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리스도의 대적들 II
성경: 요한계시록 12-13장
거룩하신 아버지 하나님,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를 복주셔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하시고 이제는 예수와 함께 하나님 품 안에 있게 하시며, 예수와 함께 보좌 우편에 앉게 하셔서 하나님의 영원한 영광과 권세를 누리도록 복을 주셨으니 감사를 드립니다. 아직도 세상은 주님 앞에 복종하지 않고 있사오나 만유의 주가 되신 주님께 복종케 하실려고 우리를 피로 값주고 사셔서 나라와 제사장으로 삼으시고 이제는 주의 품 안에서 살게하시며, 주님의 품에 의지해서 주님의 살과 주님의 피를 먹는 교제를 누리게 하시고 주님과 함께 보좌 우편에 앉게 하셔서 날마다 세상을 이기며 죄를 이기며 하나님의 권세와 그 영광을 봉사하도록 복을 주셨으니 참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이 생명과 이 권세를 따라 살지 못한 우리의 모든 어두움과 죄들을 다 주께서 용서해 주시옵소서. 우리는 하나님 앞에 미쁘지 못하나 하나님은 일향 미쁘셔서 우리가 원수되고 죄인되었을 때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사랑하셨사오매 이 크신 사랑 때문에 지금도 어리석은 저희들이 주님 앞에 우리의 많은 허물을 고백하고 그리고 주님 앞에 나왔습니다. 이 영광과 생명의 빛으로 비추셔서 이 생명의 빛 가운데서 우리의 모든 어두움들이 다 제거되게 해 주시옵고 주님의 몸과 주님의 지체로서 주님의 영광을 힘있게 봉사하는 귀한 믿음의 삶을 살 수 있도록 주의 교회를 복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오늘은 요한 계시록 13장을 보십시다. 이제 11:15-부터는 일곱 째 천사가 나팔을 불 때 나타난 내용입니다. 물론 일곱 째 나팔은 일곱 대접을 다 포함하겠습니다마는 일곱 째 나팔을 불기 전에 왜 일곱 째 나팔에 마지막 재앙이 있어야 하는지, 그 이유들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과 그리스도께서 영원히 통치하시고, 또 그리스도의 대적들은 영원히 멸망받을 것인데 그 대적들은 누군가? 하는 것을 여기 12장 이하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제 마지막 나타난 그리스도의 대적은 그리스도께서 만국을 철장으로 다스리는 그런 권세로 하늘에 취임하셨기 때문에 사단이 용이 하늘에서 내어 쫓기고 이제 자기 때가 얼마 남지 않은 줄을 알고 바다 모래 끝에 서서 그의 부하들을 불러 내는데, 그의 부하들이 13장에 있습니다. 첫 인을 뗄 때 4, 5장에서는 하늘에 사령부와 보좌에 앉아계신 하나님, 그리고 그 하나님으로부터 일곱 인으로 봉한 책을 떼는 어린 양, 그렇게 해서 하나님과 그의 모든 일을 대행하고 권세를 받으신 어린 양, 이런 사령부가 나타나 있었는데 여기 이제 마지막 재앙을 말하는 12장 이하에는 특별히 13장에서는 이제는 그 용의 사령부와 그의 종들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용은 하늘에서 내어 쫓겼고 그가 내어 쫓겼기 때문에 바다에서 짐승을 불러서 그 짐승에게 그의 보좌와 나라와 권세를 주었다. 이것이 모든 사람에게 자기에게 경배하게 하고 경배하지 않은 사람은 매매를 못하게 한다. 그렇게 그리스도의 대적들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거듭 말씀드렸지마는 이 계시록의 구약 토대는 다니엘서입니다. 왜냐하면 이스라엘 백성이 바벨론 포로로 잡혀갈 때부터 이제 이스라엘은 하나님 나라 되기를 끝냈고 그때부터 하나님의 성전은 불타졌고 이방인이 그 나라를 지배하는 그런 때가 되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성도의 권세가 깨어지고 이방인들이 하나님의 성전을 짓밟고 하는데, 어느 때까지 그럴 것인가? 하는 문제가 소위 다니엘서의 주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스라엘 백성이 바벨론 포로에서 핍박을 받은 그런 배경이 지금 로마 정권 밑에서 핍박을 받고 있는 그의 교회를 위해서 위로하고 격려하는 배경이 되어 있다. 그런 말씀입니다. 그러니까 구약의 계시록하면은 다니엘서가 될 것인데 12장 밖에 되지 않으니까 일단 읽으시기 바랍니다. 물론 읽으셔도 뒷 부분에 가면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마는 일단은 읽으시는 것이 전체적으로 이해하는 데 좋겠습니다. 읽어가면서 강론하겠습니다. 「내가 보니 바다에서 한 짐승이 나오는데 뿔이 열이요 머리가 일곱이라. 그 뿔에는 열 면류관이 있고 그 머리들에는 참람된 이름들이 있더라.」 여기 보면은 바다에 짐승이 나오는데 이 짐승은 그 앞에 12장 제일 끝에 보면은 용이 분노하여 돌아가서 그 여자의 남은 자손, 곧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예수의 증거를 가진 자로 더불어 싸우려고 바다 모래 위에 섰더라. 그렇게 해서 그가 그 종을 불러내는데 바다에서 한 짐승이 나온다고 그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다니엘서 7장에서 나온 사실을 토대로 해서 설명하는 것입니다. 다니엘서 2장을 보면은 느브갓네살이라는 임금이 바벨론 제국을 지었는데 그 바벨론 제국이 세상 제국의 머리입니다. 이 바벨론이 이스라엘을 무너뜨렀는데 세상 제국의 머리인데 이 느브갓네살 임금이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나서 이 제국이 장차 어떻게 될 것인가, 하고 이런 저런 궁리를 했습니다. 그때 그가 한 꿈을 꾸었는데 아주 광채가 번쩍번쩍하고 너무 광채가 빛나기 때문에 두려움을 느끼는 그런 큰 사람의 모양의 신상을 보았습니다. 