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사도행전 강해
성경: 사도행전 27:1-28:10
이제 바울이 황제 앞에 상소한데로 황제의 법정에 서기 위해서 죄수의 몸으로 배를 타고 가는 내용입니다. 그가 배타고 갈때는 금식하는 절기가 가까워서 아마 그 절기가 성경에서는 7월 10일이 대속죄일로 금식일인데 우리 달력으로 보면 10월 쯤됩니다.그때는 지중해에 계절풍이 심하게 부는 계절인 것 같습니다. 그때 여기있는 기사를 보면 배를 타면 서쪽으로 가서 로마로 가야겠는데 그쪽에서 바람이 부는 모양입니다. 그래서 바로 갈 수가 없어서 이스라엘 해안을 따라 소아시아 지방으로 가면서 해안을 의지하고 조금씩 조금씩 가서 나중에 그레데 섬으로 올라가고 또 그레데 섬에서 해안을 끼고서 조금씩 가다가 다시 위로 올라가는 방식으로 올라가고 있습니다. 겨우 겨우해서 그레데 섬의 미항이라는 곳에 이르렀다고 말합니다.여기 미항이라는 곳은 좋은 항구이지만 너무 항구가 좁아서 겨울을 지내기에는 어렵고 왜냐하면 그때부터는 계속 계절적인 폭풍이 불기 때문에 항해하기가 두려운 것인데 그래서 어럽고 해서 조금 큰 항구 베릭스라는 항구가 조금가면 있는데 거기가서 우리가 겨울을 지내자 해서 출발했습니다. 그때 바울이 말하기를 10절에 ‘내가 보니 하물과 배만 아니라 우리 생명에도 타격과 많은 손해가 있으리라 하되 백부장이 선장과 선주의 말을 바울의 말보다 더 믿더라’ 한 것처럼 여기 하나님께서 그 사도를 통해서 참으로 그들의 일들에 대해서 이야기 했을때 그들은 그 말을 믿지않고 경험많은 사람들의 말을 들었더러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가지고 교회운영을 선지자의 말을 듣고 돈 많은 장로의 말을 듣고 할 필요가 없는 조항입니다.왜? 바울이 섬기는 하나님이 자연계를 지배하고 인간의 생명을 구하는 하나님으로 그들은 믿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 말을 듣지않고 조금 더가서 넓은 항구에서 겨울을 지내면 조금 더 편리하고 그래서 갔는데 마침 남풍이 부니까 가기가 훨씬 났지요.그렇게 해서 조금 가다가 기분이 좋았는데 마침 그레데 섬으로 부터 큰 광풍이 일어나서 그때부터는 배를 운행할 수가 없었고 그때부터는 배가 가는데로 단지 해변을 따라 가고 있었기 때문에 모래톱에 걸리지 않게 조심하고 그런식으로 해서 그냥 끌려가고 그 폭풍우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배에 있는 물건들을 버리고 하는 방식으로 끌려갔습니다. 그래서 여러날 동안 밤인지 낮인지를 모르고 어디로 가는 줄도 모르고 배가갔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21절에 보면 여러사람이 오래 먹지 못하였으매 바울이 가운데 서서 말하되 여러분이여~그러나 우리가 한 섬에 걸리리이다 하더라(26) 이렇게 말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27장과 28장 초반에서 하나님께서 자기 종을 통해서 자기를 증거하는 방식은 자연계를 지배할 뿐아니라 바울 때문에 바울과 함께하는 생명들을 구원하시는 하나님으로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이런 저런 환경을 통해서 나중에 배가 섬가에 걸려서 배가 부셔졌습니다. 섬가로 갈수록 더 파도가 세지요.그래서 백부장의 도움으로 간수들에게 죽임을 당하지 않고 섬에 상륙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다 구원을 받았다.276명이 구원을 받았다. 그런 말씀이지요.
