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아 아들들의 후예 ll
제목: “노아 아들들의 후예 ll
성경: 창세기 10:11:9
창세기 10:1-11:9절까지는 노아의 아들들의 후예에 대해서 기록되어 있습니다. 11:10절을 보면은 “샘의 후예는 이러하니라“ 하면서 새로운 족보로 들어가고 여기 10장과 11:9절까지가 노아 후손들의 족보입니다. 창세기는 열 개의 족보로 구분되어 있다고 그랬지요? 이 족보를 기록했을 때는 이 족보 기록에서 새로운 기원사, 새로운 창조 즉 하나님의 구원 역사에서 새로운 단계들을 표현하는 방식들이어요. 이 족보가 완성된 것이 마태복음에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라고 말씀드렸지요?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세계라” 예수 오심으로 그의 교회가 태어났다 하는 것을 말한 것이 마태복음의 족보에요. 그런데 여기 노아 후손들의 족보는 두 부분으로 나뉘어집니다. 그 후손들이 번성했다고 말하는 10장의 내용과 그리고 왜 그들이 땅에 흩어졌는가? 흩어진 원인을 말하는 내용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는 역사적인 순서로 된 것이 아니라 이렇게 번성했더라는 말을 10장에 그러면 번성된 이유가 무엇인가 하는 것을 이렇게 11장에 기록하고 있다 그말입니다.
먼저 10장의 어떻게 노아 후손들이 번성했는가 하는 문제를 보십시다. 10장의 주제가 무엇인가? 하면은 이 문단의 주제는 각 족보의 끝에서 반복되며 32절에서 총괄적으로 다시 요약하는데 땅의 열국의 조상들의 족보입니다. 5절을 보면은 이들로부터 여러 나라 백성으로 나뉘어서 각기 방언과 종족과 나라대로 바닷가 땅에 머물렀더라. 이 사람들로부터 온 땅에 사람들이 흩어졌다 그렇게 말하고 20절을 보면은 이들은 함의 자손이라 각기 족속과 방언과 지방과 나라대로였더라 그렇게 되어 있고 또 31절을 보면 이들은 샘의 자손이라 족속과 방언과 지방과 나라들이었더라 이렇게 말하고 32절에 이제 총괄적으로 묶어 설명하기를 이들은 노아 자손의 족속들이요 그 세계와 나라대로라. 홍수 후에 이들에게서 땅의 열국 백성이 나뉘었더라. 그렇게 되어 있지요? 그러니까 여기 10장에서 말하고 있는 것은 무엇이냐? 이들로부터 땅의 열국 족속이 나뉘는데 이들은 누굽니까? 열국 족 속의 조상이지요? 땅에 인류가 흩어졌는데 그 조상들이 누구냐? 여기 10장에 기록된 사람들이다. 그말입니다. 가령 김씨면은 하위도 김씨 이렇게 안만들지요? 그 전에 광산김씨 족보가 있고 그 다음에 아무리 나뉘어져도 보성김씨도 있고 하위도김씨도 있고 이렇게 안나뉘지요? 그 조상들이 있으면 거기서 계속 흩어지고 그래도 김씨 그러면 하나로 말하지 않고 어디어디 몇 본이 있지요? 그런 것처럼 여기 기록된 사람들은 땅에 온 인류가 흩어졌는데 그 족장들이라 그말입니다. 이 사람들로 말미암아 온 땅에 사람들이 흩어졌다. 여기 기록된 사람들은 조상들이라 그말입니다. 여기 그렇게 되어 있지요? 5절을 보면 이들로부터 여러 나라 백성으로 나뉘어서 여기 있는 사람들로부터 인류가 흩어졌다. 그러니까 야벳 족 속의 조상은 여기 기록된 사람, 함족 속의 조상도 여기 기록된 사람, 여기 기록된 사람들로부터 땅에 인류가 흩어졌다 그말이어요. 그러니까 여기 기록된 사람들은 온 인류의 대표수지요. 세보면은 70입니다. 이 70명으로 말미암아 나라대로 방언대로 지방대로 흩어졌다. 이 70명이 온 인류의 대표자다 그말이어요.