머리는 금이고, 가슴과 팔은 은이고, 배와 넓적다리는 놋이고, 그리고 정갱이와 그 밑으로는 철이고, 그 밑으로 내려가면은 철과 진흙이 섞어져 있는 발이 있고 이런 큰 신상을 보았습니다. 보고나서 소름이 쫙 끼쳐 일어났는데 도저히 생각이 안나요. 그래서 그 나라에 있는 모든 점쟁이들, 박사들을 다 불러서 알아맞추라고 했는데, 뭐 꿈을 말해야 해몽을 하든지 말든지 하지요. 그때 하나님께서 다니엘에게 그 이상을 보여주시고 느브갓네살이 꾼 꿈과 해석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래서 그 임금 앞에 가서 다니엘이 해석을 한 내용이 2장에 있습니다. 왜냐하면은 비록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 땅에서 떠났지마는 하나님은 자기 백성과 함께하셨고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하늘의 하나님이요 만왕의 왕으로 모든 역사를 주관하시는 사실을 그의 신실한 다니엘을 통해서 세상 임금에게 설명하도록 하셨습니다. 그래서 다니엘이 설명을 했는데, 머리는 임금님이고 그 다음에 임금보다 못한 나라는 은 같은 나라가 나타날 것이고, 그 다음에 또 동 같은 나라가 나타날 것이고 마지막 네 번째는 철 같은 나라가 나타날 것인데 아주 강하다. 마지막 넷째 나라에 대한 이런 저런 설명을 합니다. 그런데 가만히 보고 있는 사이에 사람의 손으로 떠낸 돌이 아닌 이상한 돌이 하늘에서 나라와서 그 신상의 발을 치니까 그 신상이 전부 가루처럼 와르르 무너지고 흔적이 없어지고, 그리고 그 돌은 점점 커서 태산을 이루는 장면이었어요. 이처럼 네 나라가 나타날 것인데 하나님을 대적하는 제국들입니다. 이 네 나라의 시대에 하나님께서 그 나라를 세우실 것이다. 세상 나라는 망하고 하나님 나라는 큰 태산을 이루고 영원할 것이다. 그렇게 설명을 해주었어요. 그 다음 7장에는 여기 13장에 있는 짐승의 장면이 나오는데 느브갓네살이 바벨론 제국이 망할 무렵입니다. 가령 우리 나라 사람들도 국가에 대해서 염려하면은 가령 박정희 대통령이 정권을 잡았다. 그 다음에 전두환 대통령이 정권을 잡았다. 그렇게 했을 때 그 나라의 미래가 어떻게 보이겠어요. 아마 그런 포악한 군사정권이 정권을 잡으면은 사람들이 정권을 해석하기를 박정희 대통령이 세운 국가를 생각했을 때는 이런 저런 혁명을 통해서 강력한 국가가 되고 말하자면 사람들이 국가에 충성하는 것처럼 자기에게 충성을 하면은 국가가 잘될 것이어요. 그렇게 해서 이런 저런 미래를 계획을 할 것입니다. 그러나 만일에 민주투사인 사람이 그런 대통령에 취임했을 때 민주투사들이 국가의 장래를 생각했을 때는 그렇게 보지 않을 것이어요. 박정희 대통령보다 전두환 정권은 두 악해지고 더 나빠지고, 그렇게 됐을 때 과연 민족은 어떻게 될 것인가? 했을 때 그런 민주 투사들이 바랐던 국가는 짐승처럼 포악하고 묘하게 보일 것이어요. 그래서 역사를 바라보았을 때 어떻게 민중이 승리할 것인가? 그런 쪽으로 볼 것이어요. 아마 신문에 글이 나도 그렇게 보여지지 않겠어요. 이제 느브갓네살이 바벨론의 첫 왕인데 그 제국을 찬란하게 보았습니다. 신적인 영광으로 보았어요. 그리고 자기를 실제로 신격화시켰습니다. 그런데 그 나라가 망할 무렵에 벨사살이란 아주 고약한 임금이 있었는데 이 사람은 진짜 교만한 사람이어서 예루살렘에서 가져온 성전 기명을 가지고 술을 마시면서 하나님을 조롱하고 자기 신들을 찬양하다가 그 날 밤에 망해버렸습니다. 그런데 그런 악한 임금이 나타났을 때 다니엘이 환상을 보았어요. 그런데 네 짐승이 바다에서 나오는데 이 바다는 세상 여러 나라들입니다. 이 계시록에 있는 것처럼 하늘에서 바람이 네 바다로 부니까 바다에서부터 짐승이 나와요. 이 계시록에 그런 말이 있었지 안해요. 땅 사방에 바람으로 불지 못하게 해라. 이마에 인치도록까지. 했는데, 네 바람이 바다로 부니까 짐승이 나오는데 여기 있는 짐승이 한거번에 나오는 식입니다.
첫째는 사자같은 짐승이 나오고, 그 다음에 곰같은 짐승이 나오고, 표범 같은 짐승이 나오고, 그 다음 네 번째 짐승은 표현하지 못할 만큼 아주 고약한 짐승이 하나 나왔어요. 그런데 특별히 다른 세 짐승도 그랬지만 마지막 네 번째 짐승을 보니까 묘하게 이빨은 철이고, 느브갓네살의 신상에서 보았던 마지막 발이 철이었든 것처럼 이빨은 철이고, 부수어뜨리고, 밟고 아주 무시무시하게 생겼는데, 가만히 보니까 머리에게 열 뿔이 나 있어요. 그리고 나중에 또 조금만 뿔이 나오는데 열 뿔 중에 세 뿔을 뽑아버리고, 이 작은 뿔에는 입도 달렸고 눈도 달렸는데 그 입으로 하나님을 훼방하고 참람스러운 말을 합니다. 그것만 보았으면 소름이 짝 끼칠 것인데 또 다른 환상을 보았는데 하늘에 보좌가 있는데 그 보좌는 완전히 불입니다. 또 보좌에서 불이 강물처럼 흘러나오고, 또 그 보좌에 앉은 분 앞에 책이 놓였는데 생기신 모양이 계시록 1장이나 2장에 있는 것처럼 아주 머리가 하얗고 얼굴은 햇빛처럼 빛나고, 아주 무시무시한 분이어요. 또 하늘에서 구름을 타고 사람 같은 이가 날아와서는 보좌 앞으로 인도해서 그 나라를 받았습니다. 그 나라가 영원합니다. 그 꿈에 대해서 다니엘이무슨 일인가 몰라요. 그래서 천사에게 물었더니 천사가 해석을 해주었습니다. 이런 네 나라가 나올 것인데, 마지막 나라는 포악하다. 또 더구나 마지막 나라 중에 마지막 남은 뿔은 더 묘하다. 네가 권세를 자기고 입이 있고, 눈이 있는데, 눈이 있으면 지혜가 있는 것이고, 입이 있으면 마음대로 말하는 것이지요. 하늘의 하나님을 훼방하고 이 뿔로 성도들의 권세를 파할 것인데,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파하게 될 것이다. 그때 하나님께서 그 나라를 세우실 것인데 그 나라가 영원할 것인다. 그런 것을 보여주셨어요. 그래서 지금 바벨론에서만 이스라엘이 핍박을 받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도 제국들은 일어날 것입니다. 그 권세가 아주 심해서 교회가 아주 어려움을 겪을 것입니다. 그래도 네 번째 나라에서 하나님께서 그 나라들을 다 물리치고 그리고 인자 같은 이가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신다. 