하는 바벨론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종말에 자기 백성을 구원할 것이라는 내용이 자주 반복됩니다. 방금 읽은 1장도, 짐승도 주인을 아는데 이스라엘은 그보다 못하다고, 나님께서 백성을 소돔 고모라처럼 심판하실 것을 말씀하십니다. 그런데도 하나님이 그루터기를 남기고, 말일에 여호와의 산이 모든 위에 높이 되어 하나님의 율법이 선포됨으로 천하 만민이 야곱의 하나님을 섬기자고 산으로 모일 것이라는 내용이죠. 그런 구원의 내용들이 반복됩니다.

1-39장까지는 앗수르의 배경이라고 했지요. 당시 세계를 제폐한 앗수르가 이스라엘을 멸망시켰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그를 의지한 히스기야로 인해 그 밤에 앗수르 군대를 몰살 시켜 버리고 자기 백성을 구원한 사건이 36-39장까지에 있습니다. 사건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자기를 의지하는 백성을 원하시는 것을 확증 시키셨습니다. 그러나 히스기야는 일로 교만해서 축하하러 바벨론의 사신들에게 자기의 힘을 자랑하다가 바벨론에게 망할 것을 말씀함으로 39장이 끝납니다. 그러나 이사야는 앗수르를 배경으로 일하기 때문에, 40 이하에서는 자기 백성의 범죄를 말하면서도 그들의 구원을 많이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66 제일 끝에 보면 하나님께서 다시 하늘에서 불꽃 가운데 강림할 것이고, 이스라엘 백성과 천하 만민이 정결함을 얻어서 하나님 앞에 경배 것이다. 그리고 땅이 다시 낙원처럼 회복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 구원을 주시는가? 앞에서는 이스라엘의 왕들이 범죄해서 하나님이 나라를 버렸지요. 하지만 마지막 구원은 죽음에 이르도록 하나님께 순종하는 여호와의 종의 수고를 통해서 이루 것을 약속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이사야서의 전체적인 내용입니다. 지금 하나님이 자기 백성의 구원을 약속하고 있지만, 멸망을 눈앞에 풍전등화와 같은 상황입니다. 1-39장까지의 강조들은 이방인의 범죄는 말할 것도 없고, 하나님의 언약 백성인 북 이스라엘과 남쪽 유다의 범죄입니다. 하나님의 언약 백성의 범죄는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이방신과 이방 나라 힘을 의지하고 하나님의 율법을 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심판하시는 배경에서 백성의 죄를 아주 낫낫히 고발합니다. 뿐만 아니라 이스라엘을 핍박했던 이방들도 멸망시킬 것을 대대적으로 선언하는 것이 39 앞까지의 내용입니다. 내용을 조금 세분하면 5장까지는 그들의 이런 저런 죄에도 불구하고 자기 백성을 구원하실 것이 반복해서 나옵니다. 그래도 심판을 훨씬 강조하고 있지요. 바로 그런 상황에서 하나님께서 이사야를 불러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 하도록 선지자로 세우신 내용이 6장까지입니다. 그러니까 6장을 중심해서 앞에 부분은 이스라엘의 범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구원하실 것이라는 서론적인 내용입니다. 6장에서 하나님이 이사야 선지자를 불러서 백성의 멸망을 봉사토록 합니다. 그리고 7장 이하에서는 이스라엘의 멸망 중에 하나님께서 어떻게 자기 백성을 구원하시는가? 하나님을 의지하도록 설득하고, 그것을 거절한 이스라엘 백성에 대한 심판의 문제들이 집중적으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유명한 임마누엘 약속이 7-12장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여기서는 남쪽 유다가 아주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스라엘이 자기 뒤에 있는 아람과 연합해서 유다를 공격하기 때문입니다. 그때도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면 하나님이 구원하실 것이다. 