이 70인은 누구로부터 낳냐 그러면은 노아의 세 아들로부터 났지요. 이것이 노아 족보의 특징입니다. 그 이전에 아담의 후손들의 족보를 기록했을 때는 이런 족보가 없어요. 가인이 어떻게 문화를 발전시켰더라 했는데 가인은 자기 아버지의 이름으로 기록되지 않지요? 4장을 보면은 그가 막 가인으로 시작하지 아담의 큰 아들 가인은 이러하니라 하고 아담으로 시작하지 안해요. 왜냐하면 그것은 완전히 뱀의 후손의 족보로 정죄된 족보로 처음부터 구분되거든요. 다른 족보는 한쪽으로 제처놓아도 항상 자기 아버지의 이름으로 기록한데 가인만 아담의 아들 가인의 족보라는 말이 없어요. 그냥 가인의 후예는 이러하니라. 막 이렇게 나와요. 그런데 반드시 그 다음부터 보면은 언약의 계통으로 나간 계통은 비록 언약이 보존되고 진행되는 본 흐름이 아니어요 가령 이스마엘이나 에서를 기록해도 가령 이스마엘 같으면은 그 어떻게 기록하겠습니까? 아브라함의 아들 이스마엘의 후예는 이러하니라 이런 식으로 꼭 기록되어요. 열 개 족보 중에 이스마엘의 족보도 있고 에서의 족보도 있습니다. 우리 같으면 이스마엘이나 에서의 족보는 기록하지 안해야 맞겠지요? 더구나에서 같은 사람은 울고 통곡하여도 회개할 기회를 잃었느니라 그렇게 하고 있지요? 그런데 기록돼 누구의 이름으로? 자기 아버지 야곱의 이름으로. 그러니까 여기 있는 족보들은 이스라엘만 기록한 것이 아니라 이스라엘 안에 구원 역사를 진행시키신 하나님은 누구누구의 아버지인가? 아브라함의 후손 중에 하나도 그 언약으로부터 제외되지 안해요. 천하만민을 구원하기 위해서 계통을 따라 약속이 진행되거든요. 그래서 그 계통을 따라 기록할 때도 한쪽으로 제쳐논 자들도 반드시 아버지의 이름으로 기록해서 요약을 해둬요. 그런데 가인만 자기 아버지와 상관 없이 가인의 후예는 이러하니라. 그렇게 되어 있지요? 그런데 그 앞에 있는 족보들을 보면 이렇게 번성한 족보들은 없고 족보가 둘밖에 없지요. 4장에 가인이 기록되어 있고, 5장에 아담의 후손의 족보는 이러하니라 기록되어 있지요? 거기는 쭉 계통만 누구는 누구를 낳고 몇살까지 살고 이것만 쭉 기록되어 있고 이렇게 번성했다는 족보는 없지요? 그런데 이제 노아 홍수로 말미암은 세계는 새 세계의 표라고 했지요? 이 새로운 세계는 죄가 제거되고 죄가 정복되고 생명이 풍성하게 완성되어야 되어요. 그래서 홍수 전에는 가인의 족보가 우세했지요? 그래서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과 결혼해서 다 죽게 되었지요. 그러나 홍수 후에 족보는 함의 족보는 종의 종이 되고 낮아지지요. 만일의 함의 족보가 우월해버리면은 이 홍수 훙에 세계도 홍수 전의 세계처럼 죄로 물들 것이어요. 그런데 홍수 후의 족보는 함은 종의 종이되고 낮아져 있거든요. 그러니가 혼수 후의 세계는 죄가 제거된 새로운 세계를 나타내는 방식인데 거기는 생명이 풍성해야 되지요. 생명의 풍성은 정결한 것은 암수 일곱 쌍씩 거기서 나타났지요? 그런데 여기 보면은 노아의 후손들의 족보는 70으로 가득찹니다. 7의 10으로 가득차요. 그리고 이 7의 10으로부터 온 인류가 흩어져요. 그래서 이 70명은 온 인류의 대표수에요. 그러니까 여기 있는 족보는 어떤 족보냐? 이 사람들로부터 온 인류가 흩어졌기 때문에 온 인류의 조상되는 족보라. 이 사실로 말미암아 온 땅에 인류가 흩어졌다. 온 인류의 조상되는 족보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둘째 문단을 보면은 이 족보의 특성은 다른 족보와 비교함으로 들어납니다. 처음 특성은 노아의 아들들의 족보적 위치입니다. 