그 짐승들은 권세를 빼았기고 정한 때까지 기다리게 될 것이다. 그런 이야기를 7장에서 해주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바벨론 궁전에서 고난을 당하고 있는 이스라엘, 그들이 계속해서 세상의 핍박을 받겠지마는 하나님께서 그 제국들을 심판하고 이제는 하나님의 나라를 하늘에 있는 영원한 권세있는 나라로 세워주겠다 하는 것을 다니엘에게 보여주셨습니다. 그런 상을 여기 13장 계시록에서 토대로 삼아서 설명하는 것입니다. 여기 보니까 바다에서 한 짐승이 나오는데, 이 바다는 세상의 여러 제국, 세상을 말합니다. 한 짐승이 나왔는데 뿔이 열이요 머리가 일곱이라. 그 뿔에는 열 면류관이 있고, 그 머리들에게는 참람된 이름들이 있더라. 내가 본즉 짐승은 표범과 비슷하고, 또 그 발은 곰과 비슷하고, 그 입은 사자의 입 같은데, 용이 자기 능력과 보좌와 권세를 그에게 주었더라. 그렇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여기 짐승이 나오는데 짐승에서 무엇을 강조하느냐 하면은, 뿔이 열이요 머리가 일곱입니다. 그 뿔에는 열 면류관이 있고 그 머리들에는 참람된 이름들이 있습니다. 항상 처음에 설명하는 것이 그 특징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생긴 모양을 보니까 표범 같고, 곰같고 그리고 사자같고, 아까 다니엘서 10장에서 말했던 그 세 마리 짐승이 한꺼번에 다 나타나는 식으로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13장1절, 열 뿔 이곱 머리, 이것을 가지고 책방에 가서 책을 사 보면 거의 세대론 책이 많은데 이것을 가지고 로마 제국이라고 이해를 합니다. 그분들이 그렇게 설명을 한다 그런 말이어요. 일곱 머리는 로마 제국이 건설된 일곱 언덕, 그 산이고, 거기서부터 열 나라가 나타날 것이다. 이 열 나라는 마지막 나타난 나라고 한거번에 나타나는 나라다. 가령 중세 때 천주교의 권세 밑에 유럽의 여러 나라가 있었던 것처럼 그런 제국이 나타나게 될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본문에서는 그런 이야기하고는 상관이 없습니다. 그런데 왜 로마하고 그렇게 연결이 되느냐 하면은 구약 역사에서 이스라엘이 인제는 하나님 앞에 자기 사명을 끝마치고 하나님의 교회가 세워진 것은 로마 제국 때에요. 그때 하나님의 성소는 훼파되고 무너지지 아니하는 영원한 성소를 그리스도의 몸으로 세우셨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구약이 바라보고 있는 전망을 로마 제국 밑에서 인자의 나라, 거기 이상을 직접 말하지 않습니다. 이제 예수님께서 오신 뒤로 장구한 2천년 동안의 기간이 펼쳐 있는데, 세대론자들은 말하기를 로마 제국 뒤로 예수님 재림 전까지는 구약 성경에는 없는 괄로시대이고 마지막 예수님 재림하기 전에 뭐 일곱 이래니 하고 그때 올 것이다. 이런 식으로 해서 이 사이를 굉장히 띠고 있고, 예수님 재림하기 전에는 이전에 망했든 로마가 다시 재건 될 것이다. 이런 식으로 해석을 합니다. 그렇게 해서 지난 시간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구약의 로마 제국이 유럽제국 아닙니까? 그들의 모든 희망은 신성 로마 제국, 로마 제국의 평화, 다시 한번 로마 제국과 같은 그런 나라를 건설하는 것이 유럽의 꿈입니다. 우리가 보았을 때는 프랑스 독일하고 전쟁도 많이 하니까 고약한 것 같지마는 우리 개념으로 하면 경상도 전라도처럼 한 민족 개념을 가지고 있어, 한 나라 개념을 가지고 있어요. 그러까 여러분이 세계사 책을 보면 영국 여왕이 어디로 시집도 가고 프랑스로 가고 왔다 갔다 하지 안해요. 우리 같으면 생각도 못할 일인데 왔다 갔다 하고 있거든요. 그들이 가지고 있는 개념이 그런 것이어요. 지금 우리들은 만주만 해도 우리 나라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실제로 로마 제국 밑에 전 유럽이 통일된 적이 있었기 때문에 그들은 항상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히틀러 같은 사람도 그런 로마 제국윽 건설하려는 것이고, 나폴레옹 같은 사람도 그런 것을 건설할려는 것이어요. 더구나 히틀러 같은 사람은 풀라톤 철학이나 국가론 때문에 말하자면 게르만족, --통한 종자 개념, -들이 통치하는 나라, 이런 식으로 해서 민족 청소 운동을 할 정도로 그렇게 했던 것인데, 전부 그들이 옛 역사에서는 로마 제국에다 초점을 맞추고 있는 것이어요. 실재로 지금은 미국이 부자고 미국이 힘이 있지마는, 유럽 사람들이 생각할 때는 미국 사람들은 신흥 부자들, 신흥 졸부들이고, 문화적인 전통이 약하고 별 볼일 없는 나라입니다. 그 사람들이 생각하기는 양반은 유럽 사람들이어요. 그러니까 그들이 언제인가는 이런 로마 제국, 그런 정신을 구현해서 유럽 어떤 국가를 만들 것이 아니냐? 지금 현재로 유럽연합이 나타나 있지 않느냐? 지금은 정치적인 연합이지마는 이미 경제적인 통합이 이루어졌고 이런 것이 더 가능할려면은 정신적인 통합이 이루어져야 되겠는데, 그러려면 종교 통합이 이루어져야 되지 않겠는가. 그 종교 통합의 선봉이 천주교 교황이지요. 하고 있을 것이 아니냐? 이런 사람들이 말하자면 세계 문제를 해결하고 로마 제국 아래서 평화 한 것처럼, 이제는 로마 제국 안에서 평화, 그렇게 해서 세계 제국을 이룰 것이다. 지금도 우리들이 무슨 문제만 생기면 국제 회의가 모이지 안해요. 그전 전쟁이 나면은 유엔이나 국제 기구를 만들었고, 지금은 경제 통합을 위해서 W.T.O 이런 것을 만들고. 세계가 이렇게 되고 있는데, 그럴려면은 세계 정신을 구현할 수 있는 종교가 나와야 한다. 이것이 가깝지 않냐? 분명히 그 분석은 바르게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 해석은 그것만을 지시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면 로마 제국, 그 철로 된 나라, 그때 인자의 나라가 건설되는데, 왜 그 모델을 계속 사용하고 있는 것인가? 