하면서 임마누엘 약속과 자기 백성을 구원하시는 평강의 왕의 구원을 12장까지 약속하는 있습니다. 그러나 남 유다는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아람 뒤에 있는 앗수르에게 조공을 바쳐 위기를 모면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아람과 이스라엘을 멸망시키버린 앗수르가 유다를 입박하고 있습니다. 과정에서 하나님께서 임마누엘 약속을 따라 왕을 세우셔서 자기 백성을 구원하실 것인지? 하는 문제들을 12장까지 말씀하고 있지요. 그리고 이제 13 이하에서는 하나님이 모든 이방을 어떻게 심판하실 것인지? 바벨론을 머리한 심판을 선언하고 있습니다. 이사야 당시 바벨론은 변방의 신흥 강국였고, 세계 국은 앗수르였습니다. 그런데도 바벨론을 머리로 해서 애굽, 모압, 두로와 시돈 등 모든 이방을 심판하는 내용들이 35장까지 계속됩니다. 물론 그런 과정에서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구원하시겠지요. 그런 것을 반복 구조로 해서 점층적인 방식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36-39장까지는 당시 세계 제국의 손에서 어떻게 하나님이 히스기야를 구원하시는지? 구원 사건을 통해서 하나님의 구원을 크게 약속하고, 장차 바벨론 포로로 잡혀 때까지라도 하나님의 구원을 의지할 있도록 하고 있는 것이 전반부의 끝입니다. 다음 시간부터는 이스라엘의 죄가 구체적으로 무엇이고, 유다는 어떤 죄를 지었는지? 하나님께서 어떻게 이방 세력으로부터 자기 백성을 구원하시는지? 하는 문제들을 본문을 읽어가면서 강론하도록 하겠습니다. 여기서 우리가 있는 성경의 메시지는 전체가 하나님의 나라인가? 세상 나라인가? 창세기로 하면 하나님의 나라인가? 사단의 나라인가? 하는 것이 싸움의 주제입니다. 하나님께서 생명의 왕이신 데도, 사람들은 먹고 마심을 의지하고 세상 신을 의지해서 하나님을 대항하는 문제들이 성경의 주제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을 가나안 땅에 심으신 것도,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만 천지의 창조주이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이심을 만방에 알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만민 이스라엘에게 복종함으로 하나님께 돌아오도록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하나님은 그 일에 성실했던 다윗을 사울의 손과 모든 이방의 손에서 건져 내시고 탁월한 영광을 주셨습니다. 그러나 사울을 머리로 해서 솔로몬이나 거의 모든 왕들이 힘을 의지하다가 하나님 앞에 버림을 받았습니다. 심지어 다윗까지라도 하나님의 군대를 계산하다가 크게 받은 적이 있지요. 이처럼 성경은 하나님 나라인가? 세상 나라인가? 하는 싸움이 주제입니다. 이스라엘은 망했지만 하나님은 약속에 신실하셔서 자기 백성을 다시 가나안 땅에 심으셨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아들을 보내시고, 그의 죽음에 이르는 순종을 통해서 죄와 사망의 권세로부터 자기 백성을 구원하셔서 하늘에 속한 나라를 세우셨습니다. 나라는 씻음으로 하나님을 경배하는 것이 아닙니다. 성령의 거룩하게 하심으로 하나님을 경배하는 백성이 되었습니다. 나라는 땅의 젓과 꿀의 흐름을 상속한 정도가 아닙니다. 교회는 하늘에 속한 썩지 않고 쇠하지 않는 영원한 기업을 상속 받습니다. 이스라엘의 남은 자만 그런 것이 아닙니다. 천하 만민 중에서 하나님이 부르신 모든 자들이 정결함을 얻었습니다. 물론 이방의 왕을 의지한 것 때문에 이스라엘의 대다수가 버림을 당한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땅에 강림하셔서 천하 만민을 철장 권세로 다스리는 나라를 세울 때에는 이스라엘까지라도 돌아올 것이라고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그때 거의 문자적으로는 구약 성경이 상응이 되겠지요. 