창세기에서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가 새로운 단계로 진행될 때마다 이전의 시대를 족보 기록의 방식으로 마무리하고 구원 역사가 진행되는 새로운 후손의 역사의 흐름을 따라 기록합니다. 그러한 목적으로 구원 역사에서 자기 길로 가도록 제외시킨 계통을 먼저 기록하고 다음에 그 역사가 진행되는 계통을 기록합니다. 무슨 말이냐 하면은 가령 이삭의 족보를 기록할려면은 이삭의 족보를 기록하기 전에 이스마엘을 자기 아버지 이름으로 먼저 기록하고 그 다음에 아브라함의 아들 이삭의 후예는 이러하니라 이삭을 기록해요. 또 이삭의 아들 야곱을 기록하려면은 야곱을 기록하기 전에 이삭의 아들 에서는 이러하니라 그렇게 해서 마무리를 지어버리고 이제 이삭의 후예 야곱의 후예는 이러하니라 하고 본격적으로 야곱을 쭉 기록하거든요. 그런데 이 족보는 보면은 한쪽으로 제외되는 족보가 없지요? 아들 셋 다 기록되어 있지요? 이 후에 여러분이 족보는 보면 이 하나님의 구원 약속이 샘의 계통을 통해서 진행하니까 먼저 함하고 야벳을 기록해 놓고 그 다음 샘은 다로 기록을 해야 맞아요. 그런데 여기는 그런 구조가 아니라 세 아들을 다 기록을 해요. 왜, 이것은 인류의 완성을 표현하는 방식이라 그렇습니다. 그리고 나서 이제 샘의 후예는 이러하니라 하고 11:10절부터 진행되어요. 다른 족보를 보면은 야벳과 함을 기록하고 나서 그다음 따로 샘을 기록해요. 샘은 여기서 한거번에 기록을 안해야 맏아요. 그런데 여기서는 그 아들 셋을 한거번에 다 기록을 해요. 그런 의미로 노아의 세 아들이 온 인류의 조상으로 완성된 인류를 거기는 하나도 제외되지 안해요. 그런 의미로. 단지 여기도 하나님을 대항하는 역사는 진행되지만은 족보 기록 방식으로 봐서는 노아의 세 아들은 온 인류의 조상이라 그리고 70 머리가 나타나는데 이 머리로부터 땅의 온 인류가 흩어졌다 그래서 새 인류의 완성을 표현하는 방식이어요. 그러므로 나이를 따라서는 샘, 함, 야벳의 순서입니다. 그러나 족보 기록의 순서는 야벳, 함, 샘입니다. 왜냐하면 이제 샘 계통으로 넘어갈려고 샘을 뒤에 기록하고 있어도 세 아들을 다 기록합니다. 여러분들 11:26절을 보면은 데라는 70세에 아브람과 나홀과 화란을 낳았더라. 70세에 낳았다고 되었지요? 그러면은 아브람이 화란을 떠날 때 몇살입니까? 75세에요. 그렇게 되어 있지요? 12장을 보면은 아브람이 화란을 떠날 때 그 나이 75세고 또 11:32절을 보시면 데라는 205세를 향수하고 화란에서 죽었더라 그렇게 되어 있어요. 자, 데라가 205세에 죽었습니다. 데라가 70세에 아브라함과 나홀과 화란을 낳았습니다. 또 아브라함은 75세에 화란을 떠났습니다. 자, 그럼 몇살이 비냐 하면 60살이 비어요. 그러면 자기 아버지의 나이는 몇살입니까? 145세가 되어야 되겠지요. 그때가 언제입니까? 자기 아버지가 죽었을 때이지요? 죽은 뒤로 아브라함이 떠났거든요. 그런데 죽기는 205세에 죽었다고 기록하고 있어요. 거기서 60살이 비지요. 그러면 여기서 아브라함이 장남이라 그말입니까? 아니란 말입니까? 아니라 그말이지요? 그러니까 성경 족보는 장남을 먼저 기록하지 안해요. 언약의 대표들을 먼저 기록하고 그래요. 그런데 여기 샘, 함, 야벳은 9:16절을 보면 샘, 함, 야벳 그렇게 되어 있고 그리고 10장의 순서는 야벳, 함, 샘 이렇게 기록되어 있어요. 그리고 분명히 함은 작은 아들이라 기록되어 있기 때문에 큰 아들은 아니어요. 