그리고 28장 초반부는 그 섬에 상륙했는데 이제 추워서 불을 폈는데 그 나무단 사이에 독사가 있어서 그 독사가 바울을 물어서 토인들이 보기는 이 사람이 바다에서는 겨우 살았지만 이 사람은 확실한 죄인이라.뱀이 문 것을 보니까.그래서 심판을 받은 것이라 했더니 바울이 뱀을 불에 떨어뜨렸는데 독사가 물었으면 붓고 죽어야될 터인데 그런일이 전혀없고 그래서 신이라고 오히려 높임을 받았다고 그러니까 두 가지 구원에 대한 문제들이지요. 그리고 그 섬에 추장이 병들었는데 바울의 기도와 안수로 그 섬의 추장의 병이 낫고 그 섬의 많은 병든 사람들이 와서 고침을 받고 그리고 바울과 그 일행이 떠났을 때는 그들의 쓸 것을 후히 대주고 하는 내용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이전에도 말씀드렸는데 하나님께서 친히 보좌에 취임하신 아들로 말미암아 그의 교회를 설립하실 때 이제 부활하신 주님께서 지금 하늘 보좌에 계시며 하늘 보좌에 계신 주님이 사도들을 통해서 증거해 나가고 있는 과정이 사도행전입니다. 그러기때문에 사도행전 처음에 보면 이전에 누가복음을 쓴 내용을 말하고 누가복음에서는 땅위에서 예수께서 가르치신 사실을 행하신 사실을 기록하고 또 성령으로 승천하시면서 분부하신 일 거기까지의 일을 기록했는데 이제 주님은 보좌우편에 앉아계시고 언제까지입니까? 다시 재림하셔서 만물을 새롭게 하도록 까지는 거기 앉아계시지요. 바로 그 내용을 말하고 있기 때문에 주님께서 사도들을 통해서 친히 그가 세상의 주인 사실의 기사는 사도행전에서 마무리되지만 그 주님은 친히 보좌에 계셔서 사도들을 통해서 설립한 교회안에 지금도 그의 은혜로 임재하셔서 주님오시도록 까지 교회를 세우시고 있는 사실을 이해해야 합니다. 그래서 여기 나타나는 이적들 그리고 사도들을 통해서 증거하는 설교들 그런 것은 유대인과 이방인에게 이스라엘 백성이 친히 십자가에 죽인 예수가 곧 세상의 구원자요 그들의 주 하나님이시라고 증거하고 있는 것이 사도행전의 내용입니다. 그러기때문에 그 이적에 있어서도 유대인들을 대한 이적은 성전에서 앉은뱅이를 고치고 그런 방식들이고 이방인에게 나갔을때는 이적을 행한 방식들은 옥문의 터가 흔들리고 열릴 뿐아니라 귀신을 쫓아내고 하는 방식으로 나타내고 있습니다. 특별히 여기 왕들 앞에 증거하고 그 증거의 연장선상에서 황제의 법정에 서도록 가고있는 과정에서 이것은 곧 이방인들에게 하나님께서 자기를 증거하신 계시의 내용입니다. 그러기때문에 자연계의 큰 폭풍우를 지배할 뿐아니라 바로 하나님의 종 바울이 거기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에게 그 생명들을 붙여서 하나님께서 생명을 주관하시는 분으로 그리고 여기 독사가 물었는데 살아 났습니다.그런 사실은 눅15장 끝에서 믿는 자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라.하면서 거기 표적이 몇가지 있는데 거기 보면 독사가 물어도 살고 어떤 해로움도 믿는 자에게는 임하지 않고 또 손을 얹고 기도한즉 병자가 낫고 그런 권능의 기사가 함께 따르리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보면 독사에게 물려 죽지않은 사람이 없습니다. 그러기때문에 이가 죽지않았을때 그를 신이라고 추앙하는 것을 보았을때도 그것은 반드시 죽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도 주님께서 함께하셔서 그의 종을 붙드셨고 그런 죽음의 독으로 부터도 그가 보호를 입었고 또 여기 섬의 추장이 병들었을때도 우리들이 그 문제를 기억하시리라 했습니다. 왜 하필이면 여기서 제일로 높은 사람을 고치는가.말하자면 하나님이 전도하기 위해서 제일로 높은 사람이 고침받으면 다 그때는 부족제도여서 온 부족이 믿기 때문에 효과를 위해서 그러는가 그런 것보다도 제일 처음 구브로 섬에 전도갔을 때도 거기 총독을 구원한 이유들은 여호수아 당시에 들어갔을때 왕을 죽인 것처럼 그 대표자들에게 베풀어진 은혜를 통해서 그 사회에 미치는 은혜들을 표현하고 있는 방식입니다. 그래서 그 추장을 고쳤을 뿐아니라 그 모든 섬 사람들의 병든 것을 다 고쳤다.치료의 은혜가 거기 나타나났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이방인들에게 나타난 계시의 방식이지요. 