그러나 주님께서 오셔서 세우신 나라는 구약의 질서를 넘어서 늘의 세계가 오는 것입니다. 때문에 그것은 구약의 예언을 넘어서는 탁월한 시대가 것입니다. 그때 천하 만민이 하나님께 복종하는 영광스러운 나라가 땅에 설립될 것인데, 수도가 어느 곳이 되겠는가? 성경은 구약 언어를 사용해서 예루살렘으로 표현 하고 있습니다. 이제 신약 교회는 땅에 속해서 이방 나라와 싸우는 나라가 아닙니다. 교회는 죽은 가운데 부활하셔서 하늘 보좌에서 다스리시는 왕을 섬기는 나라 백성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구약 백성들은 먹고 마심을 따른 가나안 땅의 나라이기 때문에, 다른 신에게 미혹을 받을 있는 능성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죽은 가운데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왕으로 모신 신약의 교회에서는 세상의 것과 비교할 없습니다. 하늘의 것을 상속받았기 때문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우리는 타락할 없는 가운데 부르심을 받은 백성입니다. 우리는 주님 오시도록 권세 있는 나라를 봉사합니다. 계시록을 보면 공중에서 떨어진 사단의 왕국은 먹고 마심을 가지고 세상을 지배해서, 짐승의 표를 받지 않으면 매매를 하지 못하게 하고 있습니다. 지금 세상은 먹고 마심을 신으로 삼고 있기 때문에 세상 조직에 연합하지 못하면 살아남기 어렵습니다. 세계화도 힘 있는 자들을 위한 것이지 가난한 자들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가난한 자들은 천재들과 부한 자들에게 종속되지 않으면 살기 어려운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럴지라도 죽은 가운데서 부활하신 주님만 땅의 임금들의 머리이십니다. 분의 말씀을 듣는 것만 생명인줄 아십시오. 그분이 오셔서 그 영광에 참여하기까지 주님을 신실이 봉사하는 승리하는 백성으로 사셔야 것입니다.

은혜와 긍휼과 사랑이 풍성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리들도 이전에는 공중의 권세 잡은 아래 살고 세상 풍속을 따라 살고 그리고 우리 마음에 원하는 대로 살아서 본질상 진노의 자식이었습니다. 먹고 마심으로 만족하고 창고를 크게 지어야 영혼이 평안한 그런 질서에 살았던 저희들이었습니다. 그러나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땅에 설립하신 나라를 버리지 아니하시고 때가 되매 아들을 보내셔서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진 권세 있는 나라를 세우시고 우리를 권세 있는 백성으로 부르셔서 이제는 죽은 가운데서 부활하신 하나님의 아들을 왕으로 섬기며 죽을까 두려워서 일생에 메여 노릇하지 아니하고 오직 주님만을 섬길 있는 권세 있는 백성으로 우리를 부르셨으니 참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은 세계가 먹고 마심을 구원으로 노래하고 먹고 마심을 추구해서 세계가 길로 달음질 하고 참으로 광분한 시대를 당했습니다. 그러한 가운데서도 참으로 죽은 가운데서 부활하신 주님의 피와 주님의 살에 참여하며 주님과 몸으로 사는 것이 우리의 생명인줄 알게 하셨사오니 우리가 세상을 의지하지 않고 세상의 조직에서 밀려 지라도 오직 주님만을 순종하고 주님만을 섬김으로 주님과 함께 생명의 왕국을 봉사하는 권세 있는 백성으로 신실한 증인으로 살수 있도록 우리의 믿음을 주님께서 온전히 주관하시고 주님 오셔셔 만민을 회복하도록 까지 만민을 정복하도록 까지 참으로 주의 백성으로 주님을 온전히 섬겨서 주님 오시면 하늘의 영광 스런 나라 복된 나라를 상속 받는 축복 백성들이 있도록 주의 백성들을 지키시고 인도해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 하옵나이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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