그러면 우리들이 야벳을 큰아들로 계산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야벳, 함, 샘 이렇게 기록되었다 할 수 있고 그런데도 하나님이 샘을 택하셨기 때문에 샘,함, 야벳으로 기록하고 있다 그렇게 해석도 가능해요. 그런데 문제는 샘, 함, 얏벳 했을 때 만일에 택한 순서로 기록했으면은 샘, 아벳, 함 그래야 맞겠지요. 그런데 샘, 함, 야벳 그렇게 되어 있지요? 이런 차이점 때문에 여기서는 샘을 장남으로 기록할 수밖에 없어요. 택한 순서로 했다면 야벳이 뒤따라 와야 됩니다. 야벳이 뒤로 가고. 그런데 샘, 함, 야벳 이렇게 해 놓았거든요. 그래놓고 족보 기록은 야벳부터 함, 샘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그 족보 순서대로 하면은 야벳이 큰아들, 함은 둘째 아들 샘은 끝에 아들 그런데도 하나님의 택하심을 따라 샘이 앞으로 왔고 샘을 먼저 센다고 할 수 있는데 그럴려면은 샘, 함, 야벳이 되면은 맞아요. 함은 저 뒤로 쳐져야 되니까. 그런데 그렇게 기록이 되지 않고 셈, 함, 야벳 그렇게 되어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것은 나이 순서대로 기록했다 그렇게 해석할 수밖에 없어요. 그런데도 왜 야벳, 셈, 함으로 10장에 기록하고 있는가? 이제 셈의 족보로 넘어갈 준비 작업인데 그런데도 노아의 세 아들들을 다 기록함으로 하나도 제외되어 있지 안해요. 이 세 아들로부터 70인이 나타났는데 이 70인으로부터 온 인류가 흩어졌어요. 이들이 인류의 조상이어요. 그렇게 하므로 여기서는 인류 완성을 말을 해요.
둘째, 셋째 문단을 보면은 아직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로 완성되지 안했기 때문에 한 아버지의 아들 중에서도 먼저 나중의 구분이 있습니다. 누가 먼저 기록되는가가 중요하다 그말입니다. 그러나 갈라디아 3:28을 보면은 예수 안에서 이제는 유대인이나 이방인이 차이 없고 남자 여자 차이 없고 큰 아들 작은아들 차이 없고 다 동일하지요. 그러나 구약 때는 아직 구원 약속이 완성되기 전이기 때문에 큰 아들과 작은 아들은 달라요. 큰 아들이 대표고 남어지는 대표가 아니어요. 남자와 여자도 달라요. 남자가 대표고 여자는 이름도 안나타나요. 그러니까 여기 족보 기록 방식에도 큰 아들이 누구냐? 대표자가 누구냐? 택한 백성이 누구냐? 그런 순서가 중요한데 이제 예수 오시면은 이런 순서는 없어지지요. 이제 복음이 초대 교회에 전파되었을 때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다음에는 헬라인에게라 그런 순서로 기록되어 있어도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유대인 헬라인 차이 없다. 그렇게 된 것 아닙니까? 그래서 여기서도 아직도 이름에 순서가 있어서 얏벳, 함, 셈 그러면서 셈의 족보를 향해서 족보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자, 그 다음입니다. 다른 특성은 노아의 세 아들들의 번성함을 기록한 방식입니다. 다른 족보에서는 언약이 보존되고 진행되는 계통과 그렇지 않은 계통은 족보적으로 분리해서 기록합니다. 그러나 이 족보는 세 아들의 계통을 다 기록하며 나이 순서대로 기록하는 방식이 아니라 그들의 번성함을 강조하는 방식으로 기록하여 노아의 아들들의 후손 중 어떤 사람은 여러 대를 기록하며 거기서 각기 방언과 지방과 나라대로 나뉘었다고 기술합니다. 여기 있는 세 아들의 족보는 단지 계통을 설명하는데 목적이 있지 않고 번성하였다는 것을 강조하는 방식이어요. 