하는 것은 거듭 말씀드리지마는 구약에 인자의 나라는 네 째 제국 시대에 오리라고 되어 있어요. 그 나라가 어떤 방식으로 나타날 것인지를 구약의 백성들이 모른 것이어요. 그들은 구약의 개념대로 그 인자가 오면은 세상 나라가 망하고 인자의 나라가 될 것이다. 다시 다윗 왕조가 건설될 것이다. 여기까지 생각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구약의 나라가 가나안 땅에 다윗 왕조거든요. 그런데 예수님께서 세우신 나라가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되고, 하시는 일들이 그렇게 되지 안해요. 말하자면은 방자가 잡혔으면은 이도령이 어사 출두를 해야되는데 세례 요한이 잡혀가도 어사출두가 없어요. 그러니까 세례 요한이 옥중에 갇혀서 오실 분이 당신입니까? 하고 물어볼 정도로 그렇게 된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나라를 구약 방식으로 묘사하면은 그가 오면은 세상은 전부 망하고 종이 되어야 되는데, 이제 하나님이 그 나라를 새로운 양식으로 건설하기 때문에 예수께서 세우신 나라의 특징을 모르고 그들이 거절한 것이어요. 만일에 그들이 예수를 믿었으면은 바울이 그리스도의 나라를 봉사했던 것처럼, 다른 사도들이 봉사했든 것처럼 탁월한 능력으로 봉사했을 것인데 그들은 그 나라에서 쫓겨나고 그래도 토대는 유대인들입니다. 그들이 복음을 전파한 것이어요. 그래서 그들은 지금 그리스도의 나라에서 유대인들은 민족적인 위치는 없습니다. 그러나 예수님 재림하셔서 모든 민족이 복종하게 될 때는 유대인들도 민족적으로 돌아와서 그 나라를 상속받게 될 것이어요. 그것이 예수님께서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할 때까지 다시 나를 보지 못하리라. 그렇게 말씀하신 것이어요. 그것은 유대인들을 위해서 다시 오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가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양상으로 진행되었을 때 유대인들이 그 나라의 특징을 모르고 거절해버렸지마는 하나님은 진실하셔서 그 나라의 마지막에는 그들을 들어오게 하셔서 언약을 성취하실 것을 말하는 것이지 유대인들을 위해서 특별히 두 번 오는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왜 이스라엘 백성이 바벨론에 멸망했을 때, 또 로마 제국을 모델로 삼는가 하는 것은 구약의 이스라엘이 이방에 망한 때가 바벨론 때고, 또 인자의 나라가 설립되는 것이 로마 제국을 토대로 설명하기 때문에 장차 나타날 교회의 핍박도 이스라엘이 바벨론에 멸망했던 그 멸망 문맥에서 설명하고, 장차 나타날 원수들과 하나님의 나라 승리도 로마 제국 때 설립되었든 인자의 나라, 그 표상을 갖다가 종말에 나타날 그런 세상의 대적과 하나님의 승리를 묘사하는데 사용하고 있는 것이어요. 항상 구약을 토대로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설명된 것이지 로마 제국이 다시 일어난 것은 아닙니다. 단지 그런 정신들은 계속 나타나게 되겠지요. 그러니까 세대론 때문에 11:1절을 길게 설명했습니다마는 그런 것은 아니고, 다시 이 문맥을 보십시다. 자, 3절을 보면은 「그의 머리 하나가 상하여 죽게 된 것 같더니. 그 죽게 되었던 상처가 나으매 온 땅이 이상히 여겨 짐승을 따르고」 2절 끝을 보면 어떻게 됐습니까? 여기 보니까 입은 사자 입 같은데, 용이 자기의 능력과 보좌와 큰 권세를 그에게 주었더라. 그러니까 일곱 머리, 열 뿔, 거기 면류관이 있습니다. 이것은 구체적으로 어떤 나라를 구성할 것인가, 그런데 초점을 둔 것이 아니라, 여기 2절에서 설명하기는 어떻게 합니까? 용이 자기 보좌와 능력과 그 큰 권세를 짐승에게 주었다. 일곱 머리와 열 뿔과 면류관은 그 권세를 강조하는 것이지 그들이 어떻게 많은 나라를 이룰 것인가, 그런데 구체적인 설명은 아닙니다. 다니엘서 7장을 보아도 넷째 짐승은 열 뿔이 있는데, 그리고 세 뿔이 빠지고 마지막 열한번 째 뿔이 세 뿔을 뽑아버려요. 다른 짐승에는 뿔이 없는데 네 번째 짐승만 뿔이 있는 것은 네 번째 짐승의 권세를 의미하는 것이지 구체적으로 어떤 왕들이 일어날 것인가, 그런 것을 강조할려면은 다른 짐승들도 뿔들이 많이 달려야 됩니다. 왜냐하면 짐승들도 나라가 왕들이 많이 교체되었거든요. 그런데 네 번째 짐승만 뿔을 말하는 것은 네 번째 짐승의 권세, 입으로 부셔뜨리고 발로 밟습니다. 그 권세를 강조하는 것이고, 여기 11장에서도 일곱 머리와 열 뿔이 달린 이 짐승, 어떤 의미로 일곱 머리와 열 뿔입니까? 2절에 보니까 용이 자기 능력과 보좌와 큰 권세를 그에게 주었더라. 말하자면 용의 권세, 짐승의 권세, 그런 것을 강조하는 것이 일곱 머리 열 뿔, 그런 것임을 이 문맥에서 알 수가 있을 것입니다. 대단한 권세를 가졌다 그말이지요.
그 다음에 「그 머리 하나가 상하여 죽게 된 것 같더니, 그 죽게 되었던 상처가 나으매 온 땅이 이상히 여겨 짐승을 따르고」 죽었다가 다시 사신 분이 누구십니까? 하나님의 권능을 가지고 죽었다가 사신 분, 하나님께서 그 모든 권세를 그분에게 주셨습니다. 그리스도시지요. 그러니까 이 짐승은 그리스도를 대적하기 때문에 그리스도를 모방해요. 구약에서는 뿔입니다. 뿔은 크고 힘입니다. 그런데 네 번째 짐승에서 나온 열 뿔이 있는데, 그 열한번 째 조그만 뿔이 나와요. 조금만 뿔이 나와 가지고 앞에 있는 큰 뿔을 뽑아버리고 조그만 뿔에는 눈도 있고 큰 입도 있습니다. 지마음대로 말해, 하나님을 훼방해요. 그러면 왜 구약에서는 작은 뿔이 컸다고 작은 뿔로 묘사하고 여기서는 머리 하나가 죽었다가 나았다고 묘사하는가? 구약 때는 권세가 하나님의 세우신 의미입니다. 그러니까 뿔이 클수록 하나님의 영광이어요. 그런데 만일 작은 뿔이 큰 뿔들을 뽑아버리면은 이건 세계사적인 기적이지요. 가령 우리나라도 대통령을 선거한다. 