유대인들에게는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메시아로 그리고 구약에 있었던 치료의 은혜들이 다시 거기 충만한 방식으로 성취된 방식으로 종들을 통해서 자기를 증거했는데 여기서도 이방인들이 알 수 있는 방식을 통해서 큰 풍랑의 바다에서 하나님께서 그의 종이 거기 있고 자기 종에게 그 생명들을 붙이셔서 그 종과 함께 그들을 구원하시고 그리고 뱀의 독으로 부터 자기 종을 보호하시고 친히 은혜를 베푸셔서 그 섬의 모든 병든자를 치료하시고 그런 방식을 통해서 말하자면 복음서에서 친히 예수께서 행하셨던 권능의 일이 이방인에게 자기를 계시하시는 방식으로 나타나있는 것입니다. 바로 이 일 때문에 여기보면 아직 로마에 들어가지는 않았습니다만 이제 로마반도가 있는 밑의 섬에 이르렀지요. 거기서 고침받은 이방인들이 후한 예로 바울을 대접하고 이전에 바울과 바나바가 신으로 추앙된 적이 있습니다만 여기서도 그렇게 말하고 있을 뿐아니라 그들에 대해서 그들의 모든 쓸 것을 다 대주고 봉사하는 방식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어떻게 이방인에게 치료릐 은혜를 베푸시며 그들이 그들을 치료하신 하나님을 봉사하게 하시는가 하는 구원의 은혜들을 이런 방식으로 말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이미 로마 성에 입성하기 전에 벌써 이사실을 말씀하심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자기 종과 함께 하시고 여기서 나타난 은혜의 권능으로 친히 로마 성에 입성하셔서 친히 복음을 증거했을때 아무도 막는 자가 없다. 그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바울의 행적을 보았을때도 처음 그의 행적에서 이적을 행하는 기사가 나오지요. 그래서 유대인에게 이방인에게 대해서 하나님께서 어떻게 바울을 통해서 자기를 계시하시는가 하는 문제들을 말씀드렸고 그 사이 과정에 있어서는 우리들이 서신서를 보아도 바울이 그렇게 이적을 행했다는 말이 없습니다. 그러기때문에 여기 로마 성에 입성하기전에 나타난 이적들은 마치 이스라엘 백성을 가나안 땅에 입성하기 전에 광야에서 많은 표적으로 자기를 증거해서 이스라엘 백성들만 하나님을 알았을 뿐아니라 그 소식을 들은 가나안 백성들이 유대인의 하나님을 경배할 수 있도록 하셨던 것처럼 여기 자연계를 지배하시는 권능을 가진 우주적인 왕으로,그리고 세상에서 사람의 생명을 해하는 모든 독으로 부터 자기 백성을 보호하는 분으로 그리고 치료하시는 하나님으로 여기 자기의 은혜의 권능을 나타내고 있고 바로 이 권능으로 땅끝까지 자기의 교회를 세우고 천하만민으로 부터 택한 백성들을 구원하셔서 교회를 세우시는 사실을 여기에서 계시하고 있습니다. 이런 역사들은 다시 이런 방식으로 반복되지는 않습니다. 말하자면 사도들이 주님의 대리자이며 부활하신 주님께서 친히 이 종과 함께하신다는 방식으로 하지는 않습니다. 여기 물론 바다를 잠잠케한 것도 바울 자신이 한 것은 아니지만 바울을 통해서 붙드시고 그로 땅끝까지 복음을 증거할 수 있도록 자연계의 세력을 주관하셔서 이 세상의 어떤 세력까지라도 하나님의 교회를 파괴하지 못하도록 그런 방식으로 하나님이 인도하고 계신 사실을 알 수가 있습니다. 여기서 우리에게 허락하신 메세지는 바로 그 주님께서 보좌우편에 계셔서 지금도 주의 교회와 함께 하셔서 세상으로 부터 그의 교회를 보존하시고 그래서 땅끝까지 하나님이 그의 교회를 설립하시고 택한 백성을 구원하도록 까지 이 세상의 어떤 권세도 하나님의 교회를 파괴하지 못할 뿐아니라 지금도 주님께서 함께 하셔서 치료의 은혜로 세상을 하나님의 생명으로 인도하시고 은혜를 베풀고 계십니다. 그런 사실에 대해서 우리들이 메시지를 받을 수 있습니다.
'신약 구속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요한계시록 서론 (1) | 2025.10.29 |
|---|---|
| 사도행전 강해 28:11-31 (0) | 2025.10.19 |
| 사도행전 강해 25:1-26:32 (1) | 2025.10.10 |
| 사도행전 강해 24:1-27 (0) | 2025.09.30 |
| 사도행전 강해 22:30-23:35 (1) | 2025.09.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