그래서 가령 우리들이 어떻게 기록하면 좋겠습니까? 가령 6절부터 보면은 함은 구스 미스라임 붓 가나안을 낳았다. 7절을 보면 구스의 아들은 누구누구요. 또 구스가 니므롯을 낳았으니 이렇게 되어 있지요? 그러면 우리 같으면 이렇게 기록하지 않고 붓은 아외 기록이 안되어 있구나. 이렇게 기로하지 않고 차례차례 기록을 하면 우리는 더 맞을 것 같아요. 가령 누구 아들 1,2번 세우고 그 다음 큰 손자 누구누구. 작은 손자 누구누구 쭉 하면은 보기가 좋겠지요. 아들이 셋 있으니까 누구는 누구를 낳았습니다. 누구는 누구를 낳았다 1대를 쭉 기록하고 2대 그 다음 누구는 누구를 낳았다고 하면 좋은데 그렇게 안하고 이 족보는 누구는 누구를 낳고 한참 기록하다가 여기는 약간씩 언급하고 또 이 족보는 한 몇대를 기록하고 여기는 두어대만 기록하고 이렇게 들쑥날쑥 기록되어 있어요. 그리고 여기 강조는 어느 지파는 번성했더라. 그 번성이 강조점이에요. 계통이 강조점이 아니라. 그러니까 노아의 세 아들로부터 온 땅의 70 대표자가 번성했고 그리고 어떤 족보는 더 번성했고 하는 방식으로 이 번성이 강조된 방식이어요. 그래서 어떤 계통은 두 세대를 막 연속해서 기록하고 어떤 데는 한 대만 기록하고 어떤 대는 여러 대가 번성했다고 쭉 기록하고 이런 식으로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이 족보로 보아서는 우리가 그냥 읽어보면은 이것은 계통을 말하지 않고 많이 번성했다. 어떤 집안은 특별히 번성했다 그런 것을 알 수 있도록 기록이 되어 있어요. 왜냐하면 이 족보는 노아의 세 아들로 말미암아 온 땅에 인류가 가득 번성했다 그것을 기록하려는 목표 때문에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새 인류가 온 땅에 가득 번성하는 것의 모형이며 또한 사람마다 번성이 다른 것은 아직 그 번성이 완성되지 않은 것을 말합니다. 이러한 표현법은 여호수아는 각 지파의 수효를 따라서 땅을 차등있게 분배하였으나 에스겔에서는 땅을 동일한 간격으로 동에서 서에 이르는 직선으로 분배하며 계시록에서는 구원받은 각 지파의 수효가 택함 받은 백성의 완성의 수가 만 이천명으로 다 같은 것과 배교됩니다. 계시록에서는 하나님의 인류가 완성되었다 했을 때 이렇게 증거를 안해요. 유다지파 만 이천명, 베냐민 지파 만 이천명 똑같은 수에요. 그런데 여호수아가 가나안 땅을 정복했을 때는 정복한 수가 달라요. 그래서 기업의 넓이도 달라요. 그러나 에스겔에서 옛 성전이 망하고 새로운 가나안 땅과 새로운 성전의 질서를 말했을 때 거기 땅의 분배가 같이 나오거든요. 하나님의 전은 가운데 있고 여호와 삼마 하나님이 영원히 임재하시고 그 주변으로 왕의 땅이 있고 그 남과 북으로 일직선으로 동일한 간격으로 쭉 일직선으로 나누어져 있어요. 여호수가 나눈 때는 지파가 크면 면적이 넓고 지파가 작으면은 형제 지파를 넣기도 하고 전부 틀린데 에스겔에 보면 땅이 똑같은 간격으로 동에서 서로 쭉 나뉘어져 있습니다. 이것이 완성된 계시록을 보면은 인구 수가 똑같습니다. 만 이천명, 만 이천명, 그러니까 이런 발전들을 봐야 되어요. 성경이 어떻게 기록되어 있는가? 했을 때 여기 있는 족보을 보면은 말하자면 번성했고 한데도 어느 한 개는 이대 삼대 사대까지 번성을 말하고 어느 때는 그렇게 안되어 있지요. 어떠튼 번성한다는 의미는 같은데 아직 이런저런 사람마다 차이가 있으므로 아직은 그것이 아니다. 라는 것을 분명히 보여주고 있어요. 항상 구약은 무엇이 완성되어 있으면서도 아직은 아니라는 소망이 같이 있어요. 