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바벨론의 정체와 심판 III성경: 요한계시록18:1-24 주 예수와 함께 보좌 우편에 앉게 하셔서 하나님의 영원한 생명과 권세의 나라를 봉사할 수 있도록 우리로 나라와 제사장으로 삼으셨으니 감사를 드립니다. 세상에는 감추어졌으나 우리에게는 비추신바 되신 주 예수의 영광과 생명의 빛 가운데서 만사와 만물을 해석하고 경영할 수 있도록 권세있는 백성으로 부르셨는데도 우리들이 이 영광과 권세를 봉사하지 못하고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일생에 매여서 종노롯하는 세상을 따라서 우리들이 믿음으로 깨어 살지 못했든 모든 어두움들을 용서하시기를 원합니다. 우리가 먼저 주를 사랑한 것이 아니라 우리는 이처럼 일양 미쁨이 없을지라도 우리를 사랑하신 하나님은 참으로 일양 미쁘시오니 이제도 아들의 피로 우리의 죄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