또 대만도 선거했지마는. 가령 그 사람이 대대적으로 정치가 집안이고 양반 집안이면은 대통령이 되어도 권세를 세습받았는가보다 하고 별로 이상하게 생각하지 안해요. 그러나 저 빈민가에서 나온 사람이 말하자면 큰 권세를 일으키고 해서 국가를 장악하고 그렇게 만일 국가를 건설하면은 그것은 아주 대단한 이슈가 되겠지요. 그리고 그 사람에게 모든 소망을 가질 수가 있겠지요. 그러니까 구약에서 하나님을 대항하는 적그리스도는 앞에 있는 큰 세 뿔을 뽑아버리는 작은 뿔, 작은 뿔이 큰 세 뿔을 뽑아버려요. 이는 비천한 출생인데 나중에 크게 출세입니다. 그렇게 말합니다. 그런데 여기서는 그리스도를 대항하는 대적이기 때문에 어떻게 해야만 그리스도의 권세를 모방할 수 있겠어요. 죽었다가 살아야만 그리스도의 권세를 모방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일곱 머리와 열 뿔이 달린 이 짐승은 용의 부하입니다. 옛 뱀이 소위 하나님의 종으로 왔던 것처럼 이 짐승은 용이 자기 보좌와 권세를 주었기 때문에 그런 의미로 일곱 머리와 열 뿔입니다. 강력한 국가들을 건설할 것인데 그 머리 하나가 상하여 죽게 된 것 같더니. 어떤 의미로 죽게 되었는지 잘 모르지요. 국가가 망할련지, 지도자가 병들어 망할련지 그런 것은 잘 모릅니다. 「그 죽게 되었던 상처가 나으매 온 땅이 이상히 여겨 짐승을 따르고」 어떤 의미로 이상히 여깁니까? 그를 따를 정도로 이상히 여겨요. 왜 그렇습니까? 권세가 있기 때문에. 그 권세 때문에 이상히 여기고 권세 때문에 따르는 것입니다. 「용이 짐승에게 권세를 주므로 용에게 경배하며 짐승에게 경배하여 가로되 누가 이 짐승과 같으뇨. 누가 능히 이로 더불어 싸우리요 하더라.」 그러니까 이 일곱 머리와 열 뿔이 난 짐승 중에 하나는 죽었다가 다시 산 머리에요. 그러니까 사람들이 이상히 여겨 따릅니다. 그러니까 굉장한 권세가 있지요. 특별히 여기 4절은 「또 말하기를 용이 짐승에게 권세를 주므로 그에게 경배하며 짐승에게 경배하여 가로되 누가 이 짐승과 같으뇨. 누가 능히 이로 더불어 싸우리요.」 그런 권세가 세상에 어디 있느냐. 큰 권세를 가진 제국들이 일어날 것이라는 말입니다. 「또 짐승이 큰 말과 참람된 말하는 입을 받고 또 마흔 두달 일할 권세를 받으니라.」 이 짐승 중에서도 제일 권세가 있는 것은 죽었다가 나은 머리, 이 머리가 제일로 힘이 있지요. 그런데 짐승이 큰 말과 참람된 말하는 입을 받고, 큰 말이나 참람된 말이나 같은 말입니다. 하나님을 훼방하는 말이어요. 그리고 마흔 두달 일할 권세를 받으니라. 마흔 두달은 삼년 반,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 일천 이백 육십일, 여러 모양으로 설명한 구절인데 구약 때는 엘리야 당시에 이스라엘 백성이 완전히 무너졌을 때 3년 반 동안 하늘이 비가 아니오고, 그때를 모델로 삼고, 또 다니엘서는 짐승의 권세가 하나님의 성전을 파괴시키는 때를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 일천 이백 육십일, 그렇게 묘사하고 있습니다. 내가 완전히 깨뜨려 집니다. 그런 의미로 짐승이 권세를 받고 하나님을 훼방합니다. 여기서는 짐승으로 나타나있는데 데살로니카후서 2장을 보면 이는 악의 사람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불법의 비밀, 악의 사람, 그 사람대이 나타나서 성전에 앉아서 자기를 하나님이라고 하고 그리고 모든 사람을 핍박합니다. 그때에야 주님께소 오신다. 지금 악의 비말이 활동하고 있지마는 악의 사람이 오기 전에는 아직은 아니니까 너희들이 미혹을 받지 말아라. 그러면서 지금있는 모든 악들이 한 사람 안에서 인격화되는 악의 화신, 악의 사람이 예수님 직전에 나타날 것을 살후 2장에 그렇게 설명하고 있는데, 여기서는 큰 말과 참람된 말을 하는 입을 받고 하나님을 훼방합니다. 그리고 마흔 두달 동안 일할 권세를 받으니까 구약 배경대로 하면 성도의 권세는 깨어지고 이가 하나님이어요. 그렇게 합니다. 짐승이 입을 벌려 하나님을 향하여 훼방하되, 그러니까 5절의 큰 말과 참람된 말은 6절의 입을 벌려 하나님을 훼방하고 그의 이름과 그의 장막 곧 하늘에 거하는 자들을 훼방합니다. 자기가 신이라는 말입니다. 또 권세를 받아 성도들과 싸워 이기게 되고 각 족속과 백성과 방언과 나라를 다르시는 권세를 받으니」 여기서는 권세라는 말이 여러번 반복되지 않습니까. 이 권세는 하나님을 훼방하는 권세고, 모든 나라를 다르시는 권세고, 성도의 권세를 깨뜨리는 권세에요. 그러니까 여기서는 권세를 계속 강조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기 때문에 일곱 머리와 열 뿔도 권세의 자리고 죽었다가 살아난 머리도 권세를 강조한 것임을 알 수가 있을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이름을 영광스럽게 한 것처럼 죽었다가 산 머리는 신적인 권세로 하나님을 훼방할 것이어요. 「죽임을 당한 어린 양의 생명책에 창세 이후로 록명되지 못하고 이 땅에 사는 자들은 다 짐승에게 경배하리라.」 그러면서 성도의 권세가 깨어진다는 의미로 다 경배하게 됩니다. 9절을 보십니다. 「누구든지 귀가 있거든 들을찌어다. 사로잡는 자는 사로잡힐 것이요 칼로 죽이는 자는 자기도 마땅히 칼에 죽으리니 성도의 인내가 여기 있느니라.」 이런 권세가 있어서 칼의 권세로 성도들을 핍박합니다. 참으로 구원받은 자 외에는 전부 다 경배할 정도로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가지고 신적인 영광을 가지고 제국을 건설할 것입니다. 느브갓네살이 바벨론에 대제국을 세우고 이 큰 도성은 내가 세웠도다. 그리고 자기에게 경배하지 않는 자들은 모두 다 풀무불에 던져버렸던 것처럼 말하자면 세상 제국을 주관하는 신적인 권세로 높아질 것이고 그를 경배하지 않은 모든 사람들을 죽일 것이기 때문에 이처럼 큰 권세를 가진 짐승이 나올 것이다. 더구나 그 짐승은 죽었다가 산 머리에게 특별히 나타나서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권세로 하나님 나라를 세웠던 것처럼 짐승의 권세로 짐승의 나라를 세울 것이다. 