그러니까 이 족보는 세 아들 중에 하나도 빼놓지 않고 다 기록되어 있는데 똑같이 기록한 것이 아니라 각 사람마다 번성이 다르게 기록되어 있고 이런 방식을 통해서 이 70명으로 말미암아 온 땅이 온류가 퍼져서 이 70명은 온 인류를 대표하는 후손인데 거기서도 각각 번성이 다르므로 아직은 아니라는 것을 분명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족보의 또다른 특징은 각기 방언과 지방과 나라대로 온 땅에 흠어진 백성의 조상이 70명이란 사실입니다. 이것이 이 족보에서는 제일 중요하지요? 왜냐하면 족보 언어가 이들로 말미암아 나라와 방언대로 흩어졌더라. 이들로 말미암아. 이들이 누굽니까? 온 인류의 대표수다 조상들의 수다 그렇게 말하고 있지요? 그러니까 지금부터 설명하는 것이 창세기 10장의 메시지입니다. 구원 역사에서 메시지에요. 차지하는 의미에요. 자, 족보의 또다른 특빙은 각기 방언과 지방과 나라대로 온 땅에 흩어진 백성의 조상이 70명이라는 사실입니다. 70은 7의 10곱으로 상징적인 의미가 있습니다. 7은 하나님의 사역의 완성으로서 안식의 수이며 10은 땅의 충만수입니다. 여기서 70명의 조상들은 완성된 인류를 대표합니다. 그들로부터 온 땅에 인류가 번성하였습니다.
그러면 여기만 70명이 있는가? 다른데 70과 맞추어 보며은 이 말이 맞는 의미를 알 수 있을 것이라 그말입니다. 자, 신명기 32:8,9절을 보면은 지극히 높으신 자가 열국에 기업을 주실 때에 인종을 선정하실 때에 이스라엘 자손의 수효대로 민족들의 경계를 정하셨도다. 여호와의 기업은 그 택하신 약보이로다. 라고 말합니다. 이스라엘에 임한 하나님의 구원 때문에 천하만민이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가 됩니다. 70에 대한 숫자는 다음 시간에 더 설명을 해야 되는데 끝에 마무리는 지어야 되니까 사도행전 17장을 연결했지요? 무슨 말이냐 하면은. 자, 70명이 온 인류의 대표자입니다. 이들로 말미암아 땅에 인류가 흩어졌습니다. 그런 의미로 이 70이 온 인류의 대표수입니다. 그러면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으로 내려갈 때 몇 명이 내려갔습니까? 70명입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께서 뽑은 백성인데 그 백성이 번성했어요. 어떻게? 가나안 땅의 70명으로. 이 70명이 애굽으로 내려가서 그것이 애굽의 구원이어요. 이 70명은 시내산에서 언약을 체결할 때도 하나님과 함께 먹고 마셨던 대표자고 모세의 영을 부어주었던 대표자들이 70명입니다. 특별히 이 70명이 의미를 갖는 것은 누가복음 10:에 예수님께서 전도자를 보낼 때 70인 대표자를 보냈습니다. 이 70인이 땅에 흩어짐으로 사탄의 권세를 무너지고 하나님이 나라가 여기 저기 설립되는 것이어든요. 그래서 이 70은 누가복음에 기록되어 있어요. 마태복음은 열두 제자들을 불렀다.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의 잃어버린 양에게로라 새로운 이스라엘을 부르시는 방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마가복음도 열두를 보낸 것은 있어요. 그러나 70명을 보낸 것은 선교적인 복음서인 누가복음에만 있어요. 그 누가복음을 기록한 사람이 사도행전을 기록했지요. 누가복음은 인류의 고난에 참여해서 인류를 구원하시는 구속자 그분이 고난받으심으로 영을 부어주셔서 새로운 사람을 지어주신 것으로 누가복음은 말하는데 바로 70인 대표자를 보냈어요. 