그런데 그 모습은 주님을 닮은 모습이 되겠지요. 왜 죽었다가 산 머리고 어린 양처럼 말하는 짐승이 그 짐승에 경배하도록 그렇게 미혹하니까 적그리스도 이렇게 설명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도 모든 사람들이 추구하고 있는 것은 그리스도 정신이지요. 세계는 하나되어야 되겠다. 인간성이 어떻고, 인류가 어떻고, 해서 전부 그쪽으로 나가고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성도들의 권세는 파괴될 것이다. 그러나 귀가 있는 자는 귀담아 들어라. 성도는 이럴 때 인내해야 된다. 왜 칼로 죽이는 자는 마땅히 칼로 망할 것이다. 아무리 그가 칼의 권세로 신적인 권세로 제국을 건설해도 그 권세는 칼로 망할 것이다. 그러니까 아무리 큰 권세로 성도의 권세가 파괴될지라도 참으로 하나님을 믿고 주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들은 믿음으로 인내해라. 그것을 지금 여기서 가르치고 있는 것이어요.
이제 바다에서 나온 새끼 양 같은 다른 짐승에 대해서는 다음 시간에 하겠습니다. 지금 이 권세는 주님 오시기 직전에는 한 악의 사람, 불법의 사람에게서 인격화 될 것이어요. 지금도 악의 비밀은 활동한다. 그러나 아직은 마지막 때가 아니다. 아무리 가짜가 일어나고 주님이 오신다고 해도 속지 말아라. 이제 자기를 신적인 권세로 성전에 앉아서 모든 종교를 통합하고 설명하는 그런 악의 사람이 나타나기 전에는 아직 때가 아니다. 그러니까 미혹을 받지 말아라.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그러니까 성경이 우리에게 강조하는 것이 마지막 악의 사람을 알아맞추라는 데 강조점이 있는 것이 아니라 지금 있는 악의 비밀들이 마지막 활동할 것인데 이 악들이 마지막에 극대화 되는 지점이 있을 것이어요. 그러나 성도들은 항상 악과 싸우도록 되어 있어요. 왜냐하면 용은 언제 쫓겨났습니까? 여인이 낳은 아들, 장차 만국을 철장으로 다스릴 아들입니다. 이 아들이 올라가니가 용이 내어 쫓겼고, 용이 자기 때가 얼만 남지 않은 세상 제국으로부터 자기 부하를 불러 냈습니다. 짐승은 그러니까 하나님의 아들이 보좌 우편으로 올라간 그 후로부터 짐승의 시대로 설명하고 있지 마지막 최후 순간만 짐승의 시대로 설명을 안한다는 그런 말씀이어요. 그러니까 성도들은 지금 우리들이 싸우고 이 싸움이 극대화될 것이어요. 아직은 적그리스도가 안나타났으니까 전쟁이 없도다 하고 편히 사는 것이 아니라 항상 싸움은 있는 것이어요. 어떤 의미로 우리가 복되지요. 마지막 최후 대적과 안싸우고 이정도 싸우는 것은 복이 되겠지마는 싸움에 본질은 짐승과 싸운다는 개념은 같다는 말입니다. 그것을 우리들이 이해를 해야만 우리들이 계시록을 바르게 읽는 것이 되는 것이어요. 그렇지 않고 나중에 나타날 장면만 비디오처럼 연구하고 있으면 그렇게 해서 사람이 속는 것이어요. 그러면 지금도 그런 짐승의 권세가 있는 것인가? 하는 이야기지요. 그전에는 모든 세상은 이스라엘을 대적하는 국가였습니다. 왜냐하면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참 하나님이시다. 그렇게 인정하면은 그들은 이스라엘의 복을 받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의 하나님과 우리 하나님이 어떻게 틀리는고? 이스라엘은 조금만 나라고 우리 나라는 크다. 그리고 내가 그 나라를 정복했으니 이스라엘의 신이 어디 있느냐? 나와 보라고 그래라. 그것이 느브갓네살의 교만이었어요. 그리고 앗수르 임금의 교만이었습니다. 그런 의미로 그들은 여호와의 대적이었습니다. 그러면 지금 세상 정부들은 교회를 핍박하지 안해요. 교회에는 세금도 면제해 주고 여러분이 교회에 헌금을 내면은 세금 감면 혜택도 있고, 얼만큼 좋아요. 더구나 선거철이 되면은 우리 교회는 하도 적으니까 안찾아올려지 모르지마는 전부 성도들이라고 헌금 봉투 들고 찾아와요. 선전해 달라는 말이지요. 왜냐하면 다른 교회는 다 이름을 적고 주보에 내니까 선전 효과가 있지요. 그런데 우리는 안불러주고 안 적어주니까 내보았자 효과가 없으니까 우리는 안오지마는 전부 오는 것이지요. 요새 교회 안 엎고는 안되어요. 그래 가지고 그전에 대통령 후보 나오면은 천주교인들, 기독교인들이 다 무엇 해야 되는 것이지 그냥 나왔다가는 안되고, 더구나 유럽 같은 데서는 예수 안믿으면 무식한 야만인이어요. 전부 그렇게 된 것이 아니겠어요. 그러니까 얼만큼 국가들이 교회를 위한 것 같아요. 전부가 그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가 우리들은 현제 이 민주화된 국가들은 짐승의 정권이 아니고 기독교 국가인 것처럼 많이 오해를 하고 있습니다. 물론 어떤 의미로 그리스도의 빛이 비추니까 세상 정권들까지라도 그리스도의 어떤 이념들, 하나님이 세상을 사랑하시고 사람을 사람 취급하는 그런 이념이 아니고는 세상에 자기를 선전하지 못하니까 공산주의 정권까지라도 뭐 민중이 어쩌느니 하고, 미국은 더 인종 차별이 많으니 하고 선전하지 공산주의 정체를 제대로 선전하지는 못합니다. 전부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이념에 담아서 설명해야만 사람의 마음이 감동되지요. 그러나 만일에 옛날에 징기스칸이 영웅이면은 그런 것이 아닙니다. 내 칼 밑에 복종해라. 그것이 세상을 두렵고 떨게 하는 것이어요. 그러나 만일 미국 대통령이 내 원자탄 밑에 복종해라. 하면은 아무도 복종하지 안해요. 내 핵 우산 안으로 들어오라. 평화로다. 그러면은 들어가지만은. 그러니까 그리스도께서 올 때 세상이 자기를 선전하는 화장과 그리스도 오기 전에 세상이 자기를 주장했던 선전은 다른 것이어요. 그전에 영웅들은 칼을 잘 써야 되어요. 지금의 영웅들은 사람을 사랑해야 되어요. 그러니까 테레샤 수녀같은 사람도 세상이 추앙하지마는 무슨 큰 대통령 되었다고 알아주지 않지 안해요. 왜냐하면 세계가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통치하는 시대라 이념들이 그렇게 바꾸어져 있는 것이어요. 그러나 국가라는 그 자체는 정치가 바꾸어지는 법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국가는 항상 힘의 원리로 유지되는 것이어요. 힘이 쎈 국가는 인권에 대해서 말하고 있지마는 힘이 적으면은 그 말도 못합니다. 힘이 쎈 국가들이 인권을 말하는 것도 자기 권력 유지에 필요하기 때문에 그런 것이어요. 참으로 인권 때문에 그런 것은 아니어요. 그러니까 우리들이 그런 것을 조심해야 될 것이어요. 가령 요새 이북에서 중국으로 도망쳤던 사람들 일곱이 다시 북한으로 끌려갔지 안해요. 그러면은 일본 같으면은 용서하지 않습니다. 일본 여자 몇 명 납치한 것 가지고도 회담할려면 그것부터 밝혀라. 그러지 안해요. 왜냐하면 그래야만 국가의 표를 얻을 수 있고 힘이 있는 것이니까. 그런데 만일 우리 나라가 그걸 따졌다가는 여러 모로 시끄러워요. 그러니까 큰 거래를 할려니까 입을 다물어요. 그러면 지금 우리 김대중 정권은 국민의 정부요 대단히 민주화된 정권이고 인권 정부거든요. 그래도 그 일을 내놓고 말하는 것을 거의 보지 못하지 안해요. 왜냐하면 국가 끼리 관계가 있기 때문에 작은 인권에 대해서 무시해버리는 것이어요. 그런 인권에 대해서 한 사람의 인권이 천하보다 귀하다고 하는 것은 교회이지 국가가 하고 있는 것이어요. 국가는 항상 세력 끼리 힘의 교환이지 참으로 사람을 하나님의 영광으로 취급하는가, 그런 것은 국가에서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그러니까 국가 끼리는 전쟁도 하는 것이어요. 왜? 큰 민주화를 위해서 작은 희생이 필요해요. 그러니까 전쟁을 해서 무고한 백성을 죽일 수 있고 그러면은 그는 세계 경찰도 되고 세계 평화를 유지할 수 있는 그런 국가가 되는 것이어요. 그러나 기독교인들은 어떤 큰 명분을 위해서 예매한 사람을 죽일 수가 있는 것인가? 그런 것은 기독교인들은 도저히 불가능한 일입니다. 그러니까 카터 대통령이 진짜 기독교인인가 보지요. 그분이 미국 대통령으로서는 대단히 인기가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인권을 중심해서 정책을 펴니까 세계 각국이 부딫쳐요. 대개 후진국들이 미국 거늘 밑에 있는데 전부 인권은 안되어 있거든요. 그걸 따지니까 미국에서 많이 벗어나면 안되지요. 그래 갖고는 대통령으로서는 무능하다고 인기가 없었습니다. 대통령을 그만 두고 이제는 국가 권세의 수반이 아니라 인권이 무엇이고 세계가 어떻게 하나될 것인가, 그것으로 왔다 갔다 하니까 지금은 한참 뜨고 있지요. 그래서 우리 나라 전쟁을 막은 것도 카터가 이북가서 막았다고 그렇게 말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제는 국가를 대표하는 권세가 아니라 말하자면 세계의 평화, 그런 이념을 봉사하니까 전직 대통령의 명함도 있는데다가 그런 일에 탁월하니까 세계 해결사는 카터 대통령이어요. 그는 개인으로 그런 일을 하고 있는 것이 거든요. 그러니까 세계 정부가 어떻게 유지되고 있는지를 여러분이 아셔야 되어요. 지금 세계 경제, 세계 정부 이런 것들은 세계 평화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실은 권력의 극대화를 위한 것이고 여러 사람이 다투느니 한 사람의 지배 아래서 세상이 평화를 유지해야 되겠다. 내가 공평하게 분배하겠다. 말하자면 공산주의가 힘으로 그런 것을 가졌으면은 이제 민주주의는 다른 방향에서 그런 것을 추구하고 있는 것이어요. 그러니까 이 앞에 김영옥 교수가 강의할 때 그런 것이어요. 가령 공산주의가 망해버렸을 때 민주주의의 나갈 길은 무엇이냐? 그전에는 민주주의가 공산주의의 역작용을 하니까 공산주의를 보고 민주주의가 개혁이 가능했는데 민주주의를 대항할 공산주의가 없었을 때 민주주의는 스스로 어떻게 자본 경제를 유지하겠는가? 그런 것을 말하고 있지 안해요. 그런 것이 말하자면 전부 그런 것이어요. 지금은 민주화지마는 실은 자본 경제, 그것도 시장 경제 원리에 맞추어 가지고 시장이란 실은 어떻게 보면 없는 것과 비슷한데 그렇게 해서 세계 경제를 주도해서 빈익빈 부익부가 더 극대화되고 그런 시대에요. 그리고 인제 부자들의 자비 때문에 가난한 사람들이 먹을 것이어요. 이렇게 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 이런 평화 시대라는 것이 기독교적으로 되어 있는 것은 아니어요. 그런데 우리 교회는 하여튼 김대중 씨 대통령 되면 기독교가 된 것이어요. 독재정권과 싸울 때는 그 색깔이 비슷했지마는 결단코 국가적인 권세는 하나님께서 세상을 그리스도께 복종시키는 그렇게 세우는 기관은 아닙니다. 그것은 칼에 의지하는 권세지 그런 것은 사랑으로 유지되는 것은 아니어요. 반드시 칼은 칼로 망한다고 되어 있고 칼이 극대화 되는 것이 적그리스도의 정부에서 그렇게 더 극대하게 드러날 것입니다. 그러나 칼의 권세는 참으로 하나님의 영광은 아닙니다. 하나님은 칼의 권세로 세상을 심판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세상을 사랑하셔서 자기 아들을 세상에 보내셨고 아들을 죽음에 버리셨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은 스스로 죽음을 자초하셨고 자기 몸의 죽으심을 통해서 이제는 하나님을 대항하는 죽음의 권세를 끝내셨습니다. 그리고 그가 보좌 우편에 오르셔서 천하만민을 그의 사랑의 품으로 불러 들이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거룩하시고 두려우신 분입니다. 그런 것만 생각하면은 하나님은 칼이 아니라 하늘의 천사들을 보내서 세상을 순식간에 쓸어버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자비하신 분이십니다. 처음부터 세상을 사랑하셔서 영광의 거처를 지으셨고 사람을 자기 형상, 자기 대표로 지으셔서 만물에 나타난 하나님의 영광을 봉사할 수 있도록 하셨습니다. 비록 사람이 범죄하고 하나님을 대항했어도 하나님은 세상을 쓸어버리신 적이 없습니다. 