누가복음만 그 말이 있어요. 누가복음이 이방의 복음이거든요. 누가복음만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리스도께서 70인 대표자에게 귀신을 제어하는 권세를 줌으로 이 70인이 흩어지면은 곧 그것이 천하만국에 하나님 나라가 확대되는 방식이어요. 70인으로 말미암아 천하만국에 복음이 확대되는 것이거든요. 이렇게 70인의 수가 중요해요. 그런데 여기 보면은 노아의 세 아들로 말미암아 70명의 머리가 생겼고 이 머리로 말미암아 땅에 온 인류가 흩어졌다 함으로 이 70은 완성된 새 인류의 머리적인 숫자입니다. 7과 10, 7은 안식의 수고 10은 완성의 수입니다. 그래서 아담으로부터 출발된 완성이 노아에서 이루어지는데 10대로 되어 있고 여기 5장에도 보면은 샘으로부터 시작된 언약이 이제 아브라함에게 도착하면은 새출생으로 새로운 경기에 도달해야 되는데 거기도 10대로 되어 있어요. 7과 10은 그런 의미인데 70명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 노아의 세 아들들이 이렇게 땅에 흩어졌다 그말은 이들로 말미암아 천하만민이 흩어졌는데 이 70은 완성된 인류의 대표수고 이 대표수는 이스라엘이 애굽에 흩어졌을 때 그들이 하나님을 아는 대표수요 그들이 애굽에 흩어져 살므로 애굽이 하나님을 보아야 되요. 그런데 주님께서 70인 대표자에게 영을 부었던 것처럼 이제 그 70인 대표자에게 권능을 주어서 복음을 증거하도록 보냈던 것처럼 이 70은 그런 의미로 그들로 말미암아 온 땅에 인류가 흩어졌다 함으로 완성될 새 인류의 모델들입니다. 모형이어요. 그래서 하나님께서도 신명기 32:을 보면은 온 땅에 인류를 흩으실 때에 누구의 숫자대로, 이스라엘의 숫자대로 기업을 나누었다 그럽니다. 이스라엘은 몇 명입니까? 70명입니다. 이스라엘은 그 70으로 말미암아 가나안 땅에 흩어진 것이어요. 애굽에 내려갈 때 70명이어요. 그래서 신명기는 그렇게 말을 해요. 이스라엘의 수효대로 각 민족의 경계를 정하시고 기업을 주셨다. 왜, 이스라엘이 그들의 대표수다. 그런 구조로 되어 있어요.
그다음 각 종족이 어떻게 번성했는가? 하는 번성의 방식들은 다음 시간에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질문이 있으면 하십시오. 성경이 족보를 말하니까 이 족보를 잘 분석을 해야 되요. 그런데 제일로 숫자가 많은 것이 누굽니까? 함족이지요. 함족이 번성을 많이 했어요. 실은 함족은 그 하나님을 대항하는 족보거든. 그런데 제일로 많이 번성이 되었어요. 족보 방식으로는 완전한데 내용을 봐서는 함족 힘이 쎄요. 그리고 니므롯이 왕이어요. 그러니까 여기는 완성된 인류의 표일뿐 죄의 세력이 강력하지요. 그러나 이 강력한 죄의 세력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이 흩으셨다. 죄가 연합해서 하나님을 대항하지 못하도록 하나님이 흩으셨다. 그렇게 해서 그들의 죄에도 불구하고 땅에 하나님의 영광의 세계가 되도록 그렇게 해서 예수님 오시면은 천하만민이 다시 모아들임으로 세상이 하나님 나라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흩었다고 11장이 말을 해요. 그러니까 번성과 함께 죄가 활동하는 것이 보이는데도 오히려 그 죄가 하나님 앞에 제재를 받음으로 세계가 하나님의 영광의 무대로 변해가도 있지요? 그런 방식을 여기서 말하고 있습니다.