세상의 권세가 아무리 우상의 권세로 타락해도 하나님은 그런 국가도 쓸어버리신 적이 없습니다. 때가 되매 하나님께서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만국이 열망당하지 않고 누구든지 그를 믿어서 영생을 얻게 하실려고 하나님이 그의 아들을 보내셨습니다. 그가 십자가에 죽으신 것은 그가 힘이 없어 그런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그를 죽은자 가운데서 살리셔서 하늘의 권세와 영광을 그에게 주셨습니다. 그는 참으로 하나님의 아들이신대도 자기 백성을 위해서 세상 구원을 위해서 스스로 십자가를 기꺼히 짊어지셨습니다. 죄 값은 사망입니다. 죽음이 아니고는 죄는 끝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은 자기 백성을 대신해서 십자가에 죽으심을 통해서 죽음의 권세를 끝내셨고 죽음에 이르도록 순종하신 하나님의 아들을 하나님은 죽은자 가운데서 살리셔서 하늘 보좌에 올리심으로 이제는 무너지지 않는 영원한 권세의 나라를 세우셨습니다. 보좌 우편에 취이하신 하나님의 아들, 그는 만왕의 왕이시오 만주의 주시오. 모든 권세는 그분의 것입니다. 장차 그분이 오시면은 만국을 심판하시고 모든 권세가 그에게 복종하겠지마는 지금은 그런 때가 아닙니다. 지금은 사랑으로 주님의 음성으로 하나님의 교회를 위해서 만국을 부르시기를 기뻐하고 있습니다. 교회는 칼을 가진 단체가 아닙니다. 돈을 가진 단체도 아닙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기 때문에 예수의 주되심을 증거하면은 이제는 하나님께서 모든 강력한 진들을 파괴하시고 예수께 무릎 꿇는 구원을 가져온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한 꿈에 천사를 만나서 칼이 두려워서 예수 믿었던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가난해서 배부르려고 교회에 나온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몰랐지마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셔서 자기 아들을 십자가에 내어 주신 무궁한 사랑을 듣고 우리 비천한 죄인들이 돌아와서 하나님 앞에 경배하는 것입니다. 누가 우상의 권세로부터 건져낼 사람이 있겠습니까? 누가 어두움의 권세로부터, 짐승의 권세로부터 사람을 구원할 사람이 있겠습니까? 아무도 없습니다. 죽으자 가운데 부활하신 그분만 우리를 이 권세로부터 건져내셔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시고 함께 보좌 우편에 앉게 하시고 그의 영광을 봉사토록 하는 것입니다. 모든 권세는 부활하신 주님께 있습니다. 세상의 권세가 아닙니다. 주님 오시도록까지 어떤 경우에도 세상의 권세를 보지 말고 죽은자 가운데 부활하신 주님이 만국을 통치하시고 그의 복음이 만국을 통치하십니다. 우리는 그의 나라와 백성으로 부르심을 입었습니다. 우리가 입을 다물면은 세상은 하나님을 알지 못합니다. 주님 오시도록까지 예수의 부활의 복음, 이 권세있는 복음을 증거해서 우리를 나라와 제사장으로 삼으신 부활하신 예수께 만민이 복종하는 영광스러운 나라를 이룰 수 있도록 그렇게 힘있게 봉사하시기 바랍니다. 아멘.
은혜와 긍휼과 사랑이 풍성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리들도 이전에는 공중의 권세잡은 자 아래 있어서 이 세상 풍속이 끄는대로 갔었고 우리 마음이 원하는 바를 따라서 살았던 저희들입니다. 심지어 아무런 생명이 없는 물건에 절하도록까지 우리는 하나님을 대항하는 진노의 자식으로 살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을 사랑하신 사랑의 권세를 이제 나타내셔서 세상에 아들을 보내시고 아들의 입으로 하나님을 증거케 하시고 그리고 아들을 죽은자 가운데 살리셔서 하늘 보좌의 권세를 주심으로 우리를 예수와 함께 하나님 품에 살게하시고 예수와 함께 보좌 우편에 앉게 하셔서 다시는 세상의 종으로 살지 않게 하시고 먹고 마심의 종으로 살지 않고 우리를 사랑해서 몸을 주신 주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참으로 하나님의 나라와 백성이 될 수 있도록 이처럼 부르셨으니 참으로 감사를드립니다. 오늘도 이 생명의 복으로 주의 백성들을 더욱 새롭게 하시려고 우리를 사랑해서 몸을 주시고 죽은자 가운데 부활하셔서 만유의 주가 되신 주님의 상으로 주의 백성들을 불러 모으셔서 우리를 사랑해서 몸을 주신 주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생명의 교제에 참여케 하심으로 우리로 주님의 몸과 주의 지체로 더욱 새롭게 하심을 참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세상 사람들은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일생에 매여 종노릇하고 죽을까 두려워 종노롯하지마는 이제는 죽은자 가운데 부활하신 주님의 몸과 주님의 지체로 살 수 있도록 하늘의 복을 허락하셨사오니 우리의 먹고 마시는 모든 삶에서 주님의 사랑과 권능을 이해하고 주님 오시도록까지 우리의 생명을 헌신해서 주의 나라를 봉사 할 수 있도록 우리를 항상 믿음으로 인도해 주시옵소서. 주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셔서 지금도 우리의 모든 것을 돌보심을 믿습니다. 주의 백성의 삶을 수고에 더욱 넘치도록 허락하셔서 주님의 사랑과 주님의 부요함으로 교회와 세상을 봉사하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주의 백성들을 더욱 축복해 주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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